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패자전 어윤수 2대0 박한솔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아이스앤크롬 > 박한솔(프, 7시)2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에버드린 > 박한솔(프, 7시)아프리카 프릭스 어윤수가 신예 프로토스 박한솔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어윤수는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패자전에서 사도 올인 러시를 시도한 박한솔의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2대0으로 승리했다.어윤수는 1세트에서 박한솔의 사도 타이밍 러시를 깔끔하게 막아고 저글링을 반격했다. 9시에 지어지고 있던 연결체를 파괴한 어윤수는 궤멸충과 바퀴로 2차 공
2020-06-20
"어윤수가 언제 군에 갈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처럼 나도 비슷한 처지이기 때문에 모든 경기들이 간절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이 주어진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각오를 전했다. 주성욱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1경기에서 프로토스 박한솔을 2대1로, 승자전에서 테란 후안 로페즈를 2대1로 제압하면서 시드 배정자를 제외하면 가장 먼저 16강에 오른 선수가 됐다. 주성욱은 "밤 늦게 자는 버릇을 갖고 있어서 낮 경기를 선호하지 않는데 어제도 늦게 자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라면서 "두 경기 모두 풀 세트 접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승자전 주성욱 2대1 후안 로페즈1세트 주성욱(프, 4시) < 골든월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승 주성욱(프, 7시) 승 < 이터얼엠파이어 > 후안 로페즈(테, 1시)3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데스오라 > 후안 로페즈(테, 11시)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이 'Special' 후안 로페즈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면서 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주성욱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승자전에서 후안 로페즈를 2대1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후안 로페즈는 1세트에서 중앙 지역에 군수공장을 건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2경기 후안 로페즈 2대0 어윤수1세트 후안 로페즈(테, 7시) 승 < 아이스앤크롬 > 어윤수(저, 1시)2세트 후안 로페즈(테, 5시) 승 < 서브마린 > 어윤수(저, 11시)'Special' 후안 로페즈가 아프리카 프릭스 어윤수를 2대0으로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후안 로페즈는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2경기 어윤수와의 대결에서 1세트는 메카닉으로, 2세트는 전투순양함 흔들기에 이은 바이오닉 전략으로 각각 승리했다.후안 로페즈는 1세트에서 화염차와 사신 견제를 시도했지만 어윤수의 일꾼을 동원한 수비에 의해 막혔다. 바이오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1경기 주성욱 2대1 박한솔1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에버드림 > 박한솔(프, 1시)2세트 주성욱(프, 11시) < 데스오라 > 승 박한솔(프, 5시)3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서브마린 > 박한솔(프, 5시)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이 GSL 본선에 처음 출전한 알파엑스 조운 박한솔의 공격을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주성욱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 1경기에서 박한솔의 매서운 공격에 한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3세트에서 상대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2대1로 승리했다.주성욱은 1세트에서 전진 우주관문 전략을 구
◇6월20일(토)◆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A조▶1경기 주성욱(프) - 박한솔(프)▶2경기 후안 로페즈(테) - 어윤수(저)▶승자전▶패자전▶최종전*오후 1시◇6월24일(수)◆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B조▶1경기 박령우(저) - 맥스웰 엔젤(프)▶2경기 김준혁(저) - 김대엽(프)▶승자전 ▶패자전▶최종전*오후 6시30분◇6월27일(토)◆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C조▶1경기 강민수(저) - 서성민(프)▶2경기 윤영서(테) - 이병렬(저)▶승자전▶패자전▶최종전*오후 1시◇7월1일(수)◆GSL 2020 시즌2 코드S 24강 D조▶1경기 백동준(프) - 박수호(저)▶2경기 조중혁(테) - 김유진(프)▶승자전▶패자전▶최종전*오후 6시30분◇7월4일(토)◆GSL 2020
2020-06-15
"해설자와 선수 생활을 병행한다고 이야기했을 때,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을 때 서러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 당당히 해설할 수 있는 자격을 조금이나마 얻은 것 같습니다."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이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김도욱을 4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한 뒤 "당당하게 해설할 수 있는 선수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에서 김도욱을 완파하면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GSL 정상에 올랐다. 전태양은 "해설자라는 자리와 선수라는 자리를 함께 하면서 좋은 결과를 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나
2020-06-06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태양 4대0 김도욱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옵시디언 > 김도욱(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에버드림 > 김도욱(테, 7시)3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시뮬레이크럼 > 김도욱(테, 11시)4세트 전태양(테, 8시) 승 < 골든월 > 김도욱(테, 4시)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이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전태양을 4대0으로 완파하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GSL 우승을 차지했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 4세트에서 중앙 힘싸움에서 연달아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해설자와 선수를 병행하고 있는 전태양이 첫 GSL 우승에 동원한 김도욱을 4대0으로 제압하고 삼수 끝에 GSL 정상에 올랐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에서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김도욱을 4대0으로 완파하고 삼수 끝에 GS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전태양은 1세트에서 전투순양함 최적화 전략을 들고 나왔다. 김도욱이 사이클론을 다수 모으면서 대응하자 전태양은 전투순양함 3기와 공성전차, 해병을 이끌고 조이기를 시도했고 앞마당 쪽으로 밀고 올라갔다. 김도욱이 건설로봇을 대동하도록 만들면서도 전투순양함을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태양 3-0 김도욱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옵시디언 > 김도욱(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에버드림 > 김도욱(테, 7시)3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시뮬레이크럼 > 김도욱(테, 11시)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이 김도욱의 약점을 계속 파고 들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0까지 벌렸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는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 김도욱과의 3세트에서 상대의 밤까마귀 견제 전략의 빈 틈을 의료선으로 파고 들면서 승리했다.전태양은 밤까마귀를 확보한 뒤 김도욱의 본진으로 보내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태양 2-0 김도욱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옵시디언 > 김도욱(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에버드림 > 김도욱(테, 7시)전진 병영 전략이 간파된 전태양이 한 발 빠른 체제 전환을 통해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 김도욱과의 2세트에서 전진 병영 전략이 발각되자 전략을 선회, 의료선을 확보한 뒤 타이밍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2대0을 만들었다.전태양과 김도욱 모두 전진 병영 전략을 쓰려다가 서로의 건설로봇에 의해 발각되면서 전략을 수정했다. 전태양은 본진에 병영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태양 1-0 김도욱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옵시디언 > 김도욱(테, 11시)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이 전투순양함을 활용한 최적화 전략을 들고 나와 기선을 제압했다. 전태양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김도욱과의 1세트에서 전투순양함 전략을 통해 승리했다.전태양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화염차를 생산해 찌르기를 시도했다. 김도욱의 앞마당에 배치한 병력을 잡아내면서 밴시의 존재를 확인한 전태양은 자신의 본진에서는 전투순양함을 생산하며 체제에서 우위를 점했다. 전투순양함의 차원도
전태양은 "준우승만 하는 테란이 아니라 해설자를 하면서도 우승하는 테란이 되고 싶다"고 했고 김도욱은 "첫 결승이라는 것 자체로 좋은 기억인데 첫 우승이라는 글자를 새긴 기억이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받아쳤다. GSL 2020 시즌1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아프리카 프릭스 전태양과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김도욱이 사전 인터뷰에서 설전을 펼쳤다. 이번 결승전이 GSL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결승인 전태양은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GSL에서만 준우승을 두 번 했는데 그 선수들에 비해서는 김도욱이 약해 보인다"라면서 "해설하는 과정에서 김도욱이 이번 시즌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봤지만 이신형에 비해서는 쉬운 상대라고 생각하는데
전태양은 GSL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해설자 병행 결승 진출자다. 2019년 박진영 해설 위원이 GSL 시즌2 결승전을 앞두고 병역을 이행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자 대타로 해설 위원으로 뛰었던 전태양은 GSL 시즌3부터 해설자와 선수를 병행하고 있다. 해설자와 선수를 겸하며 처음으로 소화한 첫 GSL에서는 8강에 오르는데 만족해야 했던 전태양은 두 번째 시즌인 GSL 2020 시즌1에서는 결승까지 올라가면서 양수겸장이 가능한 선수임을 입증했고 현역 선수 겸 해설자 사상 처음으로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 전태양은 이번 시즌에 다양한 작전을 들고 나오면서 결승까지 올라왔다. 선수로만 뛸 때에는 자리 잡기 싸움에는 능하지만 상대를 흔드는 법
김도욱은 약한 캐릭터였다. GSL 무대에 꾸준히 올라왔지만 팬들의 뇌리에 각인될 만한 성적을 낸 것은 2016년 GSL 시즌1에서 달성한 4강 기록이었다. 전태양에게 0대4로 완패하면서 탈락한 김도욱은 그 뒤로 4년 동안 GSL에서는 8강에도 한 번 오르지 못할 정도로 약체로 분류됐다. 2019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계약이 만료된 김도욱은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과 계약하긴 했지만 숙소가 아닌 집에서 대회를 준비했다. 새로운 팀과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출전한 GSL에서 김도욱은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워 나가고 있다. 특히 천적이라 불렸던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토너먼트 단계를 통과하면서 관계자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4강에서 김도
전태양과 김도욱이 2020년 첫 GSL 우승자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전태양과 김도욱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GSL 2020 시즌1 결승전에서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전태양은 GSL 결승에 두 번이나 올라간 바 있다. 2016년 GSL 시즌1을 통해 GSL 결승전에 처음 올라간 전태양은 주성욱에게 2대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고 2018년 GSL 시즌3에서는 조성주와 결승에서 만났고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번 GSL 결승이 전태양에게는 우승을 위한 세 번째 도전이다. 김도욱은 2010년 프로게이머 데뷔 이래 처음으로 GSL 결승 무대에 선다. 화승 오즈에 드래프트되면
해설자를 병행하고 있는 전태양과 데뷔 이래 처음으로 GSL 결승에 오른 김도욱이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아프리카TV는 오는 6일(토)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GSL 2020 시즌1 코드S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전태양과 김도욱이 맞붙는다. 전태양은 631일만에 GSL 결승전 무대에 다시 올랐다. 해설자를 병행 하면서도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다. 전태양은 8강에서는 저그 최강자 박령우를 제압했으며 4강에서는 최후의 프로토스 원이삭에게 승리했다. 앞서 2번의 기회를 놓치며 GSL에서 2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전태양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
2020-06-04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빌딩 속 좀비떼 뚫고 탈출하라! 신작 '미드나잇워커스' 2월 글로벌 테스트
1
[포토] 아일릿 민주, '카타리나 여신'
2
'페이커' 이상혁, 사상 첫 LCK 1,000 경기 출전 '눈앞'
3
브리온, '크로코' 김동범 영입...'인 게임 내 리더 필요'
4
[LCK] 젠지, 디펜딩 챔프 한화생명 꺾고 개막전 승
5
[LCK] 한화생명 최인규 감독, "뜯어고쳐야 할 부분 많이 보여"
6
개막전 패 '피넛' 한왕호, "구 락스 형들 빨리 보내 미안"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