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 베트남과의 경기서 선발로 나선다. 이상혁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인 베트남과의 평가전서 선발로 출전한다. 대표팀은 USA e스포츠와의 첫 경기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부가 나섰고 이번에는 이상혁이 출전한다. 한화생명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젠지e스포츠 김건부, T1 '케리아' 류민석도 주전으로 출전한다. GAM e스포츠 감독인 '나을' 보탄루안이 지휘봉을 잡은 베트남은 탑 라이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회 출전한 GAM '키아야' 쩐두이상, 정글러는 팀 시크릿 웨일스 '히즈토' 레반호앙하이, 미드는 '디레이' 쩐주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과 T1 '케리아' 류민석이 "시간이 지났지만 어색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 후 진행된 미디어데이서 이민형과 류민석이 오랜만에 합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쓰리핏(3연패 의미)'을 달성했다. 이후 이민형이 한화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민형은 "오랜만에 합을 맞추는 거지만 워낙 이전에 오래 같이했다 보니 어색함 없이 빠르게 합을 맞출 수 있었다"며 "(류)민석이가 안 본 사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지휘봉을 잡은 강동훈 감독이 그룹 스테이지 같은 조에 속한 홍콩과 대만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냈다.강동훈 감독은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 후 진행된 미디어데이서 같은 조에 속한 홍콩과 대만에 대해 "복병으로서 저희가 조심해야 되는 전력을 지닌 팀이다"고 평가했다. 강 감독은 "합숙을 시작한 뒤 선수들이 워낙 뛰어나고 유능하기에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해 왔다. 지금도 항상 하루 종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서포팅하면 오늘 경기뿐만 아니라 더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로 생각한다"고
부산광역시 전재수 시장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를 앞두고 진행된 축사를 통해 '지스타'의 부산 영구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재수 시장은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올라 게임 전시회의 '지스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1월에 열릴 예정인 '지스타'가 부산서 영구 개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스타'를 개최한 바 있다.전재수 시장은 "'지스타'가 부산서 영구 개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지스타'가 단순히 전시 행사가 아닌 비즈니서 해외 진출, 기업의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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