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 스타일 다르기에 합 맞추는 데 노력 중이다."18일 오후 부산e스포츠경기장서 진행된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서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 선수단이 대회를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은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6세트씩 총 12세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표팀은 농심 레드포스 윤상훈 감독, 'XZY' 김준하, '현빈' 전현진과 디플러스 기아 '놀부' 송수안, 'chpz' 정유찬, '파비안' 박상철로 구성됐다. 김준하는 "한 팀이 아니었고 다른 팀에서 온 선수인 만큼 합을 맞추기 힘든 게 사실이다"며 "금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훈련 근황을 전했다. 박상철은 "정말 여기 와서 같이 하지 않았으면 걱정도 많이
모비스타 코이(엠코이)가 유럽 LEC서 마지막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티켓을 획득했다. 모비스타 코이는 19일(한국 시각) 프랑스 니스 니카이아 궁전(Palais Nikaia)에서 열린 LEC 서머 패자 2라운드서 나투스 빈체레(나비)를 3대1로 제압했다. 패자 3라운드로 올라간 모비스타 코이는 카르민코프와 대결하게 됐다. 이로써 유럽 LEC에서 롤드컵 진출 팀은 G2 e스포츠, 카르민코프, 모비스타 코이로 결정됐다. 패자 1라운드서 팀 바이탈리티에 3대2로 승리한 모비스타 코이는 이날 1세트 38분 대지 드래곤 전투서 3킬을 기록했다.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모비스타 코이는 이어진 미드 전투서 대패하며 기선을 빼앗겼다. 하지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7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영찬이 본인의 장점에 대해 배틀 과정서 두려움이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찬은 18일 부산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서 인터뷰서 "출정식 때는 타 레이싱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라며 "하지만 합숙을 통해 연습하면서 일본 국가대표를 만났는데 비등하게 하는 등 폼이 올라온 거 같다. 그러기에 아시안게임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다"고 평가했다. 2000년생인 김영찬은 2019 현대 N 페스티벌 벨로스터 N 컵 R.4서 데뷔했다. 레이싱 선수인 그는 올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팀에 합류했고 그란 투리스모7 선발전서 1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서 금메달 경쟁을 펼칠 거로 예상되는 한국과 대만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같은 조에 들어갔다.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게임 LoL 종목 그룹 스테이지 B조서 한국과 대만, 인도, 홍콩이 들어갔다. '히라이' 강동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아시안게임 LoL 대표팀은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젠지e스포츠), '케리아' 류민석, '페이커' 이상혁(T1)이 선발됐다. 최우제, 이상혁, 류민석은 2연속 참가다.중국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한국과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이는 대만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궁귀검신 3화
데일리북스
[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개울 작가
천하제일살수 3화
오합지존 3화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5
'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6
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7
[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