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한국 팬들을 위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ntel Extreme Masters;IEM) 카토비체 PUBG 인비테이셔널(이하 IEM 카토비체 PUBG 인비테이셔널)'을 한국어로 방송한다.아프리카TV는 오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폴란드 카토비체 IEM 엑스포에서 열리는 IEM 카토비체 PUBG 인비테이셔널을 한국어로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IEM 카토비체 PUBG 인비테이셔널에는 지난 2월 3일 아프리카TV PUBG 리그(이하 APL) 파일럿 시즌 파이널 우승팀인 KSV 노타이틀이 한국
2018-02-22
라이엇게임즈 코리아의 권정현 대외커뮤니케이션 총괄상무가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인 펍지주식회사로 둥지를 옮겼다. 21일 첫 출근한 권정현 상무는 펍지주식회사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에서 CMO(Chief Marketing Officer, 최고 마케팅 경영자) 직책을 맡게 됐으며 배틀그라운드의 마케팅과 홍보, e스포츠 관련 업무를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부터 라이엇게임즈 코리아의 시작과 함께 해온 권 상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국민 게임으로 정착하
2018-02-21
오버워치 리그 팀들이 각 지역 컨텐더스에서 활동할 아카데미 팀들을 발표했다.먼저 북미 컨텐더스에는 총 6개 아카데미 팀이 참가한다. 필라델피아 퓨전은 퓨전 유니버시티라는 이름의 아카데미 팀을 만들었고, LA 글래디에이터즈는 글래디에이터즈 리전, 플로리다 메이헴은 메이헴 아카데미, 뉴욕 엑셀시어는 XL2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아카데미 팀을 꾸렸다. 휴스턴 아웃로즈와 샌프란시스코 쇼크는 각 게임단의 모체인 옵틱과 NRG e스포츠 이름을 그대
한국과 이탈리아는 반도 국가라는 공통점 외에는 특별한 접점이 없지만 근 미래에는 e스포츠를 통해 그 거리가 좀 더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이탈리아 무역공사 ITA, 이탈리아 게임 산업 협회 AESVI, 이탈리아 올림픽 조직위원회 CONI가 공동 개최한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가 20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 위치한 평창 올림픽 이탈리아 국가관에서 열렸다. 세미나에 참석한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한국은 이탈리아에 있어 아시아에서
2018-02-20
MVP와 OGN 엔투스 에이스가 나란히 부쿠레슈티로 향한다.PGL은 지난 16일 자사의 공식 SNS를 통해 MVP가 PGL 배틀그라운드 스프링 인비테이셔널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어 20일에는 OGN 엔투스 에이스의 참가를 발표했다. 오는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PGL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PGL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하며 이 중 11개 팀이 초청된다. 20일 현재까지 MVP와 OGN 엔투스를 비롯해 유럽의 바이탈리티와 킹귄, 북미의 솔
esu 소속 '진모' 강진모의 배틀그라운드 대회 출전이 전면 금지됐다.OGN은 지난 14일 PS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su의 강진모가 대리 게임 웹사이트를 직간접적으로 운영했다며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 조항 위반으로 OGN의 모든 종목의 대회에 영구 출전 금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su 팀에게는 경고 1회를 부여했다.취재 결과 강진모는 OGN뿐만 아니라 아프리카TV의 APL과 스포티비 게임즈의 PWM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펍지주식회사 관계자는 데일리
콩두 컴퍼니의 배틀그라운드 팀이 로스터 재편성을 단행했다. 가수 정준영도 정식 선수로 등록됐다. 콩두 컴퍼니는 19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새롭게 바뀐 배틀그라운드 팀 로스터를 발표했다. 콩두는 현재 배틀그라운드 종목에서 레드도트와 길리슈트로 명명한 2개 팀을 운영 중이다.먼저 콩두 레드도트에는 '에버모어' 구교민을 비롯해 이전에 소속됐던 '스타일' 오경철과 '메랄드' 윤희성이 활동을 이어가며 '클로키' 성준모와 '큐리어스' 이영민이 새롭
2018-02-19
오버워치 리그의 경기 시간이 오는 22일(한국 시간 기준) 막을 올리는 스테이지2부터 변경된다.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1이 지난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22일 목요일 시작되는 스테이지2를 앞두고 각 팀의 선수들은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는 팀과 선수들 각 지역 시청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 스테이지2 시작과 함께 적용될 새로운 경기 시간대를 변경하기로 발표했다.오버워치 리그의 경기 시작 시간은 기존에는 목요
월드 사이버 게임즈(대표 권혁빈, 이하 WCG)가 글로벌 지역 예선을 초대 대회부터 도입해 참가 범위를 확대한다고 19일 발표했다.WCG는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에서 초대 대회는 인비테이셔널(초청전) 형태로 개최하고 2회 대회부터 예선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이전 WCG의 국가대항전을 추억하는 업계 및 e스포츠 팬들의 글로벌 지역 예선 개최에 대한 요청이 잇따랐다. 특히 전문 e스포츠 선수에 제한되지 않고 일반 게이머들도 참
박시한 감독에게 있어 2017년은 기쁨과 슬픔, 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한해였다. 자신이 이끌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에버8 위너스가 롤챔스 승격과 강등을 연이어 겪었기 때문이다. 에버8은 롤챔스 2017 서머 스플릿에 출전하며 현재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톱 라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기인' 김기인을 비롯해 터키 리그의 로열 밴디츠로 이적한 '말랑' 김근성과 '셉티드' 박위림 등 유능한 신인들을 배출했다. 하지만 팀은 끝내 승격강등전에서 살아남지 못
2018-02-18
KSV는 창단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게임단이지만 벌써 4개 종목의 팀을 인수 창단할 정도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창단이 아닌 세계 정상에 서겠다는 포부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삼성 갤럭시, 오버워치의 루나틱 하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MVP 블랙 등 우승권의 팀들과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단기간 내 업계에 KSV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업계에서 KSV를 주목하는 이유는 또 있다. 임원진의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KSV의 대표인 케빈 추가
2018-02-17
2017년, 그리고 현재 가장 핫한 게임을 꼽는다면 단연 배틀그라운드다. 그리고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많이 쓴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뚝배기'다. 그리고 '뚝배기 깬다'는 말은 배틀그라운드를 떠나 인터넷 전체에서 큰 유행어였다. 물론 뚝배기 관련 유행어는 로버트 할리의 '한 뚝배기 하실래예~'에가 여전히 최고다.그렇다면 왜 뚝배기인가. 뚝배기가 게임 아이템으로 등장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많은 유저들이 '뚝배기
2018-02-15
시즌1의 첫 스테이지를 마친 오버워치 리그 팀들이 본격적인 선수 영입에 나섰다.14일 보도된 ESPN 기사에 따르면 오버워치 리그의 서울 다이너스티는 LW 블루에서 활약했던 '갬블러' 허진우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팀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허진우의 영입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허진우는 메르시와 루시우에 능한 힐러로 2016년 겨울 LW의 IEM 경기 우승에 일조한 바 있다.ESPN은 이와 함께 아디언트에서 활동했던 힐러 '아나모' 정태성이
2018-02-14
아프리카 프릭스가 배틀그라운드 팀 창단을 위해 선수를 모집한다.아프리카 프릭스 프로게임단은 14일 배틀그라운드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프리카 프릭스 배틀그라운드 팀에는 '하얀눈길' 배대혁, '로자르' 김경열, '재스나' 김경재, '대휘' 김대휘, '제이든' 최원표가 합류했으며, 온라인 테스트를 거쳐 2명의 선수를 추가 선발한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개 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나머지 한 명의 선수는 비공개로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버워치 리그의 플로리다 메이헴이 한국 선수 2인을 영입했다.플로리다 메이헴은 14일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타 아테나 소속의 딜러 '사야플레이어' 하정우와 탱커 '어썸가이' 김성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1 일정을 1승 9패라는 성적으로 마감한 플로리다는 스테이지1 종료 시점에 핀란드 선수인 'zappis' 유나스 알라쿠르티를 영입했으며, 지난 13일에는 역시 메타 아테나 소속이었던 '라이더' 최현진 코치를 영입해 전령
비교적 역사가 짧은 e스포츠에서 '원클럽맨'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e스포츠 원클럽맨은 손에 꼽힐 정도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OGN 엔투스를 이끌고 있는 권수현 감독이다.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e스포츠 업계에 발을 들인 권수현 감독은 19살이던 지난 2006년 드래프트를 통해 당시 CJ 엔투스에 입단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2 코치와 감독으로 활동하다 최근 새롭게 창단된 배틀그라운드 팀의 사령탑을 맡았다. 군 복무로 인해 어쩔 수
발리스틱스가 라이벌 KSV 블랙을 격파, 2위 싸움서 승리했다. 발리스틱스는 11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HGC KR) 페이즈1 4주차 경기에서 KSV 블랙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5승 1패를 기록했다. 다음은 발리스틱스의 딜러 'sCsC' 김승철과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템페스트에게 지고 나서 멘탈이 많이 나갔었다. 라이벌이라 볼 수도 있고, 우리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한 KSV 블
2018-02-11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빌딩 속 좀비떼 뚫고 탈출하라! 신작 '미드나잇워커스' 2월 글로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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