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본선 매치3▶핀프 2 대 0 라이크댓1세트 핀프 6 <B2 연구소> 3 라이크댓2세트 핀프 6 <크로스포트> 1 라이크댓상대의 전략을 교전력으로 완벽히 제압한 핀프(FINF)가 라이크댓(likethat)을 완파하며 2차전에 진출했다.2일 서울시 강남구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본선 2주차 1경기에서 핀프가 라이크댓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시즌 고정 맵인 B2 연구소에서 진행된 1세트, 눈치 싸움 끝 대규모 교전서 수비 진영의 핀프가 승리하며 선취점을 가져간 뒤 후속 라운드도 전진 수비 체제서 밀고 들어오는 상대를 막아냈다. 3라운드에 흐름을 끊으며 화력을
2024-11-02
T1과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을 앞둔 빌리빌리 게이밍(BLG) '빈' 천쩌빈은 T1이 지금까지 국제 대회 다전제서 LPL팀을 상대로 전승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우리를 만나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빈' 천쩌빈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O2 아레나 인디고에서 열린 롤드컵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우리가 T1을 꺾을 거다"라며 "그동안 T1이 국제 대회서 LPL팀을 상대로 승률이 100%였는데 저희를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저희도 롤드컵서 LCK 팀과 상대할 때 승률이 100%였다. 그리고 저희는 이번 LCK 1번 시드를 집으로 보냈고, 4번 시드를 맞이한다. 저희로선 이점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T1의 '페이커' 이상혁이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한국인 미드라이너 연속 우승 기록 이어가기에 나선다.T1이 2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릴 2024 롤드컵 결승전에서 중국 LPL 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한다. 지난해 전인미답의 롤드컵 4회 우승에 성공한 T1은 올해 역시 결승에 오르며 2015년,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대회 2연패라는 새로운 기록을 노리고 있다. 이미 T1은 같은 로스터로 3년 연속 롤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유일한 팀이기도 하다.이렇듯 숱한 기록을 써 내려가는 T1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상혁 또한 수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롤드컵 9회 진출로 최다 진출 기록 보유자인 이상
2024-11-01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4(이하 SWC2024)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컴투스가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SWC2024 8강 대진을 발표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4은 예선과 본선을 모두 마무리하고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월드 파이널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는 대회 진행 규칙이 변경돼 지역컵 성적에 따라 총 12명의 선수를 1시드와 2시드로 구분하고, 8강 싱글 토너먼트 형식으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지역컵 준우승자와 3위 선수 등이 8강 1라운드에서 먼저 맞붙고, 그 승자가 2라운드에서 지역컵 우승자들과 겨루는 방식이다.먼저 1시드 선수들이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4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이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이사를 만났다. 한국 대표팀과 김 대표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김 대표와 선수들의 만남은 PNC 2024 전 공개된 영상 콘텐츠로 인해 성사됐다. 행당 영상에서 '살루트' 우제현이 PNC 우승 시 김 대표와 식사 데이트를 소원으로 내건 것. 그리고 한국은 지난 9월 역대급으로 치열했던 PNC 2024에서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식사 데이트가 성사됐고, 크래프톤은 31일 김 대표와 선수단이 만난 영상을 공개했다.올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지난해와 달리 한 해 2회 열리던 펍지 글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에서 현재 가장 좋은 폼을 보이는 두 탑 라이너가 맞붙는다. T1의 '제우스' 최우제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빈' 천쩌빈이 그 주인공이다. 최우제와 '빈'은 팀의 롤드컵 우승에 더해 세계 최고 탑 자리를 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T1과 BLG가 2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릴 2024 롤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롤드컵 결승에 오른 만큼, 2팀 모두 이번 대회에서 모든 라인이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그렇기에 라인별 맞대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끄는 라인은 최우제와 '빈'의 탑이다.최우제는 지난 2021년 처음 프로 데뷔했다. 당시 '칸나' 김창동에 밀려 많은
한국, 중국, 일본 3국 정부가 주도하는 한중일 e스포츠 대회가 1일 막을 올린다.제4회 2024 한중일 e스포츠 대회가 중국 청두 C8 디지털 프로덕션 센터에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에 더해 홍콩까지 참가하는 가운데, 4개국 80여 명의 선수단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아너 오브 킹즈', 'e풋볼' 등 3종목에서 경쟁한다. 특히, 한국 대표팀의 경우에는 'LoL' 종목 4연패에 도전한다.한국은 4회째를 맞는 한중일 e스포츠 대회 'LoL' 종목에서 초강세를 보여왔다.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최다 우승 지역의 면모를 한중일 e스포츠 대회에서도 뽐내왔던 것. 디플러스 기아 '하차니' 하승찬 감독이 사령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6를 개최한다.PGS는 전 세계 24개 정상급 프로팀이 최강팀의 영예를 두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다. 이번 PGS 6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TVT 그린 파크 스튜디오에서 그룹 스테이지와 파이널 스테이지로 펼쳐진다.지난 PGS 5에 이어 지역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4개 팀과 ‘글로벌 파트너 팀’ 10개 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2024 PUBG WEEKLY SERIES, 이하 PWS) 페이즈 2’의 상위 3개 팀인 광동 프릭스, 지엔엘 e스포츠, 티원(T1)과 글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이하 FC 온라인)의 전국 고등학교 반 대항 축구대회 '2024 넥슨 챔피언스 컵' 결승전을 오는 11월 2일 개최한다올해 2회를 맞은 ‘2024 넥슨 챔피언스 컵’은 청소년들의 축구 접근성을 높이고 축구를 즐기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내 최초 전국 고등학교 반 대항 아마추어 축구 토너먼트로,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유소년 축구를 지원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그라운드.N’ 캠페인의 일환이다.이번 대회는 사연 접수를 통해 신청한 250개의 학급 중 16개 반을 선정했으며,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내달 2일 영국 런던서 벌어질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대결은 T1 '페이커' 이상혁과 빌리빌리 게이밍(BLG) '나이트' 줘딩의 대결이다. '페이커'와 '나이트'의 통산 상대 전적은 세트 기준 12승12패로 똑같은 상황.2019년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에서 이상혁이, 2020년 미드 시즌 컵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줘딩이 승리했다. 두 선수가 본격적으로 맞붙기 시작한 2023년부터 올해까지의 대결 양상이 흥미롭다.2023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4라운드서는 3대2로 줘딩이 속한 징동 게이밍이 이겼고 그해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는 이상혁의 T1이 3대1로 앙갚음했다. 줘딩이 BLG로 이적한 2024년에
2024-10-31
kt 롤스터를 떠나 2023년 DRX에 합류한 '라스칼' 김광희는 많은 부침을 겪었다. 솔로 킬 왕에 무색하게 부진을 면치 못했고, 올해 LCK 서머서는 '프로그' 이민회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팀도 올해 LCK 스프링과 서머서는 10개 팀 중 9위에 머물렀다. ◆ 프로의 세계는 되게 냉정하다김광희의 LCK 서머 성적은 2승 19패에 KDA 1.4다. 갑자기 부진한 모습을 보여준 이유에 대해 그는 인게임적인 부분도 있지만 게임 외적인 부분이 영향을 준 게 컸다고 했다. 그러기에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만약에 그 경기서 승리해 연승을 이어갔다면 팀 분위기나 방향성이 달라졌을 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프로 세계가
징동 게이밍(JDG)과의 동행을 끝낸 '룰러' 박재혁이 자유계약선수(FA)가 됐다. 계약은 내년까지였는데 1년 일찍 나왔다. 박재혁이 생각하는 1순위는 LCK 팀 복귀다. 그렇지만 변수가 하나 있다. 이번 오프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샐러리캡이다. 박재혁은 T1 '울프의 토크웨이브'에 출연해 "(징동게이밍과의 결별) 결정은 일찍 났다. 최근까지 한국서 쉬고 있었다"라며 향후 거취에 대해선 "LPL, LCK 가능성은 모두 열려있지만, 국내 쪽으로 쏠려있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2023년 징동의 전성기를 이끈 박재혁은 LPL 스프링과 서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서는 대한민국이
LCK가 2025시즌을 앞두고 변화를 선언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스프링과 서머 스플릿을 버리고 단일 시즌 체제로 전환한다. 대부분 관계자는 단일 시즌으로 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면서 "이제야 시즌을 몰입하면서 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LCK는 2025시즌부터 단일 시즌으로 경기를 치른다. LCK는 컵 대회(LCK 컵, 가칭)을 진행하며 이후 정규시즌이 개막된다. 5라운드로 나뉘며 1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위한 별도의 선발전을 진행한다. 3라운드부터는 상위 5개 팀과 하위 5개 팀을 나눠서 진행하며 플레이오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선발전을 겸한다. 게임단 관계자들과 해설자들은 단
2025년. 마침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에 피어리스 드래프트가 도입된다. 피어리스 드래프트란 앞서 진행된 세트에서 선택한 챔피언을 다음 세트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방식을 뜻한다. 올해 이미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을 채택한 LCK CL은 Bo5의 경우 4세트 이후 금지된 챔피언이 모두 풀렸지만, 내년 첫 국내대회인 LCK 컵(가칭)은 5세트까지 이를 적용한다. 또한, 3월 열리는 신설 국제대회 역시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진행된다. 다양한 챔피언이 등장할 수 있는 방식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높다. 그렇다면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진행될 LCK 컵의 양상은 어떨까.▶다양한 메타 존재할 가능성 높아LoL e스포츠에서는 보통 강력
2024-10-30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세계 최강을 가릴 최고 권위 대회인 2024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이 31일 개막한다.2024 PMGC는 전 세계 수많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들 가운데 지난 1년간 치열한 국가별 대회와 권역별 대회를 거쳐 진출한 총 48개 팀이 격돌하는 대회다. 상금은 총 300만 달러(약 41억 4,000만 원) 규모이며, 리그와 그랜드 파이널로 진행된다. 리그는 10월 3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그룹 스테이지, 서바이벌 스테이지, 라스트 찬스의 순서로 진행된다.그룹 스테이지는 총 48개 팀이 옐로우, 레드, 그린 3개 그룹에 각각 16개 팀씩 편성돼 그룹별로 4일간 24개의 매치를 치르며, 그룹별 상위 3개
한국 LCK의 T1과 중국 LPL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대결로 압축된 2024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암표' 가격이 치솟고 있다.30일 해외 티켓 거래 사이트 등에 따르면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릴 2024 롤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은 최대 약 430만 원 정도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엇에 따르면 지난 8월 처음 오픈됐던 롤드컵 결승 예매는 이후 2차 예매 기간까지 거치면 약 14,5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한다.이번 롤드컵 결승전 티켓 원가는 가장 낮은 티어 6 지역의 경우 60유로(한화 약 9만 원)였고, 가장 높은 티어 1 지역은 180유로(한화 약 27만 원)이었다. 그런데 롤드컵 결승을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현시점에서 원가보다
LCK가 2025년부터 스프링과 서머 스플릿 구조서 단일 시즌으로 변화한다. LCK 글로벌 해설자인 울프 슈뢰더는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라며 "다만 3라운드부터 그룹을 나누는 건 가장 논란의 여지가 많은 변화일 것"이고 밝혔다. LCK 글로벌 해설자 울프 슈뢰더는 "예전 OGN 시절부터 알고 있던 것과는 너무 새롭고 달라서 처음에는 많은 팬이 포맷 변경에 대해 걱정할 거로 생각한다"며 "팬들은 항상 스프링과 서머(예전에는 윈터도 포함)에 매우 익숙해져 있었다. 1년에 두 개의 트로피, 큰 순간, 큰 결승전, 멋진 개막식이 있었다.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시청자들에게는 (이번 변화가) 매우 긍정적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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