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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SL 스프링 32강 조별리그가 최종전 일정을 모두 마치며 16강 진출자 16인을 최종 확정했다. 승자전 패배로 위기에 몰렸던 선수들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끝에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마지막 남은 8장의 티켓 주인공이 가려지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의 막이 올랐다.지난 10일까지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3주차 최종전에서 16강행 마지막 열차를 타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벌어졌다. 1패만 더하면 하부 리그인 FFL로 강등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베테랑들의 노련미가 빛을 발했다.가장 먼저 생존 소식을 알린 것은 '구끼' 김시경과 '오펠' 강준호였다. 지난 2주차 승자전에서 고배를 마셨던 김시경은 최종전에서
DRX를 꺾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 '쇼메이커' 허수가 "밴픽부터 모든 것이 나를 위한 무대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농심 레드포스에 승리를 거뒀다. 농심은 장로 그룹서 1승 2패, 디플러스 기아는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이날 승리로 이끈 허수는 "오늘 2대0으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 좋다"라며 "(바위게 싸움에 관해선) 오늘 3분 무렵 바위게 싸움에서 이득을 많이 봤다. 이득을 본 사람이 저라서 그런지 두 세트 모두 스노우볼을 잘 굴리려고 했다. 초중반에 많이 유리하게 이끌다 보니 전체적으로 게임이 편했다"고 평가했
2026 LCK컵 플레이-인에서 KT 롤스터와 농심 레드포스를 연달아 돌파한 DN 수퍼스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장로 그룹 1위 BNK 피어엑스와 맞붙는다.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BNK 피어엑스와 DN 수퍼스의 경기로 시작된다. 플레이-인에서 반전의 중심으로 떠오른 DN 수퍼스의 서사가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플레이-인에서 DN 수퍼스는 이변과 파란의 주인공이었다. 1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2대0으로 꺾고 그룹 대항전 개막전 패배를 설욕한 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1세트를 내주고도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CS 록/인서 전패로 탈락한 쇼피파이 리벨리온 '레벤' 정상현 감독이 스프링을 앞두고 절박함을 갖고 준비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아레나에서 열린 LCK 록/인 스위스 3라운드서 디그니타스에 0대2로 패했다. 스위스 라운드에서 3패를 기록한 쇼피파이는 탈락이 확정됐다. 지난해 LTA 북부 스플릿3에서 3위를 기록했던 쇼피파이는 LTA 챔피언십 1라운드서는 레드 카니즈에 2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 롤스터 CL 출신은 '지니' 유백진을 영입했고 한국 부트캠프까지 진행했지만 한 세트도 얻지 못했다. 정상현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과 이야기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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