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K 3라운드▶ 젠지e스포츠 2대1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젠지e스포츠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3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젠지e스포츠가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젠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라운드 한화생명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젠지는 레전드 그룹서 3연패서 벗어났다. 시즌 15승 6패(+16). 반면 한화생명은 3연패를 당하며 3위로 내려 앉았다. 시즌 15승 6패(+18).한화생명이 정규시즌서 3연패를 당한 건 1,243일 만이다. 젠지가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중반 탑 공허유충 전투서 이득을 챙
리그 오브 레전드 선임 게임플레이 디자이너인 라이엇 게임즈 맷 릉 해리슨이 26.16 패치를 예고했다. 현재 LCK서는 26.14 패치로 진행 중이다. 이번 패치의 핵심은 로밍 서포터 플레이를 저격하는 거다. 소위 '비원딜 메타'로 불리는 26.14 패치서는 마법사 원거리 딜러 챔피언과 로밍 서포터가 자주 나왔다. 로밍 서포터들은 바텀 상황이 정리되면 탑으로 이동해서 탑 라이너를 괴롭히는 플레이를 자주 보여줬다. 팀 리퀴드 '모건' 박루한은 현 메타에 대해 "가끔 재미있고 가끔은 귀찮다. 왜냐하면 메이지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나오면 서포터들이 많이 돌아다닌다. 여차하면 탑까지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라며 "연습 과정 등 그런 부분서
KeSPA컵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인 T1 '케리아' 류민석이 최근 부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T1은 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KeSPA컵 파이널 스테이지 2라운드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2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3라운드서 젠지e스포츠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류민석은 경기 후 인터뷰서 "한화생명을 꺾고 높은 라운드로 올라갈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경기 기복이 심하다는 질문에는) 요즘 메타는 교전이나 전투 설계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서 게임에 대한 생각이 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뭔가 결론도 원활하게 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최근 LCK 인터뷰서 선수 간의 콜이 갈린다고 말한 바 있
7연패서 벗어난 한진 브리온 '쏭' 김상수 감독이 "아직 (플레이서)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진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라운드 농심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한진은 라이즈 그룹서 시즌 7승 14패(-9)를 기록, 7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농심은 시즌 14패(7승)를 기록했는데 연승이 끊겼다.김상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경기 승리해서 좋다. 선수들이 잘해줘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가 익숙하고 잘할 수 있는 걸 준비했다. 잘 됐던 부분도 있고 안 됐던 부분도 있었다. 다음 경기서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1, 2라운드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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