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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현 LCK), 스타크래프트2 대회인 GSL 등 한국 e스포츠 리그는 글로벌화를 시도했다. 한국어 중계와 함께 해외 해설자와 캐스터를 고용해 영어 방송을 송출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e스포츠 중계에 참여했다. 당시 해외 중계진들은 타향살이 때문인지 그들끼리 뭉치는 경우가 많았다. 술 한잔하면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라며 이야기했다. 하지만 해외 중계진이 이해 못 하는 하나가 있었다. 바로 한국의 설과 추석이었다. 지금은 연휴때도 문을 여는 식당이 있지만 당시에는 연휴가 되면 서울에 있는 대부분 식당은 문을 닫았다. 밥을 먹기 위해 집을 나섰지만 당황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현재 컵 대회가 진행 중인 LCK에서도 말처럼 힘차게 뛰어나갈 2002년생 말띠 프로게이머들이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쓰리핏(대회 3연패 달성을 의미)'을 달성한 T1 '오너' 문현준, '케리아' 류민석과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 '딜라이트' 유환중, 젠지e스포츠 '듀로' 주민규, DRX '안딜' 문관빈, 농심 레드포스 '태윤' 김태윤, BNK 피어엑스 '클리어' 송현민이 2002년생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올해 운세는 어떨까?◆ '오너' 문현준온화하고, 부드럽게 점진적으로 멀리 자신의 존재를 퍼뜨림에도 눈에 띄지 않게 영역을 확장해 가는 성향이
◆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 ▶ T1 1대3 BNK 피어엑스 1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 2세트 T1 승 vs 패 BNK 피어엑스 3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 4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경기 전 중계진 예상은 13대0 T1의 승리였다. 하지만 예상은 예상일 뿐이었다. BNK 피어엑스가 T1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홍콩행 티켓을 따냈다. BNK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T1과의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3대1로 승리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승리한 BNK는 승자 결승에 오르면서 젠지e스포츠에 이어 두 번째로 홍콩행을 확정 지었다. 이날 패한 T1은 패자 3라운드로 내려가서 2라운드 승자와 마지막 홍콩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현재 컵 대회가 진행 중인 LCK에서도 말처럼 힘차게 뛰어나갈 2002년생 병오년 프로게이머들이 있다. 대부분 선수는 팀에서 주축으로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LoL e스포츠에서 활동 중인 2002년생 게이머는 누가 있을까?◆ '케리아' 류민석과 '오너' 문현준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쓰리핏(대회 3연패 달성을 의미)'을 달성하는 데 일조한 '오너' 문현준과 '케리아' 류민석이 2002년생이다. 2020년 T1 아카데미에서 데뷔한 문현준은 2021년 2월 LCK 무대에 데뷔했다. 류민석은 킹존 드래곤X(현 DRX)에서 데뷔했으며 2021시즌을 앞두고 T1에 합류했다. 2021년 지역 선발
2월 13일 뉴스 브리핑
2026 LCK컵 플레이오프 첫 승리 팀은?
북미행을 선택한 이유는?
오늘 '캐리'할 거 같았어요
2월 12일 뉴스 브리핑
2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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