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원이삭이 5년 만에 GSL 정규 시즌 4강에 오르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 원이삭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020 시즌1 8강에서 테란 조성주와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원이삭이 GSL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것은 무려 5년 전이다. 2015년 봄에 열린 GSL 시즌1에서 결승까지 올라갔던 원이삭은 풀 세트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 해 원이삭은 지피니티 스프링 마스터즈 우승, 코펜하겐 게임즈 스프링 우승, 드림핵 오픈 투어 우승 등 전성기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성적을 올렸지만 2016년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프로 선수 활동을 중단했다. 복귀 선언 이후 20
2020-05-20
2019년 GSL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던 박령우가 2020년 첫 시즌에도 4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령우는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020 시즌1 8강에서 테란 전태양을 상대한다. 박령우는 2019년에 열린 GSL 세 번의 시즌에서 한 번도 4강 이전에 탈락한 적이 없다. 시즌1에서 4강에 오른 박령우는 시즌2에서는 프로토스 조성호를 4대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고 시즌3에서도 4강에 진출했다. GSL 시즌3가 마무리된 뒤에 열린 슈퍼 토너먼트 시즌2에서 전태양을 결승에서 만나 4대0으로 잡아낸 박령우는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고의 해를 맞이했다. 2020년에도 박
◇5월20일(수) ◆GSL 2020 시즌1 8강 1회차▶1경기 박령우(저) - 전태양(테)▶2경기 원이삭(프) - 조성주(테)*5전3선승제*오후 6시30분◇5월23일(토) ◆GSL 2020 시즌1 8강 2회차▶1경기 백동준(프) - 김도욱(테)▶2경기 조성호(프) - 이신형(테)*5전3선승제*오후 1시
2020-05-16
"죽음의 조에서 2위로 살아 남은 것이 정말 다행이다."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죽음의 조라고 불렸던 16강 D조에서 2위로 살아 남은 것이 최고의 결과라고 밝혔다. 조성주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에서 저그 신희범만 두 번 꺾으면서 8강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죽음의 조에서 살아 남은 소감을 묻자 조성주는 "정말 잘하는 선수들이 모여 있어서 어려운 승부가 될 것이라 보였는데 실제로 최종전까지 치른 끝에 8강에 올라갔다"라면서 "저그전 중심으로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 2위로 올라간 점에 대해서는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8강에 미
◆GSL 2020 시즌1 16강 D조 ▶최종전 조성주 2대0 신희범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나이트셰이드 > 신희범(저, 11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시뮬레이크럼 > 신희범(저, 5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신희범과의 대결에서 또 다시 승리하면서 8강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 최종전에서 신희범을 상대로 완벽한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조성주는 1세트에서 화염차 4기를 투자해 신희범의 일벌레 10기를 잡아냈다. 의료선과 해병 숫자를 늘린 조성주는 의료선에 태운 병력을 12시로 보내면서 견제했다. 조성주의 체제에 발
◆GSL 2020 시즌1 16강 D조 ▶패자전 신희범 2대0 주성욱1세트 신희범(저, 1시) 승 < 에버드림 > 주성욱(프, 7시)2세트 신희범(저, 7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주성욱(프, 1시)신희범이 주성욱과의 패자전에서 허를 찌르고 들어가는 플레이를 통해 2대0 승리를 거뒀다. 신희범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 패자전 주성욱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조성주와의 재대결을 성사시켰다. 주성욱은 1세트에서 9시 지역에 우주관문을 지으면서 예언자를 생산했지만 신희범의 저글링에 의해 발각됐다. 신희범은 저글링을 돌려 주성욱의 9시 확장에서 탐사정을 10기 이상
"연습량을 늘리기 보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 덕분에 다양한 전략이 나오는 것 같다."카이지 게이밍의 테란 이신형이 주성욱과 조성주라는 GSL 2회 이상 우승한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죽음의 조에서 살아 남았다. 이신형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에서 주성욱과 조성주를 맞아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모두 2대0으로 승리를 따내고 조 1위를 차지했다. 이신형은 "최근에 연습을 많이 하기 보다는 전략을 구상하는 시간을 늘렸는데 그 덕분에 다양한 전략들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성욱과의 온라인 대회에서 치즈 러시(일꾼을 동반한 타이밍 러시)를
◆GSL 2020 시즌1 16강 D조 ▶승자전 이신형 2대0 조성주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시뮬레이크럼 > 조성주(테, 11시)2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조성주(테, 1시)카이지 게이밍이 이신형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상대로 패스트 전투 순양함 전략을 완벽하게 사용하면서 2대0으로 승리, 죽음의 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신형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 승자전 조성주와의 대결에서 전략으로 승부를 보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조성주는 1세트에서 확장 지향적인 전략을 구사한 이신형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화염차 4기 드롭을 통해 건설
◆GSL 2020 시즌1 16강 D조 ▶2경기 이신형 2대0 주성욱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에버드림 > 주성욱(프, 1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나이트셰이드 > 주성욱(프, 11시)카이지 게이밍 이신형이 레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을 상대로 두뇌 싸움에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신형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 2경기에서 주성욱을 맞아 몰래 확장 전략으로 1세트를 가져갔고 2세트에서는 본진 자원만으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1세트에서 본진에 방어 병력을 대거 배치하면서 5시에 몰래 사령부를 지었다. 주성욱이 차원분광기를
◆GSL 2020 시즌1 16강 D조 ▶1경기 조성주 2대1 신희범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나이트셰이드 > 신희범(저, 11시)2세트 조성주(테, 7시) < 에버드림 > 승 신희범(저, 1시)3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신희범(저, 7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신희범을 2대1로 잡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조성주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D조 1경기에서 신희범의 깜짝 뮤탈리스크 견제에 휘둘리면서 2세트를 내줬지만 1세트에서 의료선 흔들기를, 3세트에서 우직한 화력 조합을 갖추면서 2대1로 승리했다.조성주는 1세트에서 화염차를 대거 모아 신희범의 확
10년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GSL이기에 수많은 우승자들이 배출되면서 16강이 열릴 때마다 우승자가 각 조에 1명 이상 포진되고 있다. 하지만 GSL 2020 시즌1 16강 D조처럼 2개 이상의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3명이나 배치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16강 D조의 시드 배정자인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는 GSL에서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다. 2연속 우승자조차 거의 없었던 GSL에서 조성주는 2018년 GSL 시즌1을 시작으로 2019년 GSL 시즌1까지 무려 네 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이신형은 조성주 이전에 최고의 테란이라고 불렸다. 2013년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14년 GSL 시즌3, 2015년 GSL
"프로토스는 매번 하향되고 다른 종족들은 상향되다 보니까 프로토스전이 차라리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8강 상대로 프로토스 주성욱이 올라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성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에서 테란 이재선에게 패하면서 패자조로 내려갔지만 어윤수를 완파한 뒤 이재선과의 재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살아 남았다. 네 시즌 연속 8강이라는 개인 기록을 이어간 조성호는 "개인적으로 16강이 가장 어려운 무대라고 생각하는데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라면서 "이재선에게 패했을 때에는 최종전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으니까 왜 졌는
2020-05-13
◆GSL 2020 시즌1 16강 C조 ▶최종전 조성호 2대0 이재선1세트 조성호(프, 11시) 승 < 시뮬레이크럼 > 이재선(테,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이재선(테, 1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첫 경기에서 패했던 카이지 게이밍 이재선에게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네 시즌 연속 G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성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 최종전에서 이재선을 2대0으로 잡아내면서 2019년 GSL 시즌1 이후 네 시즌 연속 8강 진출을 이어갔다.조성호는 1세트에서 컨트롤의 극치를 선보였다. 사도 1기를 테란의 본진으로 밀어 넣어 건설로봇 3기를 잡아
◆GSL 2020 시즌1 16강 C조 ▶패자전 조성호 2대0 어윤수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에버드림 > 어윤수(저, 1시)2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어윤수(저, 7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아프리카 프릭스 어윤수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조성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 패자전에서 어윤수를 맞아 불리한 상황에서 타이밍 러시와 견제를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조성호는 최종전에서 테란 이재선을 다시 만난다.조성호는 1세트에서 예언자 견제가 제대로 통하지 않았지만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예언자
"신희범이 16강전을 도와준 덕분에 이겼는데 8강에서도 만나길 바란다. 누가 됐든 이기면 4강에 올라갈 수 있지 않은가."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원이삭이 8강 상대로 조성주보다는 신희범이 낫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원이삭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 경기에서 어윤수와 이재선을 연파하고 조 1위로 8강에 올라갔다. 원이삭은 "오늘 경기를 앞두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래더에서 플레이하듯이 마음 편하게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승자전에서 이재선을 만나 2세트에 암흑기사 양방향 견제를 시도했다가 막힌 원이삭은 "사
◆GSL 2020 시즌1 16강 C조 ▶승자전 원이삭 2대0 이재선1세트 원이삭(프, 5시) 승 < 나이트셰이드 > 이재선(테, 11시)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에버드림 > 이재선(테, 1시)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원이삭이 카이지 게이밍 이재선을 2대0으로 완파하고 C조 1위로 8강에 올라갔다. 원이삭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 승자전에서 테란 이재선을 상대로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1세트에서 원이삭은 이재선이 입구를 병영으로 막아놓고 테크 트리를 올리려 하자 광전사와 추적자로 압박하면서 기술실을 파괴했다. 거신과 추적자를 확보한 원이삭은 밀
◆GSL 2020 시즌1 16강 C조 ▶2경기 원이삭 2대1 어윤수1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에버드림 > 어윤수(저, 1시)2세트 원이삭(프, 1시) < 젠 > 승 어윤수(저, 7시)3세트 원이삭(프, 1시) 승 < 이터널엠파이어 > 어윤수(저, 7시)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원이삭이 아프리카 프릭스 어윤수의 패스트 산란못 전략을 역이용하면서 승자전에 진출했다. 원이삭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C조 2경기 어윤수와의 대결에서 먼저 카드를 꺼낸 저그의 전략에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2대1로 승리했다.어윤수는 1세트에서 원이삭의 초반 전략에 대비해 산란못을 일찌감치 건설했고 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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