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칼' 김선묵 감독이 올 나이츠를 떠났다.
김선묵 감독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 나이츠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선묵 감독은 "올 나이츠 팀과 함께한 1년은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며 "이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다음 시즌에 함께할 팀을 찾으려 한다"고 밝혔다.
올 나이츠는 김선묵 감독의 지도하에 오프닝 시즌 정규시즌 1위와 팀이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김선묵 같독은 오프닝 시즌 최고의 코칭스태프로 꼽히기도 했다. 올 나이츠는 클로징 시즌에도 시즌 정규시즌 1위와 준우승이라는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