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가 미국 현지에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가운데 각계 유명 인사들의 '직관'이 이어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1월에는 헐리웃 영화배우 오웬 윌슨이 오버워치 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인증샷을 남기면서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같은 시기 세계적인 DJ인 '제드' 안톤 자슬라프스키 역시 오버워치 리그 경기장을 찾아 이목을 끌었다. 자슬라프스키는 지난 2016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인 '
2018-03-03
블리자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HGC) 웨스턴 클래시가 2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3일간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진행되는 웨스턴 클래시는 북미와 유럽 리그별로 상위 4개 팀이 출전해 총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8백만 원)와 이번 여름에 있을 미드 시즌 난투 출전권을 두고 격돌하게 된다. 클래시 우승팀들은 미드 시즌 난투에 할당된 지역별 시드 외에 추가로 해당 지역 팀에게 주
2018-03-02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뉴욕 엑셀시어 4대0 보스턴 업라이징1세트 뉴욕 승 < 하나무라> 보스턴2세트 뉴욕 승 < 네팔 > 보스턴3세트 뉴욕 승 < 왕의길 > 보스턴4세트 뉴욕 승 < 감시기지:지브롤터 > 보스턴뉴욕이 지역 라이벌 보스턴을 또 다시 꺾고 스테이지2에서의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반면 보스턴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스테이지1까지 합하면 4연패 기록이다.뉴욕 엑셀시어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
전 세계가 지켜보는 오버워치 리그에 삼일절을 기념한 태극기가 등장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2 1주차 댈러스 퓨얼과의 경기에 앞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해 e스포츠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삼일절을 기념한 퍼포먼스였는데, 가장 먼저 입장한 '미로' 공진혁이 대형 태극기를 등에 둘렀고, 나머지 선수들은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휘날리며 입장했다. 경기
아프리카TV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리그 운영을 위한 경기장을 마련했다.아프리카TV는 28일 서울 강동구 잠실새내역 근처에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잠실점'을 개장했다고 발표했다. 오픈 스튜디오 잠실점에는 배틀그라운드 대회를 위한 전용 경기장도 마련됐다.이전까지 아프리카TV가 주최한 배틀그라운드 리그(APL)와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및 인비테이셔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오픈 스튜디오 홍대점에서 치러졌다. 대회는 큰 문
2018-02-28
'나혼자 산다'의 '1얼' 이시언의 그녀로 알려진 서지승이 전 프로게이머 '토스걸' 서지수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한 매체는 이시언은 6살 연하의 배우 서지승과 최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시언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서지승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지승은 e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스타크래프트 '여제'인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의 친동생이기 때문. 서지수는 인터뷰 때 자주 동생을 언급해왔으며 서
최근 취재를 갔던 한 배틀그라운드 대회에서는 일부 팀들이 경기가 진행되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욕설을 해 듣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주로 상대를 제압할 때나 자신들의 뜻대로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욕설을 했는데,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대회라는 사실을 망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프로게이머는 좋든 실든 대중에 노출되는 직업이다. 말과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한다. 그런데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대회장에 나선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의 2018년 두 번째 메이저 시리즈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e스포츠 토너먼트 전문 업체인 페이스잇은 최근 자사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런던의 웸블리 SSE 아레나에서 CS:GO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페이스잇 CS:GO 메이저: 런던 2018'로 명명됐다.페이스잇 메이저 총 상금은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7천만 원)에 달하며 이중 절반인 50만 달러가 우승팀에게 돌아간다. 페이스
2018-02-27
오버워치 e스포츠가 여전히 대리 게이머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팀들이 자발적으로 대리 의혹 선수들을 내치고 있지만 대리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폭시즈는 최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퀴나스' 박민섭을 방출 조치했다고 밝혔다. 박민섭은 금전 이득을 취하고 대리 게임을 진행했다는 의혹을 받아왔고, 폭시즈는 내부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민섭의 대리 의혹이 정황상 확실하다고 판단해 방출을 결정했다.앞서
유럽의 명문 프로게임단 마우스스포츠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에 도전한지 약 6년 만에 세계 정상에 서는 기쁨을 누렸다.마우스스포츠는 26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사이버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스타래더 아이리그 스타시리즈 시즌4에서 우승하며 상금 13만 달러(한화 약 1억 4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마우스스포츠는 그동안 총 3번의 우승을 기록했다. 2016년 2월 에이서 프레데터 마스터즈 시즌2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 9월에
대회가 치러진 이틀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친 아방가르가 IEM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올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연합팀인 아방가르는 25일(현지 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경기장에서 진행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2 월드 챔피언십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2일차 경기에서 전날 933점이었던 종합 점수를 1,956점까지 끌어올리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1일차에 선두를 달렸던 옵틱 게이밍은 2일차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1,881점으로
2018-02-26
조경원(트리니다드)이 다트 코리아 첫 출전 만에 본선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스테이지4에서 아쉽게 본선에 오르지 못했던 손현준(샷기어)은 스테이지5에서 본선행 티켓을 따내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25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브이플레이스에서는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2017(이하 다트 코리아) 스테이지5 1주차 예선이 진행됐다.이날 예선 1조에서는 고진호(빅불)와 손현준이 황명기(F.A.F)를 꺾고 나란히 8강에 올랐으며
2018-02-25
옵틱 게이밍이 IEM 인비테이셔널 1일차에서 선두에 나섰다. 한국 대표로 나선 KSV 노타이틀은 1라운드에서 2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라운드에서는 빠르게 탈락해 상위권 진입이 어려워졌다.북미의 옵틱 게이밍은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경기장에서 진행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2 월드 챔피언십 배틀그라운드 부문 1일차 경기에서 두 차례 승리를 바탕으로 16개 팀 중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1라운드 원
KSV 블랙의 포지션 변경 작전이 제대로 통했다.KSV는 2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HGC KR) 페이즈1 미라클과의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차지했다.지원가로 포지션을 바꾼 '사케' 이중혁은 말퓨리온의 '휘감는 뿌리'를 타겟팅 스킬처럼 맞혔다. 적중률이 높은 비결을 묻자 이중혁은 "같은 팀 탱커의 포지션을 유의 깊게 봤고, 상대의 스킬 타이밍을 예상해 사용했다"고 답했다.이중혁은 지원가
2018-02-24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페이즈1▶KSV 블랙 3대0 미라클1세트 KSV 승 < 불지옥신단 > 미라클2세트 KSV 승 < 거미여왕의무덤 > 미라클3세트 KSV 승 < 영원의전쟁터 > 미라클KSV 블랙이 3위로 페이즈1을 마무리했다.KSV는 2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HGC KR) 페이즈1 미라클과의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차지했다. 과거 형제팀을 꺾은 KSV는 5승 2패로 페이즈1 3위를 차지했다
펠리즈가 꿈에 그리던 첫 승을 차지했다.펠리즈는 2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HGC KR) 페이즈1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1 승리, 시즌 첫 승을 거머쥐었다.펠리즈의 '프랭클' 정재엽은 "요새 영웅 리그를 돌리면 전부 져서 오히려 오늘 느낌이 좋았다"며 "그래서 이긴 것 같다. 또 오늘따라 팀원들이 잘 해줬다"는 승리 소감을 전했다.좋은 기세를 유지하던 펠리즈는 3세트에서 맥없이 무너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페이즈1▶펠리즈 3대1 에이스1세트 펠리즈 승 < 불지옥신단 > 에이스2세트 펠리즈 승 < 저주받은골짜기 > 에이스3세트 펠리즈 < 용의둥지 > 승 에이스4세트 펠리즈 승 < 영원의전쟁터 > 에이스펠리즈가 시즌 첫 승이 걸린 '단두대 매치'에서 승리했다.펠리즈는 24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HGC KR) 페이즈1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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