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L 팀 배틀 스프링 3위 결정전▶DN 프릭스 3 대 2 디플러스 기아1세트 김승환 1 대 4 박지민2세트 배재성 2(4 PK 5)2 윤형석3세트 이현민 3 대 2 곽준혁4세트 김시경 2 대 1 파타나삭 바라난5세트 김시경 3 대 2 윤형석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몰렸던 DN 프릭스가 이현민과 김시경의 대 활약 속 경기를 뒤집고 FSL 팀 배틀 3위에 올랐다.16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SL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최종일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1경기로 DN 프릭스(이하 프릭스) 대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의 3위 결정전이 열렸으며 세트 스코어 3-2로 프릭스가 승리를 차지했다.프릭스의 '샤이프' 김승환과 DK의 '클러치' 박지민이 선봉으로
2025-03-16
농심 레드포스 장재근이 디플러스 기아 곽준혁을 상대로 5대 0 대승한 비결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꼽았다.15일 농심 레드포스(이하 NS) 장재근은 'FC온라인 팀 배틀(FTB)' 4강전 2경기에서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의 곽준혁에게 승리한 경기를 두고 "본래 2골차부터 안전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다만 곽준혁은 압박이 강해서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며, "질 수도 있지만 이길 때 멋있게 이기자는 마음으로 공격했다"라고 답했다. 이날 경기에서 NS 장재근은 2세트 DK의 박지민에게 패배했으나, 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DK 곽준혁에게 5대 0으로 승리하며 NS의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장재근은 "2세트 패배 후 팀원들에게 에이스 결정전까지
2025-03-15
농심 레드포스가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역스윕에 성공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15일 농심 레드포스(이하 NS)는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4강전 2경기에서 디플러스 기아(이하 DK)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NS는 'FTB' 결승전에 진출해 오는 16일 젠지 e스포츠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또한 'FC온라인'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출전권도 확보했다.이날 NS는 앞선 2세트를 DK에 내줬으나 김경식, 김승환, 장재근이 3세트 이후 연달아 세트 승리를 가져오면서, 세트 스코어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NS의 신예 김승환이 DK의 에이스 곽준혁을 잡아냈을 뿐 아니라, 이어진 에이스 결
젠지 e스포츠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결승 진출 티켓을 가장 먼저 거머쥐었다.15일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4강전 1경기에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가 DN 프릭스(이하 DNF)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젠지는 'FTB' 스프링 결승전에 진출했을 뿐 아니라, 상위 2개팀에 주어지는 'FC온라인' 국제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출전권도 확보했다.1세트 젠지는 이번 대회에서 2경기 출전해 모두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고원재를 내보냈고, DNF는 이번 대회 경기에 한번도 출전하지 않았던 배재성을 선택했다. 전반 26분 DNF 배재성이 마이클 에시
'FC온라인 팀 배틀' 4강 진출에 성공한 DN 프릭스의 김시경이 4강에서 보다 준수한 경기력을 뽐내겠다고 자신했다. 14일 'FC온라인 팀 배틀' 스프링 시즌 B조 최종전에서 승리한 DN 프릭스(이하 DNF) 김시경은 "팀원 간의 합이 좋은데 오늘 경기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우리 팀은 슬로우 스타터이기에 내일부터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DNF는 농심 레드포스와의 1차전에서 패배하면서 B조 패자전으로 향했다. 이후 패자전에서 DRX를, 최종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연이어 승리하면서 마지막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DNF 김시경은 3경기 모두 출전해 전부 승리하면서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2025-03-14
DN 프릭스가 'FC온라인 팀 배틀' 4강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14일 'FC온라인 팀 배틀(FTB)' B조 최종전에서 DN 프릭스(이하 DNF)는 Kt 롤스터(이하 Kt)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리하면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DNF는 B조 15일 진행되는 'FTB' 4강에서 젠지 e스포츠와 맞붙게 됐다.1세트 KT 이지환과 DNF 김시경의 대결에서는 김시경이 세심한 드리블을 활용한 공격으로 이지환에게 승리했다. DNF 김시경은 전반 17분 패널티 박스 안쪽에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을 유도하면서 패널티킥을 얻어내 선제골을 기록했는데, Kt 이지환도 빠른 공격 연결로 득점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DNF 김시경은 전반 31분 루드 굴
B조 1차전 DN 프릭스에 이어, 승자조에서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Kt 롤스터에게도 승리하며 B조 4강 티켓을 거머쥔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이 팀의 장점으로 승부욕을 꼽았다. 14일 농심 레드포스(이하 NS) 이태경은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B조 승자전에서 승리한 후 "우리 팀은 지난 시즌 아쉽게 진 선수들로 구성됐다"며, "이에 팀원 모두가 이 악물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강조했다.이날 NS는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TB' B조 승자전에서 Kt 롤스터(이하 Kt)에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Kt와의 경기 1세트에 나선 이태경은 "팀원들이 Kt 이지환을 까다롭게 생각하고 있어서, 이
농심 레드포스가 우승후보로 꼽히던 Kt 롤스터를 상대로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4강에 진출했다. 14일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2일차 B조 승자전에서 농심 레드포스(이하 NS)는 Kt 롤스터(이하 Kt)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NS는 B조 팀들 중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1세트에서 NS는 지난 경기에서 패배한 이태경을 선봉을 내세웠고, Kt는 윤창근을 출전시켰다. 앞선 경기에서 DRX의 박찬화를 꺾으며 실력을 뽐낸 Kt 윤창근은 전반전 NS 이태경을 상대로 5분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다만 NS 이태경은 전반 40분 호나우두의 감아차기로 골
'FC온라인 팀 배틀' 스프링 2일차, 치열한 경기 끝에 농심 레드포스와 Kt 롤스터가 DN 프릭스와 DRX를 상대로 승리하며 승자조로 향했다.14일 'FC 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2일차 B조 경기가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됐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B조 경기에서 농심 레드포스(이하 NS)와 Kt 롤스터(이하 Kt)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승자조에서 맞붙게 됐다.1경기 NS와 DN 프릭스(이하 DNF)의 대결은 NS의 김승환과 장재근의 침착한 경기 운영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자전에 올랐다.1세트 NS의 김승환과 DNF의 김승환, 동명의 두 선수의 맞대결에서는 NS의 김승환이 빌드업을 통한 침착한 운영으로
넥슨이 FC 모바일 글로벌 대회인 'FC 프로 마스터즈'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FC 프로 마스터즈'는 EA가 개최하는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글로벌 국가대항전이다. ‘FC 모바일’에서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 중국, 일본의 국가별 대표 2명이 출전해 총상금 3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총상금 700만 원 규모로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또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맥도날드’의 국제 e스포츠 대회인 ‘e리그앙 투어(eLigue 1 Tour)’와 파트너십을 맺어 보상과 상금 등 규모를 확대하고, 프랑스 프로축구의 인지도와 ‘FC 모바일’의 동반 글로벌 확장을 도모
탈락의 위기에서 단 한 골로 팀을 팀을 살리고 2라운드로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의 곽준혁이 새로운 팀에서의 리더 역할을 담당하는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라운드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승자전에서 패해 최종전으로 밀려났던 디플러스 기아(이하 DK)가 T1을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2라운드로 향했다.최종전 승리 소감으로 "팀을 옮긴 후 많은 역할을 맡고 있는데, 맏형 역할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경기장에서 동생들을 챙기면서 내 경기도 하려니 어려웠지만, 결국 승리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곽준
최종전까지 몰리며 힘든 길을 걸었던 천신만고 끝 T1을 잡고 2라운드 티켓을 거머쥐었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라운드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승자조에서 젠지에 패했던 디플러스(이하 DK)와 패자조에서 BNK 피어엑스를 꺾은 T1이 최종전에서 만났다.DK의 파타나삭 바라난과 T1의 강준호가 출전한 1세트는 초반부터 상대 골문을 두들기던 강준호가 선취점을 기록했으며 이후 반격 찬스를 노리던 파타나삭 바라난도 롱킥이 키퍼 손에 맞고 들어가며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진영 교체 후에도 기세가 꺾이지 않은 파타나삭 바
2025-03-13
T1과 디플러스 기아를 완파하며 2라운드 첫 진출팀이 된 젠지e스포츠(이하 젠지)의 '크롱' 황세종이 오랜만의 대회 경기력에 만족하며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젠지가 세트 실점 없이 2승을 기록했다.두 경기 모두 2세트에 출전해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황세종은 1라운드 통과 소감으로 "오늘 너무 만족스러운 경기력이 나왔다"며 미소를 지었으며, 이번 시즌을 위해 준비한 점을 묻는 질문에 "초심만 잃지 말자는 생각으로 공격적인 부분을 많이 수정하고 포메이션
쉽지 않은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젠지 e스포츠가 T1에 이어 디플러스 기아까지 완파하며 가장 먼저 2라운드에 진출했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젠지가 2승을 기록했다.T1을 완파하며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와 만난 젠지는 1차전에 이어 다시 고원재를 선봉으로 내세웠으며 DK는 1차전에 나오지 않았던 박지민이 출전했다.1세트 초반 박지민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고원재가 선취점을 기록했으며 박지민도 하칸 찰하놀루가 프리킥을 받아 동점을 기록했다. 이어 점수를 주고받으며 동점
FC 온라인 e스포츠 개편 후 첫 대회인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이 막을 올린 가운데 1일차 A조 경기서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 e스포츠가 첫 경기를 승리했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가 승자조로 올라갔다.1경기로 진행된 BNK 피어엑스(이하 피어엑스) 대 디플러스 기아(이하 DK)의 대결은 1세트를 졌던 DK가 윤형석과 곽준혁의 활약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고 승자전으로 향했다.피어엑스의 강무진과 DK의 파타나삭 바라난이 나선 1세트는 상대의 공을 빠르게 빼앗은 DK 파타나삭 바라
넥슨이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개막을 앞두고 참가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넥슨은 지난 4일 서울 강남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5 FSL 스프링 로스터에 등록된 선수 및 코칭 스태프 총 47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소양 교육은 프로 e스포츠 선수가 갖춰야 할 프로 정신과 자질 교육을 통해 선수 개인 및 e스포츠 종목으로서 전문성을 더하고, 장기적으로 흥행하는 리그의 기초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e스포츠 리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며, 나아가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여 재미있는 정규리그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그 목적으로 대회
2025-03-07
지금까지는 동료였지만 이제는 적이다. kt 롤스터 FC 온라인 팀 전성기를 이끌었던 박찬화와 곽준혁이 동료에서 적으로 만난다.넥슨은 오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서 2025 FSL(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을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FSL의 총상금은 연 20억 원 규모다. 그전에 13일부터 프리 시즌 성격의 FSL 팀 배틀 대회를 진행한다. 참가하는 게임단도 화려하다. 기존 FC 온라인 팀을 갖고 있던 kt, 젠지e스포츠와 함께 DRX, BNK 피어엑스, T1, 농심 레드포스, DN 프릭스, 디플러스 기아 등 LCK서 활동하던 팀들이 합류했다.팀들이 늘어나면서 선수들 간의 스토리 라인이 만들어졌다. 대표적으로 kt
2025-03-06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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