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A조 ▶박수호 3대0 이신형1세트 박수호(저, 7시) 승 < 에버드림 > 이신형(테, 1시)2세트 박수호(저, 7시) 승 < 필라스오브 골드 > 이신형(테, 1시)3세트 박수호(저, 11시) 승 < 데스오라 > 이신형(테, 5시)아프리카 프릭스 박수호가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된 GSL의 역사상 처음으로 병역을 마친 선수들 가운데 4강에 이름을 올렸다. 박수호는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A조 이신형과의 대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박수호는 공허의 유산 버전으로 치러진 GSL에서 처음으로 4강에 오른 군필자로
2020-07-2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 출시된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II(이하 스타2)가 10주년을 맞이, 이를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오늘 게임에 정식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간 스타2 팬들이 요청해 온 사항들을 반영해 지도 편집기 개선, 새로운 캠페인 업적, 협동전 사령관의 위신 특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 스타2 출시 이래 가장 큰 콘텐츠 업데이트라 할 수 있다.이번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스타2 세계관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새로운 단편 소설도 함께 공개된다.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코프룰루 구역에서 일어나는 단편 소설들은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스타크래프트의 주요 종족들을 주제
군 생활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호와 조중혁이 GSL 8강전에 나란히 출전한다. 박수호와 조중혁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020 시즌2 코드S 8강전에서 테란 이신형과 저그 이병렬을 각각 상대한다. 박수호와 조중혁은 군생활을 마친 이후 선수 생활을 재개했다. GSL에 수 차례 도전했으나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던 두 선수는 이번 GSL 시즌2를 통해 24강과 16강을 통과하면서 전역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박수호와 조중혁은 24강에서 같은 조에 속했고 나란히 살아 남았다. 백동준, 김유진과 한 조를 이뤘던 두 선수는 박수호가 백동준을 2대0으로
미래의 e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토너먼트가 개최된다. 아프리카TV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아마추어 학생 리그인 '스타 스쿨 토너먼트(이하 스타 스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스타 스쿨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한 아마추어 대회로 만 12세 이상의 학생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어린 나이부터 각종 학생 리그에서 활약하고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전태양처럼 이번 대회에서도 미래 e스포츠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의 온라인 예선은 3전2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4명의 선수가 4강에 진출하며 이들은
오는 8월 4일 'The Esports Night(이하 TEN)'을 통해 랜덤 가능성 여부를 타진하는 이영호의 상대가 프로토스 도재욱, 김택용, 저그 김명운으로 정해진 가운데 세 명의 선수들이 이영호와 대결하는 마음 가짐을 전했다. TEN 공식 유튜브는 29일 영상을 통해 김택용과 도재욱, 김명운이 이영호의 랜덤 종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공개했다. 이영호와 합동 방송을 진행한 김택용은 "랜덤으로 플레이하는 이영호가 테란이 걸리면 이영호가 이길 것 같고 프로토스나 저그가 나온다면 자신이 이길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표시했다. 이영호가 김택용에게 "내가 저그가 나오면 상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도발하자 김택용은 "본진 1게이트
◇7월 29일(수) ◆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A조▶박수호(저) - 이신형(테)◆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B조 ▶조중혁(테) - 이병렬(저)*오후 6시30분 ◇8월 1일(토) ◆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C조▶전태양(테) - 원이삭(프)◆GSL 2020 시즌2 코드S 8강 D조 ▶조성호(테) - 김대엽(프)*오후 1시
2020-07-25
"같은 팀인 조성호를 8강에서 만나지 않은 것이 최고의 시나리오이며 상대가 조중혁이라는 것도 마음에 든다."2019년 GSL 시즌3에서 우승한 이후 두 시즌 만에 8강에 복귀한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8강 대진에 대해 만족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병렬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D조에서 주성욱만 두 번 꺾으면서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병렬은 "최근에 테란전이 상당히 어려워서 난색을 표하고 있었는데 프로토스를 세 번 만났고 그 중에 주성욱을 두 번 꺾으면서 죽음의 조를 운좋게 통과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성욱과의 대결에서 상대는 광자포 러시를, 본인은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D조▶최종전 이병렬 2대0 주성욱 1세트 이병렬(저, 4시) 승 < 골든월 > 주성욱(프, 8시)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에버드림 > 주성욱(프, 7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을 두 번 잡아내면서 8강에 진출한 마지막 선수가 됐다. 이병렬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D조 최종전에서 주성욱을 2대0으로 무너뜨리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라갔다.이병렬은 1세트에서 군단숙주를 땅굴망으로 이동시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주성욱이 중앙 지역에 5개의 관문을 지으면서 사도를 대거 생산,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자 입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D조▶패자전 주성욱 2대0 김도욱1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에버드림 > 김도욱(테, 1시)2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데스오라 > 김도욱(테, 1시)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미이 주성욱이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김도욱을 탈락시키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 주성욱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D조 패자전에서 김도욱을 상대로 점멸 암흑기사를 적극적을 활용하면서 승리했다.주성욱은 1세트에서 중반전으로 끌고 가면서 트레이드 마크인 점멸 암흑기사 전술로 승리했다. 예언자와 추적자로 김도욱을 압박했던 주성욱은 의료선과 해병, 불곰을 이
"다섯 시즌 연속 8강에 올랐지만 이 기록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이번 시즌 8강을 넘어, 4강, 결승, 우승까지 노린다는 욕심을 밝혔다. 조성호는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 최종전에서 강민수를 2대1로 잡아내면서 다섯 시즌 연속 8강이라는 좋은 기록을 세웠다. 조성호는 "조중혁에게 완패한 이후에 최종전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월등한 기량을 앞세워 조 1위를 차지하더라"라면서 "복수전을 치르지 못해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팀 동료 조성주를 만난 조성호는 "이런 대진을 좋아하지 않지만 둘다 부족해서인지 패자전에
2020-07-22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최종전 조성호 2대1 강민수1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필라스오브골드 > 강민수(저, 7시) 2세트 조성호(프, 7시) < 아이스앤크롬 > 승 강민수(저, 1시)3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에버드림 > 강민수(저, 7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강민수를 2대1로 잡아내면서 2019년 GSL 시즌1부터 이어온 8강 진출 기록을 다섯 시즌 연속 이어갔다.조성호는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 최종전에서 강민수를 상대로 암흑기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2대1로 꺾었다. 조성호는 다섯 시즌 연속 8강 진출을 이뤄냈다.조성호는 1세트에서
"16강 D조에 쟁쟁한 선수들이 많은데 김도욱만은 피했으면 좋겠다."브레이브 스타 게이밍의 테란 조중혁이 "4년 만에 오른 GSL 8강 상대로 누가 와도 좋지만 김도욱만은 아니길 바란다"라고 의견을 개진했다. 조중혁은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에서 조성호에 이어 강민수를 꺾으면서 8강에 진출했다. 2016년 GSL 시즌1 8강에 올랐던 조중혁은 2016년 팀이 해체된 이후 군에 다녀왔고 2019년 전역한 뒤 GSL 무대를 두드린 끝에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조중혁은 "최근에 손목이 아파서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에 현장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운이 많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승자전 조중혁 2대1 강민수1세트 조중혁(테, 7시) < 필라스오브골드 > 승 강민수(저, 1시)2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데스오라 > 강민수(저, 1시)3세트 조중혁(테, 4시) 승 < 골든월 > 강민수(저, 8시)브레이브 스타 게이밍 조중혁이 4년 만에 GSL 8강에 진출했다. 전역 이후 조중혁이 8강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조중혁은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 승자전에서 강민수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조 1위로 8강에 올라갔다. 강민수는 1세트에서 궤멸충과 바퀴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조중혁이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2경기 조중혁 2대0 조성호1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필라스오브골드 > 조성호(프, 1시)2세트 조중혁(테, 5시) 승< 데스오라 > 조성호(프, 11시)브레이브 스타 게이밍 조중혁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조중혁은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 2경기 조성호와의 대결에서 후반을 도모하는 전략을 들고 나와 연이어 승리했다.1세트에서 조중혁은 세 개의 사령부를 확보하면서 병력을 쏟아내 승리했다. 1개의 병영을 유지하면서 앞마당을, 군수공장에서 병력을 뽑으면서 두 번째 확장까지 가져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1경기 강민수 2대1 조성주1세트 승 강민수(저, 7시) 승 < 아이스앤크롬 > 조성주(테, 1시)2세트 강민수(저, 7시) < 필라스오브골드 > 승 조성주(테, 1시)3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에버드림 > 조성주(테, 1시)강민수가 울트라라스크와 맹독충을 조합해 후반 교전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조성주를 2대1로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강민수는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C조 1경기 조성주와의 대결에서 울트라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 조합으로 계속 몰아친 1, 3세트에서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진출했다.1세트에서 조성주가 지옥
"전투순양함에 이은 5병영 바이오닉 조이기 전략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구성한 작전이었다."카이지 게이밍 이신형이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박령우만 두 번 연속 잡아내고 죽음의 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신형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B조에서 2019년 최고의 저그라고 평가됐던 박령우를 상대로 두 번 연속 2대0 승리를 따내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라갔다. 박령우와의 경기에서 타이밍 조이기를 자주 선보인 이신형은 "최종전 1세트에서 보여줬던 전투순양함 이후 5개의 병영에서 해병을 쏟아내는 전략은 미리 짜온 작전은 아니다"라고 말해 문규리 아나
2020-07-18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B조▶최종전 이신형 2대0 박령우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아이스앤크롬 > 박령우(저, 7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브마린 > 박령우(저, 11시)카이지 게이밍 이신형이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박령우를 두 번 만나 모두 2대0으로 잡아고 8강에 올라갔다. 이신형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16강 B조에서 박령우를 두 번 잡아내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라갔다.이신형은 1세트에서 전투순양함을 일찌감치 생산하면서 본진 안에서는 병영을 5개까지 늘리며 해병 숫자를 늘렸다. 전투순양함으로 박령우의 본지놔 앞마당을 두드리던 이신형은 공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빌딩 속 좀비떼 뚫고 탈출하라! 신작 '미드나잇워커스' 2월 글로벌 테스트
1
[포토] 아일릿 민주, '카타리나 여신'
2
'페이커' 이상혁, 사상 첫 LCK 1,000 경기 출전 '눈앞'
3
브리온, '크로코' 김동범 영입...'인 게임 내 리더 필요'
4
[LCK] 젠지, 디펜딩 챔프 한화생명 꺾고 개막전 승
5
[LCK] 한화생명 최인규 감독, "뜯어고쳐야 할 부분 많이 보여"
6
개막전 패 '피넛' 한왕호, "구 락스 형들 빨리 보내 미안"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