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가 롤챔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의 준말)야? 만약 잘못 되면 돌이킬 수 없을거야."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로 진행하는 리그인 액션토너먼트를 유료 좌석제로 변경한다고 했을 때 노정환 이사가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이고 가장 팬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리그도 롤챔스라는 사실에 이의를 달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롤챔스 조차도 8강 이상부터
2015-02-02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대회를 유심히 지켜본 팬들은 알겠지만 항상 대회 때마다 우승자를 들어올리는 외국인을 볼 수 있다. 언젠가부터 그런 행동은 대회 만의 전통이 됐다. 우승자를 들어올리는 이는 IEM와 WCS 외국 대회를 주최하는 ESL의 총책임자인 미하엘 '칼맥' 블리햐츠 전무이사다. 2007년 독일 하노버에서 인텔의 후원 하에 시작된 IEM 대회를 9년 동안 이끌어왔다. 데일리e스포츠는 28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에서
2015-01-31
There have been too many rumours. Some of his recent tweets made fans speculate his retirements. And his absence in WCS World Season 1 Qualifiers strengthened those beliefs. To make things worse for his fans, Jaedong refused to speak of the matter regarding non-renewal of his contract with Evil Geniuses.Some speculated his return to the Korean scene. Many Koreans have long been waiting for his return, and when EG announced that the renewal of his contract had actually took its place, many were rather disappointed.Jaedong had not yet spoken of his future intents in the eSports scene other than
2015-01-28
참 많은 소문이 있었습니다. SNS에서 은퇴를 연상케 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지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 예선에 참가하지 않으면서 은퇴설은 사실로 굳혀지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소속팀인 EG와 재계약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데다 이제동 역시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 소문은 더욱 커졌습니다.항간에는 이제동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한국 팬들은 기대가 컸을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 그가 EG 공식 홈페이지를
지난 2013년 개인리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로 개편된 이후 한국 뿐만 아니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많은 대회가 생겨났다. 특히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와 드림핵은 외국 대회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회 규모가 커지면서 저절로 외국 해설자 숫자도 늘어났다. 그중 2014년 WCS와 함께 IEM, 드림핵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해설자는 'Apollo' 숀 클락이다. WCS 유럽 뿐만 아니라 IEM과 드림핵, 블리즈컨에서 맹활약했다. 숀 클락은 '커맨드 앤 컨커
2015-01-26
스타크래프트2의 시대가 열린 이후 가장 성공한 선수는 '프통령' 장민철이다. MBC게임 히어로 시절 스타2로 전향한 그는 2010년 열린 GSL 오픈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IEM 월드 챔피언십과 홈스토리컵 등 많은 외국 대회에서 이름을 날린 장민철은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지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 1년 간의 독일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장민철은 GSL 코드S 시
2015-01-24
2015년 1월 15일은 스포티비게임즈와 이승원 해설 위원에게 큰 모험의 첫 발을 내딛는 날이다. 스포티비게임즈가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하는 첫 개인리그인 스타리그가 16강 본선의 첫 발을 떼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승원 해설 위원에게도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의 해설자로 처음으로 출발하는 날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이승원 해설 위원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와 별 인연이 없었다. MBC게임이 있던 시절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2015-01-15
From time to time, eSports have seen the return of popular players coming back to be a coach-making the fans reminiscent about the past. Recently, this had been the trend within Samsung Galaxy Khan.There have been multiple news released from Samsung Galaxy Khan (SSGK) that made their and other Starcraft fan`s heart pumping. Stork, who seemed to be the uncontested Ace of the team, has transitioned into a playing coach role-leading SSGK as the acting head coach. FrOzen, aka CuteAngel, has called an end to his retirement from the scene since the decease of Starcraft: Broodwar, and returned to SSG
2015-01-13
얼마 전 무한도전에서 1990년대에 맹활약했던 가수들을 초청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무대를 꾸며 엄청난 이슈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때를 추억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때를 모르더라도 지금 들어도 세련된 멜로디와 노래를 들으며 열광한 사람들까지 한동안 대한민국은 토토가 열풍 속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최근 e스포츠에서도 과거에 활약했던 선수들이 하나 둘 돌아오면서 팬들을 추억 속에 잠기게 하는데요. 특히 삼성
우리나라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은 누가 뭐래도 '무한도전'입니다. '무한도전'이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정신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항상 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잘못된 점은 바로 고치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해 노력하는 열린 자세 또한 한 몫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무한도전'은 이제 단순히 프로그램의 이름만은 아닙니다. 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팬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2015-01-01
스포티비게임즈가 경기장으로 쓰고 있는 넥슨 아레나는 스페이스 마케팅으로도 대박을 터뜨렸다. 2013년 12월28일 개국한 스포티비게임즈는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를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넥슨이 경기장을 마련하고 스포티비게임즈는 이 곳을 활용해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의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방송으로 송출하고 있다. 넥슨 아레나는 서울에서 가장 교통이 편리하다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함으로써 접근성을 끌어
2014-12-28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며 수많은 남성 e스포츠팬들의 가슴을 흔들었던 조은나래가 '테크파탈 다이어리'라는 웹 드라마로 돌아왔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조은나래는 여전히 아름다웠다.온게임넷을 떠나 광주 KBC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는 조은나래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조은나래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퀴즈쇼인 '남도가 좋다'가 상을 받기도 하면서 MC로서 역량을
2014-12-22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다. '응애'하며 세상을 박차고 나온 것이 삶의 시작이듯 모든 일에는 시작이 존재한다. 입학해야 졸업할 수 있고 취직을 해야 퇴직도 할 수 있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두 가지 감정이 존재한다. 시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과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낳는 부담이 공존한다. 22일부터 막을 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을 맞아 부담과 설렘이라는 두 가지 감정을 함께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리그에 직접
2014-12-19
지난 해 e스포츠 남성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e스포츠계에서 '여제'라 불렸던 서지수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면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것인데요. 팬들은 믿을 수 없다면서 눈물로 서지수가 다른 남자의 여인이 되는 것을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최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이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고 헝그리앱에서도 스타1 리그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문득 '여제'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
2014-12-18
최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팬들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온게임넷을 통해 스타1 리그가 재개된다는 소식이었다. BJ 소닉(본명 황효진)이 사재를 털어 진행하던 소닉 스타리그의 10차 시즌이 온게임넷과 손을 잡고 개최된다. BJ 소닉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 있는 황효진은 2006년부터 스타1의 온라인 리그를 시작했고, 2009년부터는 소닉 스타리그의 이름으로 스타1 공식 리그가 끝난 2012년 이후에도 꾸준히 스타1 리그를 개최해왔다. 스타1 종
2014-12-10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크로스파이어라는 게임 하나로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고 승리하면 환호하고 패하면 좌절하는 이 현장에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해요. 게임으로 스포츠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지 모르겠지만 콜롬비아에서는 돈 주고도 해보지 못할 경험입니다."'커피의 나라' 콜롬비아에서 온 다섯명의 청년들은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이하 CFS) 2014 그랜드 파이널에 남아메리카
2014-12-07
최근 국내 유일한 스타크래프트2 여성부 리그인 WSL에 참가한 가수 아율은 앨범 홍보를 위해 대회에 참가한 것 아니냐는 주위의 반응에 속앓이를 해야 했다.가수라는 직업이 따로 있기에 받은 부정적인 반응이지만 아율은 꿋꿋하게 대회에 출전했다. 순수한 도전정신 하나로 대회에 임한 아율은 WSL 16강전에서 승리하며 당당하게 8강에 진출했다. 비록 8강전에서 실력 차이를 보이며 탈락했지만 목표로 했던 1승을 달성했기에 뿌듯함을 느꼈고 주변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졌다."솔직히 대회에 참가한다고 했을 때 반대가 심했어요. 저는 정말 게임이 좋아서 대회에 나온 건데 현직 가수가 WSL에 출전한다고 기사까지 나온 뒤에는 부담감이 더욱 커
2014-12-05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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