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 ▶ 베트남 1대3 한국1세트 베트남 승 vs 패 한국2세트 베트남 패 vs 승 한국3세트 베트남 패 vs 승 한국4세트 베트남 패 vs 승 한국한국이 복병 베트남과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평가전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USA e스포츠에 이어 이날 베트남까지 잡아내며 전승으로 평가전을 마무리 했다. 1세트서 패한 한국은 2세트 후반 전투서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가 활약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국은 3세트 탑 1대1 상황서 '제우스' 최우제의 카밀이 '푼' 응우옌당콰의 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을 마무리한 강동훈 감독이 현재 진행 중인 스크림 상황에 대해 밝혔다. 한국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USA e스포츠에 이어 이날 베트남까지 잡아내며 전승으로 평가전을 마무리했다.강동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많은 부분서 도움이 된 평가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또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였다"며 두 차례 평가전을 마무리 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베트남에 1세트를 내준 상황에 대해선 "우선 밴픽에서 좀 더 짤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며 "두 번째는 선수들이 완급 조절을 더 잘할 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과 T1 '케리아' 류민석이 "시간이 지났지만 어색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 후 진행된 미디어데이서 이민형과 류민석이 오랜만에 합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쓰리핏(3연패 의미)'을 달성했다. 이후 이민형이 한화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민형은 "오랜만에 합을 맞추는 거지만 워낙 이전에 오래 같이했다 보니 어색함 없이 빠르게 합을 맞출 수 있었다"며 "(류)민석이가 안 본 사이
부산광역시 전재수 시장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를 앞두고 진행된 축사를 통해 '지스타'의 부산 영구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재수 시장은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올라 게임 전시회의 '지스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1월에 열릴 예정인 '지스타'가 부산서 영구 개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스타'를 개최한 바 있다.전재수 시장은 "'지스타'가 부산서 영구 개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지스타'가 단순히 전시 행사가 아닌 비즈니서 해외 진출, 기업의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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