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홍콩행 티켓 한 장의 주인이 가려졌다. 디플러스 기아가 22일 T1을 '패패승승승'으로 잡고 남은 티켓을 거머쥐었다.T1과 디플러스 기아는 2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2026 LCK컵 플레이오프 패자조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디플러스 기아의 후반 집중력이 빛났다. 세트 스코어 0대2로 몰린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은 디플러스 기아는 3세트부터 교전 대승으로 5세트까지 끌고 갔다. 마지막 세트의 대형 오브젝트 싸움에서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을 앞세워 연전연승했던 디플러스 기아는 27분경 T1의 탑 라이너 '도란' 최현준을 잡아낸 뒤 용과 내셔 남작을 연달아 챙기며 승기를 굳혔다.이로써 디플러스 기아는 '패패승승승' 역전
◆FSL 스프링 16강전 2일 1경기▶젠시티 '크롱' 황세종 3 대 0 T1 '오펠' 강준호1세트 황세종 4 대 3 강준호2세트 황세종 2 대 1 강준호3세트 황세종 2 대 1 강준호이번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젠시티의 '크롱' 황세종이 지난 시즌 준우승자에 압승을 거두고 상위 스테이지로 향했다2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16강 2일차 1경기에서 젠시티의 '크롱' 황세종이 T1 '오펠' 강준호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크롱' 황세종은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를, '오펠' 강준호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과 롬바르디아를 각각 선택한 가운데 시작된 1세트, 상대의 첫
소속 선수한테 "'페이커'라도 되는 줄 알어"라며 저격당했던 감독이 브라질 CBLoL컵 결승에 진출했다. 라우드 '레이즈' 오지환 감독이 소속팀을 2년 만에 대회 결승으로 이끌었다. 라우드는 22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 상파울루에서 열린 CBLoL컵 승자 결승서 레드 캐니즈 칼룽가를 3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라우드가 브라질 CBLoL 대회 결승에 오른 건 지난 2024년 4월 CBLoL 스플릿1 이후 2년 만이다.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라우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브리온 출신인 '불' 송선규와 kt 롤스터 CL에서 활동했던 '영재' 고영재를 영입했다. 라우드는 현재 진행 중인 CBLoL컵 정규시즌서 4위를 기록했다. 막판
LCK컵 플레이오프에서 T1을 꺾은 디플러스 기아 '루시드' 최용혁이 오브젝트 스틸에 관해 "신이 도와준 거 같다"며 기뻐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패자 3라운드에서 T1을 상대로 0대2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디플러스 기아는 홍콩 키아탁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패자 결승서 BNK 피어엑스와 결승과 퍼스트 스탠드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최용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T1을 상대로 '패패승승승'으로 이긴 뒤 홍콩에서 경기할 수 있어서 좋다"라며 "프런트, 코칭스태프, 선수들도 그렇고 뭔가 긍정 에너지를 많이 줬다. 무조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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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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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갑니다!
2월 2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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