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연속 우승을 위해 치고 나가겠다."ASL 시즌9의 우승자인 김명운이 시즌10에서도 4강에 오르면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명운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 도재욱과의 대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올라갔다. 도재욱을 3대0으로 완파한 김명운은 "이번 ASL 시즌10의 목표가 시드 확보였는데 오늘 승리로 이뤄냈다"라면서 "도재욱이 긴장을 많이 한 것 같았고 실수를 하는 모습을 봤기에 마음 편히 경기를 펼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승인을 밝혔다. 2세트 '플라즈마'에서 박상현이 보여줬던 전략에 의해
2020-10-27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김명운 3대0 도재욱1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폴리포이드 >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플라즈마 > 도재욱(프, 7시)3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벤젠 > 도재욱(프, 7시)'디펜딩 챔피언' 김명운이 '괴수' 도재욱의 생산력을 억제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김명운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 도재욱과의 3세트에서 프로토스의 병력이 폭발적으로 생산되기 직전에 파고 들어 승리했다. 김명운은 4강에서 저그 임홍규를 상대한다.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한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 ▶김명운 2-0 도재욱1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폴리포이드 >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플라즈마 > 도재욱(프, 7시)김명운이 예리한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면서 도재욱을 상대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김명운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 도재욱과의 2세트에서 럴커로 에그를 파괴한 뒤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계속 내려 보내면서 승리했다.김명운은 스포닝풀을 짓기 전 앞마당과 12시에 해처리를 연달아 지으면서 부유한 플레이를 펼쳤다. 도재욱이 앞마당만 가져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김명운 1-0 도재욱1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폴리포이드 > 도재욱(프, 11시)'디펜딩 챔피언' 김명운이 도재욱의 캐논 러시를 깔끔하게 막아낸 뒤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 도재욱과의 1세트에서 프로토스의 초반 전략을 방어한 뒤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압박했고 옵저버만 끊어내는 얄미운 플레이를 연달아 보여주며 선취점을 따냈다.도재욱은 앞마당 입구에 포지를 건설한 뒤 김명운의 앞마당으로 프로브를 보냈고 미네랄
일곱 시즌만에 8강에 올라간 도재욱이 디펜딩 챔피언 김명운을 상대로 4강에 도전한다. 도재욱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D조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4강에 도전한다. 도재욱은 이번 시즌 24강과 16강을 통과하면서 무려 일곱 시즌만에 8강에 진출했다. 24강에서 저그 이예훈을 잡아내며 승자전에 올라간 도재욱은 김윤중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이예훈을 또 다시 꺾으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도재욱은 이재호와의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패자조로 내몰렸지만 저그 김성대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한 뒤 최종전에서 이재호를 다시 만나 2대1로 승
김민철을 3대1로 제압하며 여섯 시즌 만에 ASL 4강에 오른 임홍규가 "2세트 패배했지만 수 싸움에서 이겼다고 생각해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임홍규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경기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뛰어난 뮤탈리스크 컨트롤과 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여섯 시즌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2세트 유리했던 상황을 역전 당했던 임홍규는 "1, 2세트에서 수 싸움은 전부 이기고 들어갔다"며 "3세트를 위해 준비한 전략이 통할 거라 확신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김민철의 전략과 스타일을 어떻게 파악했느냐는 질문에
2020-10-25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임홍규 3대1 김민철1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폴리포이드 > 김민철(저, 5시)2세트 임홍규(저, 1시) < 이클립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임홍규(저, 11시) 승 < 이클립스 > 김민철(저, 7시)4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벤젠 > 김민철(저, 1시)임홍규가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여섯 시즌 만에 4강 시드를 확보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4세트에서 김민철보다 뛰어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통해 공중 전투에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임홍규와 김민철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임홍규 2-1 김민철1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폴리포이드 > 김민철(저, 5시)2세트 임홍규(저, 1시) < 이클립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임홍규(저, 11시) 승 < 샤쿠러스 템플 > 김민철(저, 7시)임홍규가 화려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보여주며 3세트를 승리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3세트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화려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보여주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임홍규는 스포닝풀보다 개스 건물을 먼저 건설하며 김민철보다 일찍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임홍규 1-1 김민철1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폴리포이드 > 김민철(저, 5시)2세트 임홍규(저, 1시) < 이클립스 > 승 김민철(저, 7시)'철벽' 김민철이 임홍규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면서 동점을 만들었다.김민철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2세트에서 임홍규의 저글링 러시를 다수의 드론을 동원해 수비에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었다.김민철은 이전 세트와 다르게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는 전략을 선택했고 임홍규는 저글링을 먼저 생산하며 저글링 압박을 준비했다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임홍규 1-0 김민철1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폴리포이드 > 김민철(저, 5시)임홍규가 자원적 우위를 바탕으로 다수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며 1세트를 승리했다. 임홍규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8강 C조 1세트에서 김민철보다 이른 앞마당 해처리 건설로 자원적 우위를 가져가며 1세트를 가져갔다.8강에서 만난 두 저그 임홍규와 김민철은 초반부터 서로 다른 빌드를 선택했다. 임홍규는 스포닝풀을 늦게 건설하고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에 김민철은 9개의 드론이 생산된 타이밍에 스포닝풀과 개스를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이 2년 만에 GSL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다. 조성주는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B조 박진혁과의 대결에서 4대2로 승리, 다섯 시즌 만에 GSL 결승전에 다시 올라갔다. 조성주의 결승전 상대는 테란 전태양이다. 지난 21일 열린 4강전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을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둔 전태양은 2020년 GSL 시즌1 우승자이기도 하다. 두 선수는 2018년 GSL 시즌3 결승에서 맞붙은 바 있으며 조성주가 4대3으로 어렵사리 승리하면서 세 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조성주와 전태양의 결승전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2020-10-24
"결승전 상대가 전태양이라서 힘들겠지만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GSL 5회 우승을 달성해보겠다."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GSL 최초 5회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성주는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B조 박진혁과의 대결에서 4대2로 승리, 2019년 GSL 시즌1에 이어 다섯 시즌 만에 결승에 올라갔다. 조성주는 "연습하다 보니 저그전이 쉽지 않아서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을지 몰랐다"라면서 "경기를 하다 보니 내 어깨가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도 깨닫게 되면서 어려운 승부를 펼쳤는데 그래도 이겨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5세트에서 박진혁의 살모사와 히드라리스크, 가시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B조▶조성주 4대2 박진혁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박진혁(저, 1시)2세트 조성주(테, 7시) < 에버드림 > 승 박진혁(저, 1시)3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서브마린 > 박진혁(저, 11시)4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데스오라 > 박진혁(저, 11시)5세트 조성주(테, 1시) < 필라스오브골드 > 승 박진혁(저, 7시)6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아이스앤크롬 > 박진혁(저, 7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데뷔 첫 결승 진출을 노리던 아프리카 프릭스의 저그 박진혁을 4대2로 제압하고 다섯 시즌 만에 GSL 결승에 올라갔다. 조성주는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지난 시즌 김대엽과의 4강에서 패하면서 이번에는 연구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 대응책이 마련되어 4대0 승리를 만들어냈다."아프리카 프릭스의 전태양이 팀 동료 김대엽에게 지난 시즌 패배를 갚아주며 올해에만 두 번째 GSL 결승에 올라갔다. 전태양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 김대엽과의 대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GSL 시즌1에 우승한 전태양은 올해 두 번째로 결승에 올라 2회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전태양은 "내가 프로토스에게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김대엽이 이번 시즌 테란을 상대로 많은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연구할 수 있는 자료가 충분했고 연습
2020-10-21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전태양 4대0 김대엽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아이스앤크롬 > 김대엽(프, 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김대엽(프, 7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에버드림 > 김대엽(프, 7시)4세트 전태양(테, 4시) 승 < 골든월 > 김대엽(프, 8시)GSL 2020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태양이 지난 시즌 4강에서 패했던 김대엽을 4대0으로 완파하면서 두 시즌 만에 결승에 복귀했다. 전태양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 김대엽과의 4세트에서 메카닉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승리, 두 시즌 만에 결승에 복귀했다.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전태양 3-0 김대엽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아이스앤크롬 > 김대엽(프, 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김대엽(프, 7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에버드림 > 김대엽(프, 7시)전태양이 흔들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결승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전태양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 김대엽과의 3세트에서 초반 전진 건물 전략을 성공시킨 뒤 의료선 흔들기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앞서 나갔다.전태양은 6시 지역에 건설로봇 1기를 보내 병영을 건설했고 김대엽의 본진으로 날리면서 사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전태양 2-0 김대엽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아이스앤크롬 > 김대엽(프, 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김대엽(프, 7시)전태양이 과감한 상황 판단을 통해 김대엽과의 2세트에서도 승리했다. 전태양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A조 김대엽과의 2세트에서 프로토스의 병력이 12시로 진입하자 주병력을 모두 이끌고 상대 확장을 연달아 파괴하는 과감한 판단을 통해 승리했다.전태양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땅거미지뢰 드롭을 시도했다. 정면으로 화염차를 보여주면서 김대엽의 본진과 앞마당에 지뢰를 매설한 전태양
게임 속 레전드 오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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