2026 FSL 스프링의 '옥석 가리기'가 반환점을 돌았다. 4일에 걸친 2주차 일정을 통해 16강 녹아웃 스테이지로 직행할 8인의 생존자와 하부 리그인 FFL로 강등될 8인의 탈락자가 먼저 가려지며, 남은 8석을 향한 최종전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2026 FSL) 스프링 시즌의 32강 조별리그 2주차 경기가 진행됐다. 32명의 선수들이 두 번째 대결을 펼친 가운데 2승과 2패를 기록한 선수들이 저마다의 다음 행선지가 결정됐다.우선 승자전에서는 지난해 스프링과 서머 우승자들이 모두 조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예상외의 결과도 속출하며 관심을 모았다
2026 LCK컵 그룹 대항전이 끝나고 포스트 시즌의 첫 걸음 플레이-인이 시작된다.디플러스 기아, 농심 레드포스, DRX, KT 롤스터, DN 수퍼스, 브리온 총 6개 팀이 6일부터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시작되는 2026 LCK컵 플레이-인에 출전한다.플레이-인에는 6개 팀이 플레이오프 티켓 3장을 놓고 생존을 위한 싸움을 펼친다. 플레이-인 시드는 그룹에 상관 없이 그룹 대항전 승수 기준으로 배정됐으며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은 2라운드에 직행했다. 6일 열리는 1라운드에는 DRX와 브리온, KT 롤스터와 DN 수퍼스가 출전하며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패배한 두 팀은 2026 LCK컵 여정을 마무리하기에 단두대 매치라고 할 수 있다.7일 열리는
숲(SOOP)은 5일 LCK 각 구단을 대표해 응원전을 이끌 구단별 서포터즈 스트리머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서포터즈 스트리머는 숲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LCK 7개 구단별로 선정됐다. T1 이상호, DN 수퍼스 아뚱 등 서포터즈 스트리머들은 응원 콘텐츠를 중심으로 LCK 관련 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오는 6일부터 서포터즈 스트리머의 방송에는 각 구단의 개성이 담긴 전용 채팅창 스킨과 구단 전용 이모티콘이 적용된다. 유저들은 응원 구단의 정체성이 반영된 환경에서 스트리머 및 다른 팬들과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수 있다. 구단 서포터즈 스트리머가 아닌 방송에는 중립 스킨이 적용된다. 또한, 서포터즈 스트리머의 방송에서는 유저
애니원즈 레전드(AL), 빌리빌리 게이밍(BLG), 징동 게이밍(JDG)이 가장 먼저 LPL 스플릿1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PL 스플릿1이 4주 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JDG는 3일 벌어진 등봉조(登峰组) 경기서 인빅터스 게이밍(IG)에 2대1로 승리하며 세 번째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JDG는 올 시즌을 앞두고 CTBC 플라잉 오이스터 '준지아' 위쥔자, '홍큐' 차이밍홍과 함께 IG에서 뛰던 '갈라' 천웨이를 영입했는데 현재까지는 순항하고 있다. 등봉조에서 4연패를 기록한 IG는 2승 7패(-9)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IG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견인조(坚毅组) 1, 2위 팀 중 한 팀과 플레이-인서 대결한다. 견인조(坚毅组)에서는 '카리스' 김홍조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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