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T1 0 대 2 PRX1세트 T1 10 <로터스> 13 PRX2세트 T1 10 <프랙처> 13 PRXT1이 페이퍼 렉스(PRX)에게 패하며 패자조로 내려갔다. T1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 PRX와의 경기서 세트 스코어 0 대 2로 패했다. T1은 PRX 특유의 교전 운영에 당하면서 미니 게임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1, 2 세트 모두 석패했다. 로터스를 무대로 한 첫 세트서 T1이 교전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대등한 승부를 이어갔다. T1은 피스톨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2023-05-20
DRX '터미' 편선호 감독이 1위 자리의 부담감에 대해 밝혔다. DRX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 팀 시크릿과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 이 날 승리한 DRX는 결승직행전 진출은 물론 도쿄 마스터즈 출전권까지 획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편선호 감독은 가장 먼저 "마스터즈와 챔피언스를 확정짓는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 특히 선수들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이라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날 경기에서 승리한 DRX의 '마코' 김명관은 방송 화면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잡히기도 했다. 편선호 감독은
'폭시나인' 정재성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DRX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 팀 시크릿과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 이 날 승리한 DRX는 결승직행전 진출은 물론 도쿄 마스터즈 출전권까지 획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정재성은 소감에 대해 "기분이 굉장히 좋다"면서 "도쿄 마스터즈 출전권이 걸려있는 중요한 경기기도 했지만, 그보다 그저 승리했다는 사실이 더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팀 시크릿은 정규 시즌에 DRX를 상대로 유일하게 패배를 안겨준 팀인만큼 더욱 그 의미가 각별했다. 정재성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DRX 2 대 1 팀 시크릿1세트 DRX 9 <헤이븐> 13 팀 시크릿2세트 DRX 13 <스플릿> 5 팀 시크릿3세트 DRX 13 <바인드> 4 팀 시크릿DRX가 정규시즌 유일하게 패배를 안겨줬던 팀 시크릿에게 승리하며 복수에 성공했다. DRX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2일차 팀 시크릿과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 DRX는 비록 1세트 전반전에서 크게 밀리며 패배했으나, 2-3세트에서 모두 전반전에만 10점을 뽑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플레이오프 첫 승을 거뒀다. 1세
젠지를 상대로 복수에 성공한 T1의 '어텀' 윤으뜸 감독이 승리의 비결에 대해 밝혔다. T1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 젠지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윤으뜸 감독은 소감에 대해 "당연히 승리해서 기분 좋다"며 웃은 뒤 "정규 시즌 젠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느낀 점이 많았다. 그 때가 터닝 포인트라고 느꼈고 거기서 느낀 점으로 발전했다. 발전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려면 우리가 패배했던 팀에게 승리를 따냈어야 했다. 그걸 해내서 기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으뜸 감독은 발전의 비결에 대해서 털어놨
'바일' 이성재 코치가 경기력에 만족하지 못했음을 밝혔다. 젠지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T1과의 경기에서 1 대 2로 패배했다. 정규 시즌 막판 5연패에 빠졌던 젠지는 이날도 패배하며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이성재 코치는 "승패는 상관 없었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오늘 사실 이겼다면 좋았겠지만, 플레이오프 구조 상 승패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면서 경기력에 더욱 집중했다고 밝혔다. 패배하기는 했지만 이 날 젠지는 매 세트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단단한 경기를 보였다. 2세트에선 역전승을 따내기도 했다. 팀
'사야플레이어' 하정우가 팀의 발전된 모습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T1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 젠지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하정우는 가장 먼저 젠지에게 승리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패배했던 T1은 그 이후 정규시즌에서 연승을 달리며 발전된 모습을 보여왔다. 하정우는 연패에도 불구하고 젠지의 실력이 떨어지진 않았다고 평하며 "시즌 중에 발전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패배했던 상대를 극복하고 이겨냈다는 점이 기쁘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물론 쉬운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T1 2 대 1 젠지1세트 T1 13 <프랙처> 8 젠지2세트 T1 11 <어센트> 13 젠지3세트 T1 13 <로터스> 7 젠지T1이 3세트까지 가는 혈투 끝에 복수에 성공했다. T1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 젠지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젠지에게 패했던 T1은 이 날 1세트 상대를 압도하고 3세트에서 역전승을 해내며 설욕에 성공했다. T1은 피스톨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를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라운드 5에서 '카르페' 이재혁의 쿼드라 킬과
2023-05-19
'마코' 김명관이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의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다. VCT 퍼시픽 공식 사무국은 19일 공식 SNS에서 김명관이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명관은 정규시즌 8승 1패로 1위에 오른 DRX의 핵심 멤버로, 이번 수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이번 시즌 김명관은 '세계 최고의 연막가'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보였다. 바이퍼와 오멘을 주로 플레이한 김명관은 킬데스 3위, KAST(킬:어시스트,생존,트레이드 비율) 1위로 지표상으로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인게임에서도 팀이 고비를 맞는 순간마다 활약하면서 팀의 압도적인 1위를 이끌었다. 한편 김명관이 속한 DRX는 오는 20일 팀 시크릿을 상대로 플레이오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제타 0 대 2 팀 시크릿1세트 제타 13 <헤이븐> 15 팀 시크릿2세트 제타 12 <어센트> 14 팀 시크릿팀 시크릿이 연장전만 두 차례 치르는 혈투 끝에 제타 디비전을 잡아내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향했다. 팀 시크릿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플레이오프 1일차 제타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승리했다. 이 날 팀 시크릿은 1, 2 세트 모두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제타를 제압했다. 플레이오프 첫 세트부터 연장 승부가 펼쳐졌다. 팀 시크릿이 피스톨 라운드부터 6연승을 달리며 초반 기세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2023 플레이오프 첫 경기부터 한국 팀 간의 내전이 성사됐다. 주인공은 T1과 젠지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VCT 퍼시픽 2023 플레이오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정규 리그를 8승1패로 마무리한 DRX는 1위 자격으로 상위조 1라운드에 직행했다. T1은 페이퍼 렉스(싱가포르/말레이시아)와 6승3패 동률을 이뤘지만 승자승 규정으로 인해 3위로 내려가면서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 시작한다. 가까스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탄 젠지는 6위에 랭크되면서 T
2023-05-18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팀 DRX와 젠지, T1이 모두 플레이오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VCT 퍼시픽 2023의 정규 리그 마지막 주차인 '슈퍼 위크' 8주 차를 통해 DRX와 젠지, T1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은 DRX는 전승으로 1위를 확정지으려 했지만 아쉽게도 1패를 당했다. T1은 제타 디비전(일본)과의 한일전을 승리한 뒤 DRX에 패하며 6승3패, 3위로 정규 리그를
2023-05-17
2024 시즌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의 국제 리그에 합류할 팀을 선발하는 승격전인 챌린저스 어센션이 태국 방콕과 브라질 상파울루, 독일 베를린에서 각각 열린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세 개의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국제 리그에 2024년 합류할 세 팀을 선발하는 챌린저스 어센션이 각각의 국제 리그 별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초 국제 리그를 도입하면서 매해 챌린저스 어센션을 통해 각각의 국제 리그-퍼시픽, 아메리카, EMEA-별로 한 팀 씩 선발, 참가 팀을 늘려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세계 21개 지역에서 열리고 있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슈퍼위크 5일차▶RRQ 0 대 2 PRX1세트 RRQ 9 <바인드> 13 PRX2세트 RRQ 11 <펄> 13 PRX페이퍼 렉스(PRX)가 젠지 e스포츠를 살렸다.PRX는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렉스 리검 퀸(RRQ)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0 압승을 거뒀다. 페이퍼 렉스가 승리하면서 젠지는 승자승 원칙에 따라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피스톨 라운드부터 무결점으로 상대를 압도한 PRX는 다음 라운드 역시 무결점으로 따내며 초반 기세를 잡았다. 기세를 탄 PRX가 화려한 개인 플레이를 연달아 선보이며 7 대 1까지 빠르게 앞서나갔다
2023-05-1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슈퍼위크 5일차▶DFM 0 대 2 탈론1세트 DFM 11 <로터스> 13 탈론2세트 DFM 4 <바인드> 13 탈론탈론 e스포츠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탈론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DFM)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0의 완승을 거뒀다. 1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탈론은 2세트에서 전반전에만 10점을 따내며 경기를 빠르게 끝냈다.첫 세트부터 접전 끝에 탈론이 1승을 따냈다. 탈론은 피스톨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를 따내며 빠르게 앞서갔다. 이후 다섯 개 라운드를 연달아 내주며 분위기가
VCT 퍼시픽을 1위로 마친 DRX의 편선호 감독이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DRX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제압했다. 크게 앞섰던 전반에 비해 후반전에 상대의 추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챙기며 정규 리그를 1위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편선호 감독은 "풀 리그를 1위로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 예상치 못하게 팀 시크릿 전에서 졌지만 1위를 사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에 "T1이 바인드를 픽할 것을 예상했다"며 "
T1의 윤으뜸 감독이 DRX전 패배에도 만족감을 보였다.T1이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DRX에게 0대2로 패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두 세트 모두 전반전을 3대9로 크게 졌던 T1은 후반전에는 DRX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저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번번이 역전에 실패하며 6승 3패의 성적으로 정규 리그를 마쳤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윤으뜸 감독은 "지기는 했지만,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경기에서 패한 가장 큰 이유는 피스톨 라운드를 다 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두 번의 전반전이 모두 3대9였지만 게임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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