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닝 게이밍(LNG) '스카웃' 이예찬과 웨이보 게이밍 '타잔' 이승용이 LPL 서머 정규시즌 세컨드 팀에 선정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TJ 스포츠는 9일 홈페이지에 LPL 서머 정규시즌 MVP와 신인왕, 베스트5를 발표했다. LNG 이예찬은 34명의 게임단 선수 및 코치 대표, 각각 6명의 LPL 심사위원과 LPL 해설자, 14명의 미디어 대표가 참가한 투표서 106점(1위 12표, 2위 32표, 3위 6표)을 얻어 빌리빌리 게이밍(BLG) '나이트' 줘딩(149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TES '크렘' 린젠(54점)에게 돌아갔다. 이예찬은 LPL 서머 경기 MVP 5회, GD@END(Gold difference at end, 경기 종료 시점 골드 차이) 901로 각각 3위에 올랐다. 이예찬의 소속팀 LN
2024-08-11
젠지e스포츠의 LCK 매치 30연승 좌절 불똥이 BNK 피어엑스에 튀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BNK 피어엑스로선 10일 벌어질 예정인 LCK 서머 '새터데이 쇼다운' 광동 프릭스와의 경기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BNK 피어엑스는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서머 2라운드서 광동 프릭스를 상대한다. 시즌 7승 8패(-4)를 기록 중인 BNK 피어엑스는 kt 롤스터(8승 8패, -2), 광동 프릭스(7승 8패, +1)와 함께 플레이오포 경쟁 중이다.지난 5주 차서 T1과 kt 롤스터를 꺾은 BNK 피어엑스는 농심 레드포스와 OK 저축은행 브리온까지 잡아내며 4연승을 질주했다. 젠지e스포츠에 패했
2024-08-10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월드컵(EWC)과 연계해 열린 펍지 모바일 월드컵(PMWC) 2024서 4위의 성적을 기록한 DRX가 국내 대회 2연패를 노린다.국내 최강의 펍지 모바일 팀을 가릴 2024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 2가 10일부터 막을 올린다. 국내 최정상급의 펍지 모바일 16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그중 DRX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덕산 게이밍 시절부터 국내 펍지 모바일 강자로 군림했던 DRX는 지난 시즌 1 우승으로 최다 우승인 6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운 바 있다.2024년 시즌을 앞두고 DRX는 큰 변화를 겪었다. 지난해 두 번의 PMPS(시즌 1, 시즌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의 지위를 재확인했던 DRX는 '큐엑스' 이경
DRX가 10일 벌어질 예정인 LCK 서머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건강상의 이유로 '테디' 박진성 대신 LCKCL서 활동 중인 '파덕' 박석현을 콜업해 출전시킨다.DRX는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테디' 박진성 대신 '파덕' 박석현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2021년 DRX 아카데미서 데뷔한 박석현은 2023년 LCK 서머를 앞두고 '예후' 강예후와 함께 3군에서 1군으로 올라왔다. 박석현은 2023년 6월 8일 벌어진 LCK 서머 광동 프릭스와의 경기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2023 LCK 서머서 16승 27패(KDA 2.77)를 기록한 박석현은 2024시즌을 앞두고 팀이
2024년 'FC 온라인' 세계 최강의 팀을 가릴 FC 프로 챔피언스 컵이 19일 막을 올린다. 한국을 대표해서는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2 챔피언 kt 롤스터 등 네 팀이 출전한다.FC 프로 챔피언스 컵이 중국 상하이 치종 포레스트 스포츠 시티 아레나에서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은 'FC 온라인'의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 4개국을 대표하는 팀이 출전해 우승자를 놓고 다툰다. 또한 지난 FC 프로 마스터즈와 마찬가지로, 'FC 온라인'과 함께 'FC 모바일' 대회 역시 치러진다. 'FC 모바일'에는 한국, 일본, 중국의 대표 선수가 출전한다.'FC 온라인'에서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의 16개 팀이 총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2024-08-09
한 해 최강의 발로란트 e스포츠 팀을 가리는 대회답다. 16팀이 경쟁하는 그룹 스테이지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팀은 네 팀이다. 이 중 각 지역 1시드 팀은 한 팀도 없다.9일 현재 챔피언스 서울에 나선 16팀 중 퍼시픽 2시드 DRX와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3시드 팀 헤레틱스, 아메리카스 2시드 G2e스포츠, 중국 3시드 트레이스e스포츠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고, 중국 2, 4시드인 FPX와 빌리빌리 게이밍은 탈락하며 대회를 마쳤다.흥미로운 점은 대회 전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지역 1시드 네 팀이 나란히 그룹 스테이지 최종전으로 떨어졌다는 점이다. 네 팀은 모두 그룹 스테이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인 리야드에서 진행 중인 e스포츠 월드컵이 절반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런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게임단인 팀 팔콘스가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2018년 피파 e월드컵 우승자인 'Msdossary' 모사드 알-도사리가 CEO로 있는 팀 팔콘스는 에이펙스 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2, 도타2, 피파, 오버워치2, 펍지, 로켓 리그, 스타크래프트2 등을 운영 중인 종합 게임단이다. 스타2에는 이재선과 최근 전역한 뒤 선수로 복귀한 이병렬이 활동하고 있다. 모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stc 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e스포츠 월드컵을 앞두고 게임단의 덩치를 키운 팀 팰컨스는 현재 클럽 챔피언십서 4,100 포인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최상위 리그인 2024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 2가 막을 올린다. 2024 PMPS 시즌 2는 1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시즌 2 역시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3번의 페이즈와 1번의 파이널로 구성된다. 각 페이즈는 온라인으로 2일씩 총 6일간 진행되며, 페이즈별 상위 5개 팀에게는 파이널의 최종 결과에 합산되는 '파이널 포인트'가 주어진다. 파이널은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3일간 진행되고, 파이널 성적에 따라 해당 시즌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총상금은 5,000만 원으로 우승팀에게는 3,000만 원이 돌아간다.PMPS 2024의 시즌별 파이널 최종 점수는 1:1 비율로 최상위 국제 대회인 2024 배틀그라운드
LCK 서머 개막 4연패를 당했던 kt 롤스터는 지난 6월 19일 LCK 최초 홈 & 어웨이로 진행됐던 T1 '홈그라운드' 행사서 2대1로 승리한 이후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승률 5할을 넘어선 kt는 최하위에서 서부 조로 입성했다. 하지만 LCK 서머 5주 차서 BNK 피어엑스에 1대2로 덜미를 잡힌 kt는 T1과의 경기서 패했다. 이후 농심 레드포스를 잡고 한숨 돌린 kt는 한화생명e스포츠에 2대1로 승리하며 2024시즌 유일하게 젠지e스포츠와 한화생명을 잡은 팀이 됐다. 한화생명을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던 kt는 지난 4일 LCK 서머 7주 차서 OK 저축은행 브리온에 0대2로 패하며 모든 이를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OK 저축은행 브리온은 1승 12
2024-08-08
퍼시픽의 한국 두 팀인 DRX와 젠지e스포츠의 희비가 엇갈린 이변의 하루였다. 퍼시픽 2시드 DRX는 EMEA(유럽·아프리카·중동) 1시드 프나틱을 꺽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퍼시픽 1시드는 젠지는 EMEA 3시드 팀 헤레틱스에 패하며 최종전으로 향했다.6일 서울 강남 코엑스 아티움에서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 그룹 스테이지 A, B조 승자전이 열렸다. A조 승자전에선 DRX와 프나틱이 경기를 펼쳤고, B조 승자전에서는 젠지와 팀 헤레틱스가 만났다. 당초 예상으로는 프나틱과 젠지의 승리가 우세하게 점쳐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DRX는 지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을 통해 1년여 만에 다시 결승 무대로 복귀했다. 시
2024-08-07
2024 e스포츠 동호인 대회 전반기 플레이오프가 지난 4일 경기도 안양 모던PC방 e스포츠 시설에서 열렸다. 이번 전반기 플레이오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FC 온라인, 이터널 리턴 3개 종목에서 전국 e스포츠 시설을 대표하는 20개 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그 결과 LoL에서는 샵PC클럽(청주) 시설 대표팀이 우승했으며, FC 온라인에서는 옵티멈존 PC카페 신논현점(서울) 시설의 신수용이 정상에 섰다. 이터널 리턴에서는 옵티멈존 PC카페 서면점(부산) 시설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종목별 3위까지 차등 지급돼 총 600만 원이 수여됐다.특히, 종목별 최고로 활약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디즈 프로급 플레이어 상'의 영광
말 그대로 역대급 순위 경쟁이다. 팀당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3위부터 최하위인 10위의 승차가 단 2경기밖에 나지 않는다. LCK 챌린저스 리그의 여름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현재 LCK CL 서머 1, 2위는 디플러스 기아 챌린저스(14승 1패, +21)와 kt 롤스터 챌린저스(13승 2패, +19)다. 뛰어난 경기력으로 선두 싸움 중인 두 팀은 현재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까지 확정 지은 상황이다. 이제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은 4장이다. 그리고 이 4장을 두고 현재 1, 2위를 제외한 8팀이 경쟁 중이다.3위는 T1 e스포츠 아카데미다. T1은 7승 8패에 세트 득실 +3을 기록 중이다. 그리고 최하위는 OK저축은행 브리온 챌린저스다. OK저축은행은 5승 10패
연패에서 벗어난 광동 프릭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운명의 일주일을 맞는다. 이번 주 광동은 kt 롤스터와 BNK 피어엑스를 연달아 만난다. 두 팀 모두 현재 광동과 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다투고 있다.광동은 7일과 10일 각각 kt와 BNK를 상대한다. 지난 농심 레드포스와 경기서 5연패 사슬을 끊고 2라운드 첫 승을 신고한 광동은 현재 6승 8패(-1)로 7위에 올라 있다. 5위에 7승 7패(-1)의 kt가 있고, 6위에 7승 7패(-3)의 BNK가 있다. 이런 상황인 만큼, 만약 광동이 이번 주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 8승 8패가 되면서 자력 PO 진출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사실 이번 서머 1라운드 결과만 놓고 보면 광동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유력해 보
지난해 '골든 로드(스프링과 서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서 우승)' 도전에 나섰던 징동 게이밍(JDG)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서 T1에게 1대3으로 패하며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이후 탑 라이너 '369' 바이자하오를 TES로, 미드 라이너 '나이트' 줘딩을 빌리빌리 게이밍(BLG)으로 떠나보낸 징동은 빈 자리에 탑 라이너 '플랑드레' 리쉬안쥔과 BLG서 나온 '야가오' 쩡치를 영입했다. 2024시즌에 들어간 징동은 LPL 스프링 플레이오프 패자 결승서 TES에 1대3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징동은 LPL 서머 정규시즌 1라운드인 어센드 스테이지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로 통과했다. 하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제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에 출전할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가 선발됐다고 발표했다.대통령배 KeG는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인 대회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17년 동안 매년 진행된 정부주최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충청남도, 아산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라이엇 게임즈, 넥슨코리아, 우리금융그룹, SK텔레콤, 시디즈, 조마, MSI가 후원한다.지역 대표로 전국 결선에 출전할 선수를
2024-08-06
젠지e스포츠의 연승 행진이 지난주에도 이어졌다.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개막 후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승리를 이어가고 있고, 14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역시 확정 지었다. '1황'이라 불릴 만한 경기력과 함께 LCK 내에는 적수가 없어 보인다. 당연히 경기 내에서 보여지는 호흡 역시 최상급이다.이런 상황에서 젠지는 지난 3일 열린 T1과 경기에서 호흡을 통한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코르키를 플레이한 '쵸비' 정지훈과 니달리를 플레이한 '캐니언' 김건부의 합이 빛난 장면이었다. 둘은 코르키의 W 스킬 '발키리'와 니달리의 Q 스킬 '창 투척'을 조합한 스킬 활용으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젠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서 정글 쉬바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승률이 높진 않지만, 등장할 때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시즌 정글 쉬바나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달 31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였다. 1세트서 한화생명의 '피넛' 한왕호가 쉬바나를 사용한 것. LCK에 정글 쉬바나가 마지막으로 기용된 것은 2020년 7월의 일로, 당시 DRX의 소속이었던 '표식' 홍창현이 사용했다. 무려 1,483일 만에 다시 LCK서 등장한 것이다.이날 한왕호는 1세트에 이어 3세트서 다시 쉬바나를 기용했고, 정글 쉬바나는 이 두 경기를 포함 지금까지 LCK에 7번 등장했다. 성적은 좋지 않다. 1승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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