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 접어드는 ‘AAE2000’은 아시아 지역 레저․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 전시회로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됐으며 세가, 코나미 등 세계 130여개 유명 아케이드 게임업체들이 참여했다.
아이솔루션 이기용 대표는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캐나다 일본 등 현지 게임 유통 업체들로부터 수출 제의를 받았다”며 “현재 싱가폴의 할리우드슬램과 나스닥 등록업체인 ‘Radica’, ‘비트윈 차이나’ 등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솔루션은 ‘난타2000’에 이어 가칭 사물놀이를 게임화한 댄싱비트게임을 올 가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