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인기 게임 순위에서 16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대대적 개편을 예고했다. 펍지주식회사는 9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를 통해 2018년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맵 텍스처부터 사운드까지 전반적인 개발 내용이 포함된 가운데 역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새로운 맵의 추가다.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새로운 맵의 크기는 4x4km로 8x8km였던 기존 맵의 4분의 1 크기다. 산악 지형이 포함된 크고 작은 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펍지주식회사
2018-03-09
최근 해외에서 열린 두 배틀그라운드 대회 IEM 시즌12 월드 챔피언십 인비테이셔널과 스타시리즈 아이리그 스프링 인비테이셔널은 1인칭 모드(FPP)로 진행됐다. 그간 국내 대회는 3인칭 모드(TPP) 위주로 진행됐기 때문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팬들의 입장에서 IEM과 스타시리즈 아이리그는 색다르게 다가왔다. 국내에서는 1인칭 모드의 인기가 현저히 떨어져 서버가 사라질 정도였기에 1인칭은 보는 재미 역시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2018-03-08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고 4라운드에선 2위를 기록했다. 433의 경기력은 말그대로 눈부셨다.433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게임이너스 이스포츠아레나점에서 열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워페어 마스터즈(이하 PWM) 파일럿 5일차 경기에서 총점 2,160점을 획득하며 종합 1위, 결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433의 경기력은 완벽했다. 경기 운영도 좋았고, 교전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특히 '태민' 강태민이 공격수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하며
'433'이 놀라운 경기력으로 두 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433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게임이너스 이스포츠아레나점에서 열린 2018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워페어 마스터즈(이하 PWM) 파일럿 5일차 경기에서 1라운드, 3라운드에서 우승하는 괴력을 발휘하며 2,160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433은 6일 차 경기와 상관없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5위권에 든 '아카즈'와 '유로', '아오브 라스트', 'ITCK 인브'까지 사실상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LA 글래디에이터즈 4대0 LA 발리언트1세트 글래디에이터즈 승 < 하나무라 > 발리언트 2세트 글래디에이터즈 승 < 리장타워 > 발리언트3세트 글래디에이터즈 승 < 헐리우드 > 발리언트4세트 글래디에이터즈 승 < 지브롤터:감시기지 > 발리언트오버워치 리그 두 번째 LA 더비의 승자는 글래디에이터즈였다. 스테이지1에서 연장 접전 끝에 발리언트에 아쉽게 패했던 글래디에이터즈는 스테이지2에서는 압승을 거두며 깔끔하게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샌프란시스코 쇼크 3대0 댈러스 퓨얼1세트 샌프란시스코 무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 무 댈러스2세트 샌프란시스코 승 < 리장타워 > 댈러스3세트 샌프란시스코 승 < 왕의길 > 댈러스4세트 샌프란시스코 승 < 66번국도 > 댈러스샌프란시스코 쇼크가 댈러스 퓨얼에 승리를 거두며 지난 스테이지1에서의 패배를 그대로 되갚았다.샌프란시스코 쇼크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버
오버워치 리그의 런던 스핏파이어가 '비숍' 이범준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런던은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 3주차 일정이 시작되기 직전 8일 팀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이범준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런던 측은 "이범준 감독은 GC 부산과 콩두 판테라 선수들이 하나가 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그가 런던에 기여한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범준 감독이 사퇴하게 된 이유에 대해선 공개
뉴욕 엑셀시어가 ESPN이 발표한 오버워치 리그 파워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ESPN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6일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 3주차 일정을 앞두고 새로운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파워랭킹은 스테이지2의 2주차 경기 결과가 반영됐다.1위는 뉴욕 엑셀시어가 차지했다. 1주차에 런던 스핏파이어에 덜미를 잡히며 주춤했던 뉴욕은 보스턴 업라이징과 휴스턴 아웃로즈를 모두 4대0으로 제압하면서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2위는 서울 다이너스
2018-03-07
한국e스포츠협회가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실에서 멕시코e스포츠협회와 공식 교류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였다.체결식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기획국장(사무총장 대행)과 멕시코e스포츠협회 이웅 협회장이 참석해 양국의 e스포츠 교류협력과 e스포츠 올림픽 진입을 위한 공동의 노력에 대한 양해각서에 사인했다.이번 MOU 체결로 한국e스포츠협회는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 한국의 e스포츠 노하우를 전파
러시아에서 KFC의 타이틀을 내건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러시아의 e스포츠 전문 업체 ES포스 홀딩스는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업체인 K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FC e스포츠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KFC e스포츠 챔피언십은 KFC 배틀의 여러 프로그램 중 하나에 속한다. KFC 배틀은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열리는 일종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축구와 길거리 농구, 노래, 랩, 사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KFC e스포츠 챔피언십의 종
ESL이 주최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프로리그가 시즌7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팀들을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ESL은 유럽 현지 시간으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ESL 프로리그 시즌7은 이미 지난 2월 13일에 개막해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온라인 풀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시즌 도중 추가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단기간의 토너먼트를 치러 결선에 오를 총 4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이전까지 1
오랜 기간 부진에 빠졌던 프나틱이 IEM 월드 챔피언십서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따내며 부활을 선언했다. 스웨덴의 프나틱은 5일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아레나에서 열린 ESL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2 월드 챔피언십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종목에서 우승, 상금 25만 달러(한화 약 2억 7천만 원)를 손에 넣었다. 2015년에 전성기를 보냈던 프나틱은 2년 전 열린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부진의 늪에 빠졌다. E리그 시
2018-03-05
페이즈 클랜이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팀이 됐다. 다국적 유럽 선수들로 구성된 페이즈 클랜은 2일부터 5일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 사이버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스타시리즈 아이리그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총점 3,607점을 기록하면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됨과 동시에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5천 4백만 원)를 획득했다.대회 기간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친 페이즈는 2일차까지는 리퀴드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3일차에 점수를 역전시켰
여윤석(레드불스)이 다트 코리아에서 네 스테이지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김동진도 대진운이 따라주면서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브이플레이스에서는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2017(이하 다트 코리아) 스테이지5 예선 3회차가 진행됐다.이날 9조부터 12조까지의 예선이 진행됐고, 9조에서는 김기태(나무스)와 여윤석이 안광운(불펜)을 탈락시키며 8강에 올랐다. 10조에서는 김동진과 김상민
2018-03-04
그간 다트 코리아의 문을 꾸준히 두드렸던 손명호(대구다트)와 이재우(다트킹)가 2017 시즌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드디어 본선 무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3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브이플레이스에서는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2017(이하 다트 코리아) 스테이지5 예선 2회차가 진행됐다.이날 5조부터 8조까지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5조 조별 예선에서는 홍성현(다트팩토리)과 강병구(다이너스티 에이플로우)가 박경인(나인펍)을 탈락시켰고, 6
2018-03-03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팀을 운영하고 있는 OGN 엔투스가 2명의 선수를 추가로 영입했다.OGN 엔투스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메타몽' 김보현과 '인디고' 설도훈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2017년 12월 배틀그라운드팀을 창단한 OGN 엔투스는 OGN 엔투스 포스와 OGN 엔투스 에이스로 명명된 2개의 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OGN 엔투스 에이스는 배틀그라운드 서바이벌 시리즈(PSS) 배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새롭게 합류한 두 선수는 OG
다국적 유럽 선수들로 구성된 리퀴드가 반환점을 돈 스타시리즈 아이리그 인비테이셔널에서 10라운드 중 무려 네 번이나 우승을 하면서 선두에 나섰다.리퀴드는 2일과 3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사이버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스타시리즈 아이리그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총점 2,273점으로 2위 페이즈 클랜을 325점 차이로 따돌리며 선두에 등극했다. 총 4일간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2일차까지의 일정을 소화한 리퀴드는 그야말로 독보적인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빌딩 속 좀비떼 뚫고 탈출하라! 신작 '미드나잇워커스' 2월 글로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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