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에 참가하는 대부분 팀은 우승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한화생명e스포츠를 지목했다. T1을 예상한 한화생명과 디플러스 기아를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한화생명을 지목했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개막 미디어데이서 팀 대표 선수들은 우승 후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부분 한화생명을 꼽았다.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은 "한화생명이 최근 좋은 폼을 많이 보여줬다"라며 "LCK 컵이 끝나고 난 뒤에도 잘할 거로 생각한다"며 생각을 전했다. T1 '오너' 문현준은 "모든 팀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그래도 한화생명이 LCK 컵과 퍼스트 스탠드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피어리스
2025-03-26
TES '카나비' 서진혁이 리워크 된 나피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나피리는 지금까지는 미드 암살자로 등장했지만 25.06 패치 리워크 이후 정글로 바뀌었다. TES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리그 아레나서 벌어진 LPL 스플릿2 그룹 스테이지 C조 경기서 3전 전승을 기록, 닌자 인 파자마스(NIP, 2승 1패)와 함께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TES는 승리한 NIP, OMG 전서 정글 나피리를 선택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164번째 챔피언인 나피리는 최근까지 미드로 나왔다. LCK서는 지난해 서머 시즌서 농심 레드포스 '피셔' 이정태가 처음으로 꺼내 들어 승리했다. 하지만 리워크 이후 정글 챔피언이 됐다. 궁극기 'R(무리의 부름)'과 'W(사냥
▲양영식씨 별세, DRX 양선일 각자대표 부친상=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24 (우산동 621-2번지), 발인 : 03월 28일 07시 20분, ☎ 062-611-000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주차에 모든 팀들이 DN 프릭스의 독주를 꺾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번에도 승리는 그들의 것이었다.지난 22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PWS 페이즈 1의 3주차 대회서 DN 프릭스(이하 프릭스)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프릭스는 1일차 초반 아쉬운 상황이 이어졌으나 태이고 맵에서의 4경기와 미라마 맵에서의 5경기에서 연속 MVP에 선정된 '살루트' 우제현의 활약에 힘입어 치킨 두 마리를 챙기고 본격적인 실력 발휘를 시작했다. 1일차 6경기가 모두 끝난 상황서 프릭스는 2치킨 69킬로 97점을 쓸어담으며 2위 T1에 50점 차이로 앞서며 2일차로 향했다.이어 오랜만에 PWS 무대에 복귀한 BGP에 밀리며 2일차에는 15점 차 2위를 기록했지만 론
2025-03-25
T1 팬들이 분노했다. 이번에는 6천여 명이 넘는 팬이 모여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금일까지 입장 표명이 없으면 시위를 계속하기로 했다. 사건의 발단은 T1 CEO 조 마쉬의 주전 원거리 딜러에 대한 발표였다. 지난 19일 조 마쉬는 T1 SNS에 입장문을 발표, '구마유시' 이민형을 LCK 정규시즌을 앞두고 주전 원거리 딜러로 기용한다고 밝혔다. T1은 LCK 컵서 '구마유시' 이민형 대신 2군 팀인 T1 e스포츠 아카데미서 활약하던 '스매시' 신금재를 콜업해 주전으로 기용했다. 신금재의 활약은 대단했다. 10승 5패(KDA 7.5)를 기록했다. 카이사, 이즈리얼, 케이틀린, 미스 포춘 등 사용한 챔피언도 다양했다. 올해 공식 도입하는 '피어리스 드래프트
FN 세종이 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인 마스터즈 시즌6 파이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대전e스포츠 경기장서 벌어진 마스터즈 시즌6 파이널서 얼티메이트, 경남 스파클, 경기 이네이트, 오토암즈 등 쟁쟁한 팀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시즌4 이후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경남 스파클과의 마지막 교전에서는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다 끌어 쓰는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모든 안전지대가 사라진 뒤 이번 시즌 새롭게 추가된 ‘수직 발사 장치(VLS)’를 활용해 상대의 추격을 뿌리치는 장면이 연출되며 관중들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결승전의 MVP는 원거리 딜러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FN 세종의 ‘Romatic’ 한준희
2025-03-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진출할 팀을 뽑는 '로드 투 MSI'가 부산서 열린다. 지난해 MSI는 LCK 스프링 우승 팀이 브래킷으로 직행했고 준우승 팀은 플레이-인부터 시작했다. 하지만 LCK가 올해부터 단일 시즌으로 바뀌면서 2라운드가 끝난 뒤 MSI 참가 팀을 뽑는 '로드 투 MSI'를 창설했다.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사직체육관서 열리는 '로드 투 MSI'는 LCK 1, 2라운드를 마친 뒤 성적에 따라 1위부터 6위까지 참가한다. 총 5일 동안 진행되는 '로드 투 MSI'의 첫 2경기는 롤파크서 열린다. 나머지 경기는 부산에서 진행된다. 대회는 5, 6위 팀의 대결을 시작으로 승리 팀이 한 단계씩 밟아 올라가는 방식인 '킹 오브 더 힐(King
농심 레드포스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0서 우승을 차지했다. PMPS 시즌0은 올해 PMPS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 시즌 대회다. 22일과 23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하루 6매치씩 총 12매치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디플러스 기아, DRX, FN 세종, 이프유마인 게임 파티, 농심 레드포스 등 공식 파트너 5개 팀, 베가 e스포츠, 이글 아울스, e스포츠 프롬 등 초청 6개 팀, IGS 살바토르, GNL e스포츠 등 아마추어 정상 랭킹전을 통해 진출한 5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농심은 첫날 3위에 머무르며 다소 주춤했다. 하지만 둘째 날 무려 3개의 매치를 연속으로 승리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농심은 우
스타크래프트 리그 ASL이 다시 돌아온다.SOOP이 24일부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e스포츠리그 ASL 시즌 19가 시작된다고 밝혔다.24일부터 시작되는 24강 조별리그는 A조부터 F조까지 총 6개 조로 나뉘어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개막전이 진행될 A조 경기에는 프로토스 변현제, 테란 유승곤, 프로토스 김윤중, 저그 김윤환이 출전한다. 개막전 첫 경기에는 지난 시즌에도 맞붙었던 변현제와 유승곤이 맞붙는다. 지난 시즌 변현제는 클래식한 본진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한 바 있다. 이어지는 경기에서는 김윤중과 김윤환이 출격한다. 25일 B조 경기에는 테란 유영진, 저그 고석현, 테란 김지성, 테란 이영웅이 출전, 26일 C조 경기에는
LPL 스플릿2 그룹 스테이지서 전승으로 통과한 인빅터스 게이밍(IG) '루키' 송의진이 라인 스와프가 사라진 것에 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IG는 23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리그 아레나에서 열린 LPL 스플릿2 그룹 스테이지 D조서 LGD 게이밍, 리닝 게이밍(LNG), 징동 게이밍(JDG)을 꺾고 3승, 조 1위를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송의진은 경기 후 인터뷰서 "스플릿1서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며 "지금은 새로운 메타 도입 이후 라인 스와프가 없어서 모두 라인전 단계서 집중할 수 있다. 더 쉬워졌다. 스크림서 게임을 이기는 법을 조정하면서 배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IG는 LPL 스플릿1을 앞두고 웨이보 게이밍서 지휘봉을
'레클레스' 마르틴 라르손이 속한 로스 라토네스가 유럽 LoL 2부 대회인 EMEA 마스터즈 윈터서 우승을 차지했다. 로스 라토네스는 24일(한국 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EMEA 마스터즈 윈터 결승전서 '하울링' 전호빈과 '한스삼디' 이재훈이 속해있고, 프랑스 리그 LFL 플래시 인 2위로 올라온 아이씨 자퐁 코프를 3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LEC 해설자 출신으로 현재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캐드럴' 마크 라몬트가 만든 로스 라토네스는 '레클레스'와 함께 탑 라이너 '바우스' 시몬 호프베르베리, 정글러 '벨리아' 벨리코 참지치, 프나틱, 매드 라이온즈 코이 등서 선수 생활을 한 미드 라이너 '네메시스' 팀 리포우셰크, 원거리 딜러 '크로우
5킬 차이로 기사회생하며 결승전에 올라 대전 대표 '천사의 심판'을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한 서울 마포 대표 '오더 대장' 선수들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넥슨은 22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서든어택 PC방 헌터스' 전국 최강자전의 파이널 대회를 개최했다. '서든어택 PC방 헌터스'는 전국의 PC방 '서든어택' 강자들 중 지역 대표를 선정해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이날 진행된 파이널에서는 서울 강남과 마포, 경기, 대전, 광주, 부산 등 6개 지역 PC방에서 선정된 일반인 선수 2명과 각 지역 행사에 최종 보스로 참가했던 프로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최종 우승 지역을 결정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03-22
◆2025 서든어택 PC방 헌터스 결승전▶오더 대장 2 대 0 천사의 심판1세트 오더 대장 6 <듀오> 5 천사의 심판2세트 오더 대장 6 <B2연구소> 2 천사의 심판조별리그 첫 경기를 패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 제 실력을 되찾은 서울 마포 대표 '오더 대장'이 결승전도 두 세트를 모두 승리하며 전국 PC방 최강 팀으로 우뚝 섰다.넥슨은 22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서든어택 PC방 헌터스' 전국 최강자전의 파이널 대회를 개최했다. '서든어택 PC방 헌터스'는 전국의 PC방 '서든어택' 강자들 중 지역 대표를 선정해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이날 진행된 파이널에서는 서울 강남과 마포, 경기, 대전, 광주, 부산 등 6개 지
B조 세 팀이 1킬 1패씩을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 끝 5킬 차이로 서울 마포 대표 '오더 대장'이 라운드 동률인 '샷믈리에'를 밀어내고 결승전에 합류했다.넥슨은 22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서든어택 PC방 헌터스' 전국 최강자전의 파이널 대회를 개최했다. '서든어택 PC방 헌터스'는 전국의 PC방 '서든어택' 강자들 중 지역 대표를 선정해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이날 진행된 파이널에서는 서울 강남과 마포, 경기, 대전, 광주, 부산 등 6개 지역 PC방에서 선정된 일반인 선수 2명과 각 지역 행사에 최종 보스로 참가했던 프로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최종 우승 지역을 결정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조별 풀리그 단판 전으로 진행된
서든어택 PC방 최강 지역을 가리기 위한 대회의 첫 결승 진출 팀은 골든 라운드 승부를 이긴 대전 대표 '천사의 심판'으로 결정됐다.넥슨은 22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서든어택 PC방 헌터스' 전국 최강자전의 파이널 대회를 개최했다. '서든어택 PC방 헌터스'는 전국의 PC방 '서든어택' 강자들 중 지역 대표를 선정해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이날 진행된 파이널에서는 서울 강남과 마포, 경기, 대전, 광주, 부산 등 6개 지역 PC방에서 선정된 일반인 선수 2명과 각 지역 행사에 최종 보스로 참가했던 프로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최종 우승 지역을 결정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조별 풀리그 단판 전으로 진행된 서울 강남과 광주 대
FC온라인 e스포츠가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로 재편되고, 그 동안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로 활약해왔던 '곽' 곽준혁도 출발선에 섰다. 기존에 활약하던 팀을 떠나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에서 주장 임무를 맡게 된 그는 '엑시토' 윤형석과 '클러치' 박지민, 그리고 태국의 강자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 등과 함께 첫 대회인 'FSL 팀 배틀(FTB) 스프링' 대회에 출전해 4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다.곽준혁의 소속팀 DK는 'FTB' 스프링 대회서 4강전과 3위 결정전 모두 두 세트를 먼저 승리하고도 '승승패패패'를 기록하며 아쉽게 패했다. 이에 대해 곽준혁은 "많은 대회를 경험했지만, 이렇게 극적으로 탈락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2025-03-21
오는 7월 사우디아라비아서 개막하는 e스포츠 월드컵 24번째 종목으로 철권8이 선택도ㅒㅆ다. e스포츠 월드컵 재단은 21일(한국 시각) SNS에 '이번 여름 EWC로 돌아와 영광을 위해 싸워라'며 철권8이 24번째 종목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e스포츠 월드컵 격투 종목서는 스트리트 파이터6에 이어 철권8이 들어가게 됐다. 2년 연속 종목 채택이다. 지난해에는 DRX '샤넬' 강성호, '무릎' 배재민, 광동 프릭스(현 DN 프릭스) 'CBM' 김재현 등이 참가했다. 그중 '울산' 임수훈이 팀 팰콘스 'Atif' 아티프 이자즈를 꺾고 우승과 함께 상금 30만 달러(한화 약 4억 4천만 원)를 획득했다. 한편 e스포츠 월드컵은 총 25개 종목 중 24개 종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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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총상금 20억 원 'FSL' 개막 임박…달라진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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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훠궈?…LCK 팀별 회식 선호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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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가 만난 사람] DRX 박찬화, "FSL 출범, 프로 의식 갖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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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버' 이승용, 日 LJL 포지 정규시즌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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