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배재민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권 프로게이머다. 오랜 시간 동안 활동했고 현재까지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예선을 거쳐 9월 열릴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했다. 락스 드래곤즈서 활동했고 현재는 키움 DRX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생애 첫 아시안게임 대표배재민은 1985년생으로 40대 프로게이머다. 과거 30대 프로게이머는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그는 깨트렸다. 최근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린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에 참가했던 배재민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대표팀 티켓을 따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격투 게임이 들어간다는 걸 봤다. 철권이 안 들어가서 아쉽다가 아
◆ LCK 9주 차 ▶ 젠지e스포츠 2대0 한진 브리온 1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한진 브리온 2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한진 브리온 젠지e스포츠가 한진 브리온을 꺾고 4연승과 함께 2위로 올라섰다. 젠지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LCK 9주 차 경기서 한진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젠지는 4연승과 함께 시즌 14승 4패(+19)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반면 한진은 4연패를 당했고 시즌 6승 11패(-6)로 로드 투 MSI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1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이득을 챙긴 젠지는 12분 탑 정글서 벌어진 전투서도 승리했다. 19분 바텀 정글 싸움서도 대승을 거둔 젠지는 24분 바텀 교전서 상대
디플러스 기아 정글러 '샤벨' 김단우가 LCK 데뷔전을 치른다. 디플러스 기아는 29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LCK 9주 차 최종전 키움 DRX 경기서 김단우를 선발로 출전시킨다. 시즌 9승 7패(+3)로 1~2라운드 5위를 확정지은 디플러스 기아는 신인 선수의 출전 기회 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하게 됐다. 2022년 디플러스 기아 3군서 데뷔한 김단우는 2군을 거쳐 지난해 LCKCL에서 활동했다. LCKCL에서는 최고 정글러라는 평가. '루시드' 최용혁은 쉬어가는 차원서 LCKCL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서행 해설은 "LCKCL에서 가장 잘하는 정글러다. 무력이 강점이다"며 "정말 잘하는 선수라서 테스트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세트 30연패는 끊었지만 매치 연패는 이어갔다.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은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DN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LCK 9주 차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세트 30연패를 끊은 DN은 매치 연패는 16으로 늘었다. 유병준 감독대행은 "일단 세트 연패는 끊었지만 아직도 매치 연패를 이어가는 과정이다.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라며 "그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면서 어떻게든 승리로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며 경기를 돌아봤다. 2, 3세트 패배 상황에 대해선 "안일하게 사고난 부분이 많았다"라며 "모두 유리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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