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과 FC 모바일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4가 26일 대전 유성구 드림 아레나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막했다.태국 대표팀 그라츠가 가장 먼저 FC 프로 마스터즈 2024 무대에 올랐다.
2024-04-26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4가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유성구 드림 아레나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FC 프로 마스터즈 2024는 한국, 중국, 태국, 일본, 베트남 등 5개국 8개 팀이 출전, 총상금 150,000 달러(한화 약 2억 원)와 함께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에 필요한 랭킹 포인트를 두고 경쟁한다.한국 대표로는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챔피언 KT 롤스터와 준우승팀 광동 프릭스가 출전했다.
광동 프릭스가 FC 프로 마스터즈서 우승에 도전한다. 광동의 마지막 우승은 2년 전으로 FC 프로 마스터즈의 전신인 2022 EA챔피언스 컵(EACC) 서머였다.광동이 26일부터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FC 프로 마스터즈에 출전한다. kt 롤스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광동은 태국, 중국, 베트남 등 내로라하는 'FC 온라인' 강국의 여러 팀을 상대로 우승을 노린다. 광동 입장에서는 2년 전의 좋은 기억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 2022년 광동은 국내 'FC 온라인' 최강의 팀이었다고 봐도 손색없을 좋은 성적을 남겼다. eK리그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면서 기세를 올렸고, 연이어 열린 EACC 서머에서도 그 분위기
2024-04-25
김정민은 'FC' 시리즈가 리브랜딩 되기 전 '피파'로 불리던 시절부터 활동해 온 베테랑 게이머다. 초기 넘버링 시리즈에서 먼저 두각을 드러냈고, '피파온라인 3' 당시에는 절정의 기량을 뽐내며 '황제'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하지만 'FC 온라인'으로 넘어오면서 올드 게이머가 된 그는 팀 동료기도 한 곽준혁, 박찬화 등 신예에게 '황제'라는 칭호를 넘겨줬다.지난 3월. 김정민이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무려 2,430일 만에 개인전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황제'의 복귀를 알렸다. 이어 팀전 결승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시즌 더블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제는 국제대회인 FC 프로 마스터즈를 앞두고 있다. 또 한 번의
2024-04-24
kt 롤스터의 곽준혁이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오르지 못한 아시아 정상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 무대는 FC 프로 마스터즈다. 곽준혁과 kt는 26일부터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FC 프로 마스터즈에 출전한다. FC 프로 마스터즈는 지난해까지 EA챔피언스 컵(EACC)이라는 이름을 치러지던 대회와 마찬가지로 한 해의 중간에 열리는 국제대회다. 대한민국, 태국, 중국, 베트남 등 'FC 온라인' 강국에서 두 팀씩 출전한다.한국에서는 kt와 광동 프릭스, 태국에서는 그라츠와 로열 플러시가 출전한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본 투 윈(BBTW)와 울브즈 e스포츠가 나서고, 베트남에서는 프로게이머와 T4M이 참가한다. 곽준혁이 가장 최근에 소화한 국제대
2024-04-23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은 수많은 이변을 낳으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승격팀 광주FC가 있었다. 광주는 승격 첫 시즌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런 광주의 에이스는 고등학생 황세종이었다. 승강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던 황세종은 최상위 리그에서 맞는 첫 시즌에서도 그 기대에 부응하며 유감없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황세종의 날카로운 크로스 플레이를 앞세운 시원한 공격 전개는 eK리그 챔피언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그는 2라운드 개인전에서도 4강에 오르며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렇듯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황세종으로
2024-04-17
kt 롤스터와 광동 프릭스가 출전하는 'FC 온라인'-'FC 모바일' 국제대회 FC 프로 마스터즈가 26일 개막한다.한국, 중국, 태국, 일본, 베트남 등 총 5개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FC 프로 마스터즈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 아레나에서 펼쳐친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는 경기장, 운영, 재원 등을 지원한다. 이번 FC 프로 마스터즈는 'FC 온라인' 뿐 아니라, 'FC 모바일'로도 함께 진행된다.'FC 온라인' 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의 2개 대표팀들이 출전하여 8개 팀이 총 상금 150,000 달러와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에 필요한 랭킹 포인트를 두고 경쟁한다. 경기는 5판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며
2024-04-12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온라인(이하 FC온라인)'의 고등학교 대항전 'FC 하이스쿨'을 오는 5월 14일 개최한다.FC 하이스쿨은 같은 고등학교 소속 3인으로 이뤄진 학교 대표팀을 구성해 FC온라인 대결을 펼치는 학교 대항전으로, 지난 2019년 고등피파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더욱 큰 규모로 열린다.개인 인스타그램에 '#FC하이스쿨지원'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려 4개 팀이 3연승을 달성하기 전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영상의 좋아요가 높은 순으로 참가팀을 선정한다. 4월말 1, 2차전 학교 공지를 시작으로 선발 학교 및 경기
오랫동안 'FC온라인' e스포츠 무대서 강팀으로 군림했던 젠지e스포츠를 다음 시즌 eK리그 챔피언십에서는 볼 수 없다. 승강전에서 패배하며 충격적인 강등을 당한 것이다.지난 주말 차기 시즌 eK리그 챔피언십 진출 팀을 결정할 승강전이 열렸다. 지난 시즌 8팀 중 5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승강전으로 향했던 젠지의 잔류는 유력해 보였다. 'FC온라인' e스포츠서 잔뼈가 굵은 팀이기 때문이다. 전통의 강호 젠지는 승강전에서 오픈 디비전 2024 시즌 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피굽남을 상대했다.승자연전 방식 속에서 선봉 김유민이 노영진에게 패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걱정이 크지는 않았다. 하지만 뒤이어 출전한 박지민이 연장 후반에 터트린 선
2024-04-09
지난해까지 EA챔피언스 컵(EACC)의 이름으로 진행됐던 FC 프로 마스터즈가 26일 대전 드림 아레나에서 3일간 진행된다. 한국 대표로는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kt 롤스터와 광동 프릭스가 나서게 된다. 한국 'FC온라인' 팀들은 지난 2022 서머 대회부터 현재까지 3회 연속 우승에 성공하고 있다. 2022 서머에는 eK리그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던 광동이 그 기세를 이어가며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스프링, 서머 두 번의 대회에서는 국제전 16연승을 달린 '황제' 김정민의 활약을 앞세워 kt가 2연패를 달성했다.이렇듯 최근 세 번의 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해 우승을 차지했던 두 팀이 나가는 만큼, 이번 FC 프로
2024-04-03
넥슨의 인기 축구게임 FC온라인 e스포츠 대회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이하 eK리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활한 '황제' 김정민이 7년 만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그의 소속팀 kt 롤스터는 2022년 대회 출범 이후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드라마를 썼다. 이번 시즌은 특히 3라운드 팀전 플레이오프가 새롭게 신설되면서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불어넣어 줬다. 또한, 플레이오프 1세트의 경우 3 대 3 다인전으로 치러지며 새로운 재미를 주기도 했다. 이런 다양한 변화로 즐거움을 준 eK리그지만, 복잡한 대회 진행 방식으로 인해 대회의 직관성을 방해한다는 지적 역시 존재했다. eK리그는 2022년 출범 이후 매년 두 번의 시즌
2024-03-26
kt 롤스터가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 챔피언에 등극하며 대회 최초로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박찬화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kt는 라이벌 광동 프릭스를 4대1로 제압했다. 그리고 이 경기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곽준혁이었다. 이번 시즌 부진을 완벽히 털어낸 곽준혁은 1세트 3 대 3 다인전 포함 하루 3승을 올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곽준혁과 kt의 우승에는 저급여 골키퍼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 23 시즌 노페르트의 공도 컸다.▶이 주의 선수: kt 롤스터 곽준혁곽준혁은 명실상부 'FC온라인' e스포츠 최고 스타다. 2022년 eK리그 정식 출범 이후에는 기량이 더욱 만개했고, 국내 및 국
황제 김정민이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에서 더블을 달성했다. 국내 대회에서 자신의 완벽한 부활을 알린 김정민은 다시 한번 세계 대회를 정조준한다.김정민의 kt는 24일 서울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 그랜드 파이널에서 광동 프릭스를 4 대 1로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kt는 박찬화가 부상으로 빠진 악재 속에서도 라이벌을 꺾고 우승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 우승으로 개인전 챔피언으로 등극했던 김정민은 이번 시즌 두 번의 우승에 성공, 이른바 '더블'을 달성했다.사실 이번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하더라도 김정민의 이런 활약을 예상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피파온라인 3' 시절 전성기를 보내며 '
2024-03-25
KT 롤스터가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우승을 차지했다.KT는 24일 서울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 광동 프릭스와 맞대결을 펼쳤다.KT는 세트 스코어 4대1로 광동을 꺾고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챔피언에 등극했다. KT 맏형 김관형이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2024-03-24
eK리그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kt 롤스터가 다가올 국제대회인 FC 프로 마스터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kt가 서울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 1 그랜드 파이널에서 라이벌 광동 프릭스를 4 대 1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개인전 챔피언 박찬화가 눈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어려운 상황에서, kt는 팀전 포함 하루 3승을 기록한 곽준혁의 활약을 앞세워 대회 최초로 2연패 금자탑을 쌓았다.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정민은 "개인전 우승에 이어서 팀전 우승까지 연속으로 하게 돼서 기쁘다. 리그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최초라서 더 기쁜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남겼다. 또
KT 롤스터 김정민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개인전과 팀전에서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KT는 24일 서울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 광동 프릭스와 맞대결을 펼쳤다.KT는 세트 스코어 4대1로 광동을 꺾고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정민은 지난 10일 열린 개인전 결승에서 울산HD FC 이현민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KT 롤스터가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우승을 차지했다.KT는 24일 서울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 광동 프릭스와 맞대결을 펼쳤다.KT는 세트 스코어 4대1로 광동을 꺾고 202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챔피언에 등극했다. 곽준혁이 방방 뛰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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