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중국 리그에서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경기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에드워드 게이밍(EDG) '캉캉' 정융캉이다. EDG는 지난 20일 끝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 차이나 스테이지2서 FPX를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내달 1일 서울서 시작되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 티켓을 획득했다. 중국서는 EDG와 함께 FPX, 트레이스 e스포츠,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참가할 예정이다. '캉캉'이 국제 무대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지난해 6월 일본 도쿄 지바에서 열린 마스터스 도쿄였다. 당시 EDG는 그룹 스테이지 A조서 T1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플레이오프서 EDG는 팀 리퀴드에 패했지만 아메리카스에서 최강으로 평
2024-07-23
"왠지 죽음의 조에 걸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젠지e스포츠의 사령탑 강근철 감독은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후 기자회견에서 챔피언스 서울에서 피하고 싶은 팀을 묻는 질문에 위와 같이 말한 바 있다. 챔피언스 조 편성 결과 강 감독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퍼시픽 1시드 젠지는 아메리카스의 센티널스(4시드), 중국의 FPX(2시드), EMEA의 팀 헤레틱스(3시드)와 함께 B조에 묶였다.조 편성 결과 많은 이들이 젠지가 속한 B조를 '죽음의 조'로 평가하고 있다. 물론 발로란트 네 개 지역의 상위 네 팀이 출전하는 만큼, 만만한 조는 없다. 하지만 2024년 시즌을 치러오면서 보인 행보를 돌이켜보면, B조가 다른 조에 비해 가장 빡빡해 보이는 것도
'오버워치' e스포츠를 거쳐 '발로란트' e스포츠로 넘어와 성장을 거듭한 젠지e스포츠의 '먼치킨' 변상범이 VCT 퍼시픽 파이널 MVP로 선정됐다.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에서 DRX를 3 대 1로 제압했다. 자신들이 선택한 '헤이븐'에서 열린 1세트를 먼저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젠지는 연장 접전 끝에 '바인드'와 '로터스'에서 승리했고, 마지막 '아이스박스'에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파이널 MVP의 주인공은 변상범이었다. 변상범은 젠지에서 IGL(인 게임 리더)를 맡고 있다. 젠지의 이번 결승전 승리에는 IGL을 맡은 변상범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젠지의 강
2024-07-22
DRX의 '버즈' 유병철이 VCT 퍼시픽 결승전 패배 후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고개 숙이지 않았다. 그는 결승전 패배가 곧 열릴 챔피언스 서울을 위한 예방주사가 될 거로 믿었다.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에서 젠지e스포츠에 1 대 3으로 패했다. 천적이었던 페이퍼 렉스(PRX)를 최종 결승 진출전에서 '패패승승승'으로 꺾었던 DRX는 젠지와의 결승 1세트까지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2, 3세트 승부에서 연장 끝에 패했고, 결국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네 번째 맵에서 무너졌다.경기 직후 유병철은 쉽사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VCT 퍼시픽 왕좌에 오른 젠지e스포츠가 챔피언스 서울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에서 DRX를 3 대 1로 제압했다. 첫 세트 패배로 불안하게 출발한 젠지는 2, 3세트 모두 연장 접전까지 가는 힘든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팽팽한 분위기를 이겨 낸 젠지는 마스터스 상하이에 이어 VCT 퍼시픽까지 우승에 성공했다.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해성 코치는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잘 극복하고 이겨서 좋다. 잘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카론' 김원태는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형들이 콜을 잘해줬다"며 "제
2024-07-21
아쉽게 VCT 퍼시픽 준우승에 그친 DRX의 '터미' 편선호 감독이 선수들의 성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에서 젠지e스포츠에 1 대 3으로 패했다. 첫 세트를 따낸 DRX는 두 번의 연장 패배 후 마지막 4세트 역시 내주며 우승에 실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편선호 감독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짙게 묻어났다. 그럼에도 선수들을 독려했다. 편 감독은 "패배하게 돼서 굉장히 아쉽다. 하지만 선수들이 충분히 잘해줬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이어서 그는 "1, 2주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결승에 올 거로 생각한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DRX와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맞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VCT 퍼시픽 파이널 챔피언 젠지 선수단이 축포 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DRX와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맞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젠지 선수단이 차분하게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DRX와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맞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VCT 퍼시픽 우승을 차지한 젠지 '라키아' 김종민이 두 주먹을 들어올렸다.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시즌 파이널▶젠지e스포츠 3 vs 1 DRX1세트 젠지 6 <헤이븐> 13 DRX2세트 젠지 18 <바인드> 16 DRX3세트 젠지 14 <로터스> 12 DRX4세트 젠지 13 <아이스박스> 6 DRX젠지e스포츠가 마스터스 상하이에 이어 VCT 퍼시픽까지 제패했다.젠지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에서 DRX를 3 대 1로 제압했다. 첫 번째 세트에서 다소 허무하게 무너진 젠지는 불안하게 결승을 출발했다. 하지만 2, 3세트에서 두 번의 연장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고, 마지막 '아이스박스'에서 13 대 6으로 승리하며 VCT 퍼시픽 챔피언으로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붙었다.화려한 조명과 함께 아시아 퍼시픽 발로란트 최강팀을 가리는 VCT 시즌 파이널 첫 경기가 시작됐다.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붙었다.VCT 시즌 파이널 무대에 오른 젠지 선수단이 서로의 어깨와 허리를 감쌌다.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붙었다.VCT 시즌 파이널 무대에 입장한 DRX 선수단이 파이팅을 1세트 시작을 앞두고 외쳤다.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이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프로게임단 젠지와 DRX가 VCT 시즌 파이널 무대에서 만났다.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VCT 시즌 파이널에 가장 먼저 진출한 젠지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젠지 '카론' 김원태가 손을 흔들며 VCT 시즌 파이널 무대 중심으로 이동했다.
젠지와 DRX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VCT 퍼시픽 시즌 파이널 우승을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젠지 '메테오' 김태오가 VCT 시즌 파이널 무대에 올라 손을 흔들었다.
게임 속 레전드 오역들
롤드컵 2회 우승 위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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