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한국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평가전을 치르는 베트남이 로스터를 공개했다. 베트남은 이번에 아시안게임 로스터로 나선다. 선수 중 가장 주목해야할 선수는 팀 시크릿 웨일스 '디레이' 쩐주이즉이다.베트남은 아시안게임서 '나을' 보탄루안이 지휘봉을 잡는다. '나을'은 현재 GAM e스포츠 사령탑을 맡고 있다. 탑 라이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회 출전한 GAM '키아야' 쩐두이상, 정글러는 팀 시크릿 웨일스 '히즈토' 레반호앙하이, 미드는 '디레이' 쩐주이즉, 원거리 딜러는 '에디' 호앙꽁응히아, 서포터는 GAM '타키' 딘안따이다. 백업은 팀 시크릿 웨일스 '펀' 응우옌당꾸아다.여기서 주목할 선수는 '디레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시작된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이 종목에서 얼마나 많은 메달을 획득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연속 출전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LoL,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T1 '페이커' 이상혁은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혁은 이번에 3연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전통 스포츠에서 3연속 출전하는 선수는 종종 있지만 e스포츠서는 이상혁이 처음이다. 이상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부산서 한국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평가전을 치르는 미국 대표팀이 로스터를 발표했다. LCP서 활동 중인 선수들이 나오는 베트남과 달리 미국은 유망주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50분 안으로 게임이 끝날 거라는 우스개소리도 나온다. 이번 평가전에 참가하는 미국 대표팀은 LCS를 경험한 한 명과 2부 리그인 NACL서 활동 중인 4명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탑 라이너인 '데나토르' 노아 에릭슨은 템페스트 게이밍, 윈스럽 유니버시티 등서 뛰다가 현재 디그니타스서 활동 중이다. 참고로 디그니타스는 LCS 서머서 전패로 탈락했다. 정글러는 NACL 컨빅션서 뛰는 '페리' 페리 첸 노먼, 미드 라이너는 매리빌 소속인 '아오준' 조니 첸,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ASL 8강 진출에 성공한 'JD' 이제동이 대회에서 유독 풀리지 않았던 저그전을 이번에는 자신 있게 풀어낸 만큼,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8일 저녁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플레이 ASL 시즌22(이하 ASL 시즌22)' 16강 듀얼 토너먼트 2일 차 B조 경기에서 'JD' 이제동이 '깨모다' 김경모와 '퀸' 김명운을 연파하고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인터뷰를 시작하며 이제동은 승리 소감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8강까지 갈 수 있어 다행이다. 지난 시즌에는 아쉽게 탈락했기에 이번에는 준비를 단단히 해서 최대한 높이 올라가보고 싶다"라고 말했다.오늘 경기서 저그전을 연이어 치른 것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9월 4일 뉴스 브리핑
오합지존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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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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