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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힘차게 응원하던 현재 e스포츠 레전드들의 신인 시절 모습을. 창간 18주년을 맞이한 데일리e스포츠가 잠시 시간을 과거로 돌려 e스포츠 스타들의 오래 전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 편집자주 >풋풋하고 앳된 얼굴로 경기장에 나서던 많은 신인들이 이젠 e스포츠의 중심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거를 추억하게 만들 그들의 어린 시절로 함께 가보려 합니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빙 레전드 '페이커' 이상혁입니다.처음으로 프로필 촬영장에 들어선 '페이커' 이상혁. 카메라가 익숙한 지금과는 달리 고개를 돌리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10대
◆ MSI 패자 결승▶ 라이온 2대3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라이온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라이온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3세트 라이온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4세트 라이온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5세트 라이온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가 북미 챔피언 라이온에 역전승을 거두고 MSI 결승전으로 향했다. 한화생명은 1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결승서 라이온을 3대2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12일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하게 됐다. 한화생명이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바텀과 탑 갱킹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kt 롤스터와 2029년까지 함께 한다. kt는 11일 SNS에 '스코어' 고동빈 감독과 2029년까지 동행한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서 데뷔한 고동빈 감독은 2012년 kt 롤스터 B팀으로 이적한 뒤 2029년까지 한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8년 LCK 서머서는 그리핀을 꺾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젠지 e스포츠로 가서 팀을 LCK 3회 우승시킨 고동빈 감독은 2025시즌을 앞두고 kt 감독으로 부임했다. 지난해 중국 청두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는 결승까지 올랐지만 T1에 2대3으로 패해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현재 진행 중인 LCK서는 개막 8연승 등 13승 5패로 4위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에
북미 챔피언 라이온에 역전승을 거두고 MSI 결승전으로 향한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이 우승을 다짐했다.한화생명은 1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결승서 라이온을 3대2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12일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하게 됐다.이민형은 경기 후 무대 인터뷰서 "오늘 너무 치열했다. 거의 사자 목구멍까지 들어갔다 온 거 같다.(라이온의 마스코트는 사자)"라며 "오늘 승리해서 결승에 갈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G2 e스포츠를 3대0으로 꺾고 올라온 라이온과의 대결에 관해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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