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투 MSI 1라운드 ▶ 디플러스 기아 3대0 한진 브리온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한진 브리온2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한진 브리온3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한진 브리온디플러스 기아가 로드 투 MSI 1라운드서 한진 브리온에 압승을 거뒀다. 디플러스 기아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한진과의 경기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디플러스 기아는 내일 벌어질 예정인 2라운드서 kt 롤스터를 상대할 예정이다. 1세트 중반까지 '테디' 박진성의 라칸 플레이를 막지 못한 디플러스 기아는 33분 미드 전투서 '스매쉬' 신금재의 유나라가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상대 본진서 벌어진 전투서도 승
"우리 팀의 승리 플랜이 더 있어야 했다."한진 브리온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0대3으로 패했다. 패한 한진은 7월로 알려진 3라운드까지 휴식을 취하게 됐다. 김상수 감독은 "오늘 경기 패해서 너무 아쉽다. 전반적으로 우리 팀의 승리 플랜이 더 있어야 했다"라며 "준비에 있어서 부족했다. 이번에는 아쉽게 패했지만 3라운드 준비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숙제가 많이 있다.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하겠다"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상대 팀의 운영에 휘둘리면서 우리가 해야 할 운영 플레이에서 미숙했다"라며 "우리 팀의 힘이 폭발적으로
한진 브리온을 꺾고 로드 투 MSI 2라운드에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다음 상대인 kt 롤스터 '에이밍' 김하람과의 관계에 관해 이야기했다.디플러스 기아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한진과의 경기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디플러스 기아는 내일 벌어질 예정인 2라운드서 kt 롤스터를 상대할 예정이다.김대호 감독은 "오늘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라며 "경기 준비는 하던 대로 했다. 선수들의 폼이나 그런 부분이 좋았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승리한 디플러스 기아의 다음 상대는 kt다. 김 감독은 "어떻게 준비할지 질문은 항상 어렵다. 잘 준비하겠다"라며 "kt는 밸런스가 좋은 팀
숲(SOOP)의 스타크래프트2 대회 2026 GSL 시즌2 4강과 결승전이 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GSL은 2010년부터 17년 동안 이어져 온 스타크래프트2 대표 리그이자 숲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다. 앞서 진행된 8강 경기에서는 김준호(herO), 이병렬(Rogue), 조성주(Maru), 김도욱(Cure)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4강 1경기에서는 김준호와 이병렬이 맞붙는다. 김준호는 8강에서 김도우와 김도욱을 연이어 꺾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하며 시즌1에 이어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병렬은 박한솔과의 접전 끝에 4강행 티켓을 확보하며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인 'G5L' 달성에 도전한다. 이어지는 4강 2경기에서는 조성주와 김도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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