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L 스프링' 개막전의 첫 승리자가 된 '구끼' 김시경이 16강전으로 빨리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31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SL 스프링' 1주 1일 1경기에서 DN 프릭스의 '구끼' 김시경이 농심 레드포스의 '프로스트' 김승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승리 소감으로 "개막일 첫 경기에 출전해 부담은 컸지만 수비가 잘됐다"라고 이야기한 김시경은 굴리트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승자전을 위해 아낀 것도 있지만 아직 코인이 하나 남았다고 생각해 굴리트 없는 전략을 실험해보고 싶었다"라고 답했다.앞서 진행됐던 'FSL 팀 배틀'에 대해서는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경기 과정이 아쉬웠고 국제전에
2025-03-31
FC 온라인 e스포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개막전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한 것은 '구끼'였다. 31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SL 스프링' 1주 1일 1경기에서 DN 프릭스의 '구끼' 김시경이 농심 레드포스의 '프로스트' 김승환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첫 세트 두 선수 모두 밀라노 FC와 유벤투스를 조합한 구성을 꺼낸 가운데 전반 초반 공방을 주고받는 상황서 찬스를 잡았지만 공격을 골로 이어가진 못했다.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망을 노리던 두 선수는 결국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 시작 직후 김승환이 수차레 공격을 시도했지만 김시경도 적절히 대응하며 위기를 넘겼으며, 반격 상황서 크로스까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DN 프릭스 '구끼' 김시경을 상대하는 농심 레드포스 김승환이 드래프트를 하고 있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DN 프릭스 '구끼' 김시경이 농심 레드포스 '프로스트' 김승환을 상대한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넥슨 박정무 부사장이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DN 프릭스 '구끼' 김시경을 상대하는 농심 레드포스 '프로스트' 김승환.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DN 프릭스 '구끼' 김시경과 농심 레드포스 김승환이 악수를 하고 있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열린다. 윤수빈 아나운서가 방송을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개막전이 열린다.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트로피가 무대 가운데 전시됐다.
FC 온라인 프로게이머인 박찬화는 2022년부터 3년간 곽준혁, 김관형, 김정민과 함께 kt 롤스터의 주축 선수로 활동했다. 2023년 eK 리그 챔피언십 개인전서도 2회 우승을 차지했다. eK 리그 챔피언십 개인전서 2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박찬화가 유일했다. 박찬화는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정들었던 kt를 떠나 새롭게 창단한 DRX로 이적했다. 박찬화는 WH 게이밍 출신인 '엘리노' 정인호, '원' 이원주, '세이비어' 이상민과 함께 다시 한 번 정상 도전에 나선다.◆ 생각을 잘 못했다DRX는 지난 14일 프리시즌으로 열린 FC 온라인 팀 배틀(FTB)에 참가했다. B조에 속한 DRX는 kt에 패해 패자조로
2025-03-28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FC온라인'의 프로 e스포츠 리그가 2025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넥슨은 지난 2월 유튜브 등 영상 페이지를 통해 그 동안 'eK리그'로 운영됐던 프로 e스포츠 리그 개편안을 안내하며 새로운 프로 리그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을 발표했다.새로워진 이름과 로고,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변경점이 소개된 가운데 'FSL'의 등장은 기존 리그 구성뿐만 아니라 참가 팀과 선수 변동까지 다양한 변화로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그렇다면 오는 31일부터 6월14일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2025 FSL 스프링'에서 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부분은 무엇일까? ◆ 개인전으로 바뀐 정규 시즌, 202
2025-03-27
신예 김승환이 '황제' 곽준혁을 같은 조 상대로 지목하면서, 곽준혁이 김승환을 상대로 설욕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25일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32강 조 지명식에서 A조에 소속된 농심 레드포스(NS)의 김승환은 "다시 맞붙어도 이길 것 같다"며, 같은 조 상대로 디플러스 기아(DK) 곽준혁을 지목했다. NS 김승환은 최근 'FC온라인 팀 배틀(FTB)' DK와의 4강 2경기에서 곽준혁을 상대로 4-3으로 승리한 바 있다. 김승환에게 지목받은 곽준혁은 "항상 증명해왔듯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라며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DK 곽준혁이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의 권창환을 지목하면서, 'FSL' 32강 A조에 곽준
2025-03-26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이하 FC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의 새로운 브랜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이하 FSL) 스프링'을 오는 31일 개막한다고 26일 밝혔다.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기존 'eK 리그 챔피언십'에서 'FSL'로 개편 후 개최되는 첫 대회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T1, 젠지, kt 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DN 프릭스, 디플러스 기아 등 8개의 프랜차이즈 구단별 선수 4명이 출전해 치열한 32강 개인전 경쟁을 펼친다.먼저, 32강 조별 예선은 8개
FC온라인 e스포츠가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로 재편되고, 그 동안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로 활약해왔던 '곽' 곽준혁도 출발선에 섰다. 기존에 활약하던 팀을 떠나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에서 주장 임무를 맡게 된 그는 '엑시토' 윤형석과 '클러치' 박지민, 그리고 태국의 강자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 등과 함께 첫 대회인 'FSL 팀 배틀(FTB) 스프링' 대회에 출전해 4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다.곽준혁의 소속팀 DK는 'FTB' 스프링 대회서 4강전과 3위 결정전 모두 두 세트를 먼저 승리하고도 '승승패패패'를 기록하며 아쉽게 패했다. 이에 대해 곽준혁은 "많은 대회를 경험했지만, 이렇게 극적으로 탈락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2025-03-21
'FSL 팀 배틀'서 무실세트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젠지 e스포츠가 올해를 자신들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1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SL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최종일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가 결승전에서 맞붙었으며 젠지가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승리 소감으로 팀의 주장 '릴라' 박세영은 "프랜차이즈 리그가 되면서 경기가 다들 열심히 달려들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고 그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준비한 만큼의 성적이 나와 기쁘다"라고 말했으며, 팀의 막내인 '원더08' 고원재도 "첫 대회를 위해 열심히 연
2025-03-17
◆FSL 팀 배틀 스프링 결승전▶젠지 e스포츠 3 대 0 농심 레드포스1세트 박세영 4 대 3 장재근2세트 황세종 3 대 2 이태경3세트 고원재 2 대 1 김경식팀의 막내 '원더08' 고원재가 개막 첫 세트와 결승 마지막 세트 승리를 기록한 젠지 e스포츠가 농심 레드포스마저 울리며 무실세트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1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SL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최종일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2경기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가 결승전에서 맞붙었으며 젠지가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젠지의 '릴라' 박세영과 농심의 '림광철' 장재근이 맞붙은 1세트는 장재근이 초반 공세
2025-03-16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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