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의 이름을 잊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전 캐스터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긴장한 듯 선수의 이름을 잊어 대본을 확인하는 실수를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31
스타테일 원이삭이 스타리그 본선에 올라간 소감을 전했다. 원이삭은 23일 오후 스타리그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후 데일리e스포츠와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2승, 조1위로 진출해서 정말 기쁘다. 본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협회 선수 중에서는 KT 이영호, 웅진 김명운, 8게임단 전태양과 경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원이삭은 듀얼 토너먼트 예선 통과 이후 패기 넘치는 인터뷰로 이슈가 된 바 있다.[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4
웅진 김민철이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한국대표선발전 본선 시드를 확정지었다. 김민철은 "시드 결정전에 나설 줄 생각도 못했다. 본선에서는 GSL 선수 중 한 명만 잡고 싶다"고 강조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3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막을 내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듀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은 웅진 김민철이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민철은 "GSL 선수들을 아직 이기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우리에게 지면 반성해야할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0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막을 내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듀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은 웅진 윤지용이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19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듀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정윤종이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을 앞두고 SK텔레콤 김택용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김택용은 "실력이 좋다고 해서 다 스타리그 듀얼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예선 현장에 오니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을 앞두고 8게임단 이제동, 웅진 스타즈 김민철 등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년 간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마감한 STX 소울 서지수가 은퇴식을 가졌다. 서지수는 1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게임단과의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서지수는 "10년 간의 프로게이머 생활은 아름다운 추억이 된 것 같다. 어떤 것을 하든 간에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한 뒤 "열정이 넘치는 여성이 되고 싶어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됐다. 하지만 항상 e스포츠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지수는 은퇴 후 동생 서지승과 함께 쇼핑몰 CEO로 제2의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2-07-18
2012-07-17
사상 첫 3연승에 성공한 8게임단 한상용 수석코치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상용 수석코치는 14일 경기 후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고비도 많았고 3연승 앞에서 자주 무너졌는데 창단 이후 처음으로 3연승을 기록해서 기쁘다"고 말한 뒤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한 이제동에 대해선 "(이)제동이는 이번 승리를 시발점으로 앞으로 '폭군'의 이미지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장담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15
여성 프로게이머 스타테일 김가영이 "GSL 코드A와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 1차 목표다"고 밝혔다. 김가영은 12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선수로서 남자 선수들과 동등한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가영은 게이머로 본격 데뷔한 계기와 앞으로의 각오, 계획에 대해 말했다.◆관련 기사여성 프로게이머, 스타2에서 성공 가능성은?스타테일 김가영 "'제2의 서지수' 꿈꾼다"[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2-07-13
티빙 스타리그에서 가장 먼저 결승전에 오른 삼성전자 허영무가 KT 이영호와의 대결을 희망했다. 허영무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정명훈과 대결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영호와 맞붙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자신감이 넘쳐나기 때문에 상대가 누가 올라와도 상관 안한다"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11
'투신' 박성준이 차기 스타리그에서 본선에 올라가 100승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성준은 최근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오랜만에 스타리그 무대에 와서 경기를 치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진행되는 차기 스타리그 예선전에 참가하게 됐는데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 부담되지만 본선에 올라가서 온게임넷 개인리그 100승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준 인터뷰와 함께 레전드 매치 후 '영웅' 박정석과 박성준의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2-06-28
콘텐츠랩블루, '마왕과 함께하는 빡센 이세계 생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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