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의 든든한 서포터 '딜라이트' 유환중이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를 통해 첫 국제대회 우승컵을 손에 넣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유환중은 1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4강전 TES와의 경기서 3대0 승리를 거둔 뒤 방송 인터뷰를 통해 "국제대회는 여러 팀이 나가는 것이 아니다. (LCK를)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만큼 우승 욕심 난다.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유환중은 TES와의 준결승전서 알리스타, 렐, 블리츠크랭크로 매서운 플레이메이킹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유환중은 "2세트에서 교전 중에 전령을 타고 상대 진영에 박치기를 한 플레이가 제일 잘한 것 같다
2025-03-15
카르민 코프가 접전 끝에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를 꺾고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팀의 원거리 딜러 '칼리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는 1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CFO와의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4강전서 승리한 뒤 방송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LEC 팀 진출 국제대회였던) 2019년 월즈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슬퍼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카르민 코프는 유럽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지만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좋지 못했다. 이에 대해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는 "우리가 강한 팀이라 믿고 있었지
소속팀 CTBC 플라잉 오이스터를 퍼스트 스탠드 4강으로 이끈 '도고' 추쯔취안이 서포터 '카이윙' 링카이윙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4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익숙한 느낌이라고 했다. '도고'는 13일 팀 리퀴드와의 경기 후 인터뷰서 "4강에 진출했지만 '엄청 기쁘다' 그런 느낌은 별로 없다"며 "내일 다른 경기가 있기 때문에 준비를 잘해야 할 거 같다"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2019년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ahq 2군 팀 ahq 파이터에서 데뷔한 '도고'는 비욘드 게이밍 시절인 2021년 PSG 탈론(현 탈론) 원거리 딜러 '유니파이드' 웡춘킷이 기흉으로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이 불가능해지자 임대
T1 시절 동료에서 이제는 적으로 만났다. 카르민 코프 '칸나' 김창동이 2년 만에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와 대결한 소감을 밝혔다. 카르민 코프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4일 차서 한화생명에 1대2로 패했다. 카르민 코프는 2세트서 상대 세트 연승을 저지했으나 마지막 세트를 넘는 데 실패했다. 이날 경기는 '칸나' 김창동과 '제우스' 최우제의 맞대결로 주목받았다. T1서 데뷔한 김창동은 유망주 시절 '제우스'와 같이 활동했다. 이후 김창동이 농심 레드포스로 이적하면서 헤어졌고 2년 만에 상대 팀으로 만났다. 김창동은 경기 후 인터뷰서 "2년 만에 '제우스'와 대결했다"며 "
팀 리퀴드를 꺾고 전승으로 퍼스트 스탠드 4강에 진출한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는 약점인 자이라에 관해 "다전제서 꼭 필요한 픽"이라고 강조했다.한화생명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5일 차서 팀 리퀴드에 2대1로 승리했다. 그룹 스테이지 4승(+6)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1위로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한화생명은 녹아웃 스테이지서 4위 TES(1승 3패, -4)를 상대한다. 반면 팀 리퀴드는 1승 3패(-4)로 TES와 동률을 기록했지만 승자승서 밀리며 탈락했다. 한왕호는 팀이 최근 제트, 블라디미르, 제드 등 리스크가 큰 챔피언들을 실력이 낮은 팀들에게 통하는 전략이라고 생각하는지
2025-03-14
퍼스트 스탠드 4강에 진출한 CTBC 플라잉 오이스터 미드 라이너 '홍큐' 차이밍훙이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와 대결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CTBC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4일 차서 팀 리퀴드를 2대0으로 제압했다. 2승 1패를 기록한 CFO는 한화생명e스포츠에 이어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홍큐' 차이밍훙은 경기 후 인터뷰서 4강 진출 소감에 대해 "상대방의 챔피언 풀을 잘 알고 있었다"며 "특히 '에이피에이'의 메이지 챔피언을 잘하더라. 그 부분을 많이 연구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2007년생으로 첫 번째 국제 대회 참가인 '홍큐'는 "어제 한화생명e스포츠와 대결했다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 패한 팀 리퀴드 '엄티' 엄성현은 '게임 내 의견이 하나로 통일되지 않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팀 리퀴드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4일 차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 0대2로 완패했다. 팀 리퀴드는 내일 벌어질 예정인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엄성현은 "의견이 하나로 통일이 안 되다 보니 게임이 더 진행이 안 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그리고 CFO 선수들이 저희보다 잘했다. 승리할 수 있는 그런 저력을 보여줬다. 반면 시원한 마음도 있다. 우리가 한번 머리를 세게 맞아봐야 새롭게 깨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날
탈락의 위기에서 단 한 골로 팀을 팀을 살리고 2라운드로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의 곽준혁이 새로운 팀에서의 리더 역할을 담당하는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라운드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승자전에서 패해 최종전으로 밀려났던 디플러스 기아(이하 DK)가 T1을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2라운드로 향했다.최종전 승리 소감으로 "팀을 옮긴 후 많은 역할을 맡고 있는데, 맏형 역할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경기장에서 동생들을 챙기면서 내 경기도 하려니 어려웠지만, 결국 승리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곽준
T1과 디플러스 기아를 완파하며 2라운드 첫 진출팀이 된 젠지e스포츠(이하 젠지)의 '크롱' 황세종이 오랜만의 대회 경기력에 만족하며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13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는 ‘FC온라인 팀 배틀(FTB)’ 스프링 시즌 1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개최됐다. A조 조별 경기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젠지가 세트 실점 없이 2승을 기록했다.두 경기 모두 2세트에 출전해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황세종은 1라운드 통과 소감으로 "오늘 너무 만족스러운 경기력이 나왔다"며 미소를 지었으며, 이번 시즌을 위해 준비한 점을 묻는 질문에 "초심만 잃지 말자는 생각으로 공격적인 부분을 많이 수정하고 포메이션
2025-03-13
퍼스트 스탠드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 패한 팀 리퀴드 '코어장전' 조용인이 게임 내 상황이 바뀔 때마다 빠르게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팀 리퀴드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4일 차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 0대2로 완패했다. 팀 리퀴드는 내일 벌어질 예정인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코어장전' 조용인은 경기 후 인터뷰서 2세트 직스를 시그니처 픽처럼 잘 다루는 '에이피에이' 에인 스턴스가 아닌 '연' 션 성에게 준 이유를 묻자 "'에이피에이' 선수가 실력이 좋은 직스 선수라서 많은 스크림서 기용했다. 이날은 미드가 아닌 원딜
퍼스트 스탠드서 LPL 스플릿1 우승팀 TES를 꺾은 카르민 코프 미드 라이너 '블라디' 블라디미로스 쿠르티디스는 언더독서 각성한 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카르민 코프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3일 차 경기서 TES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카르민 코프는 2연패 뒤 첫 승. TES는 충격 패를 당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블라디'는 경기 후 인터뷰서 미드와 정글의 시너지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했는지 묻자 "저희가 가진 모든 문제점에 대해 선수단이 논의했다"며 "경기 전에 스크림 시간도 충분했다. 스크림서도 강팀을 상대로 2경기를 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오늘 플레이
퍼스트 스탠드서 TES에 패한 팀 리퀴드 '연' 션 성(한국명 성연호)가 상대 팀 '재키러브' 위원보의 플레이에 대해 '단단해 보였다'고 평가했다. 팀 리퀴드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일 차 TES와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카르민 코프에 승리했던 팀 리퀴드는 이날 패배로 1승 1패를 기록했다. 금일 벌어질 예정인 3차전서 LCP 우승 팀 CTBC 플라잉 오이스터를 상대한다. '연'은 경기 후 인터뷰서 "사실 첫 세트는 그렇게 나쁘게 플레이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타 싸움서 잘 못했다"라며 "0대1로 시작하는 건 좋은 게 아니지 않나. 그 부분이 좀 생각난다. 2세트는 저희가
퍼스트 스탠드서 거함 TES를 꺾고 2연패 끝에 첫 승을 거둔 카르민 코프 '칼레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가 LEC 우승자 모습으로 돌아온 거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카르민 코프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3일 차 경기서 TES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카르민 코프는 2연패 뒤 첫 승. TES는 충격 패를 당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칼리스테'는 경기 후 인터뷰서 지난해 중국 청두서 벌어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패자 2라운드서 G2 e스포츠가 TES에 3대0으로 승리한 이후 다시 한번 LEC 팀의 반란을 일으킨 것에 관해 "기쁘다 밖에는 말할 게 없다. 저희 팀이 오늘 잘한 것
2025-03-12
CTBC 플라잉 오이스터를 꺾고 퍼스트 스탠드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가 경기서 꺼내든 블라디미르와 제드에 관해 연습 과정서 나온 검증된 픽이라고 밝혔다.한화생명e스포츠가 LCP 킥 오프 우승 팀인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 압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3일 차 경기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를 2대0으로 제압했다. 한화생명은 2승 1패, CFO는 1승 1패를 기록했다. 1세트서 '레스트' 쉬스제의 카르마를 상대했던 최우제는 2세트서 블라디미르를 선택했다. 그는 "상대가 4픽에서 카르마를 뽑았을 때 탑으로 갈
팀 리퀴드를 꺾고 퍼스트 스탠드서 첫 승을 거둔 TES '카나비' 서진혁이 '옴므' 윤성영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 서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TES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일 차 팀 리퀴드와의 경기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개막전서 패했던 TES는 1승 1패를 기록했다.서진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사실 어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패해 팀 분위기가 살짝 안 좋았다. 오늘 승리해서 다행이다"며 "롤파크서 처음 경기했다. 세팅할 때부터 엄청 편했다. 경기를 하면서 좋아지는 거 같다"며 퍼스트 스탠드 첫 승 소감을 전했다. 서진혁은 이날 경기서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 중인 한화생명e스포츠 '바이퍼' 박도현이 3년 만에 만난 TES '재키러브' 위원보와의 대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화생명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테이지 토너먼트 개막전서 LPL 대표인 TES를 2대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박도현은 경기 후 인터뷰서 "2대0으로 승리할 줄 몰랐다. 사실 경기력이 생각보다 잘 나왔고 준비한 대로 잘 됐다"며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퍼스트 스탠드서는) 그룹 스테이지서는 한 팀만 탈락한다. 나머지 4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가면 똑같다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직히 오늘은 2대0으로 승리했고 다음에 만났을 때도 승리할 자
팀 리퀴드가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서 TES에 패했다. 인터뷰서 '카나비' 서진혁과의 대결을 희망했던 '엄티' 엄성현은 "자신의 턴을 높게 유지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팀 리퀴드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일 차 TES와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카르민 코프에 승리했던 팀 리퀴드는 이날 패배로 1승 1패를 기록했다. '엄티' 엄성현은 경기 후 인터뷰서 '카나비' 서진혁과의 대결에 대해 "자신의 턴을 높게 유지하는 선수다"며 "한 타를 엄청 잘하는 건 확실히 알겠고 본인의 판단에 대해 믿음, 신뢰 이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역시 잘하는 선수다'라는 생각을 많이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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