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 총 8개 팀으로 시작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이제 절반인 4개 팀만이 살아남은 현재, 리그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남은 네 팀 모두 자신의 강점을 분명히 알고 이를 전략으로 내세우며, 잠실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희망하고 있는 상황. 이에 온상민 해설위원을 만나 이번 시즌의 흐름을 되짚어보고, 남은 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전망을 들어보았다.온상민 해설은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주저 없이 '진심'과 '열정'을 꼽으며 "이번 시즌은 8개 팀 모든 선수가 매 순간 진심으로 임해 해설하는 입장에서도 큰 자극을 받았다"라고 소회를 밝
kt 롤스터 유망주 '지니' 유백진이 LCS 쇼피파이 리벨리온에 입단했다. 쇼피파이는 29일 SNS에 '지니' 유백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22년 kt 아카데미서 데뷔한 유백진은 지난해 2군으로 올라온 뒤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LCKCL 스프링과 서머, 아시아 스타 챌린저스 인비테이셔널서 우승을 차지한 유백진은 올해 열린 LCKCL 킥오프서도 정상에 올랐다. LCKCL서는 결승에 올랐지만 BNK 피어엑스 유스에 패해 우승에는 실패했다. LCK 콜업 1순위로 평가됐지만 kt에는 '비디디' 곽보성이 있었다. 유백진은 팀을 떠나 북미행을 결정했다. 유백진은 팀 영상을 통해 "팀이 저를 원해서도 있지만, 대화했을 때 팀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저와 맞다고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본선 매치11▶악마 2 대 0 핀프1세트 악마 6 <백 어스> 4 핀프2세트 악마 6 <이탈리아> 3 핀프지난 시즌 챔피언 악마가 결승전 상대였던 핀프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선착했다.29일 서울시 강남구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본선 11경기에서 악마가 핀프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고정 맵 '백 어스'에서의 1세트. 곡동현이 빠른 2킬을 기록하며 유리한 상황을 만든 수비 진영의 악마가 선취점을 가져갔지만 바로 다음 라운드는 진입을 둔 미니게임서 핀프가 맞받아쳤다. 다시 3라운드에 악마가 턴을 잡고 포인트를 추가한 뒤 4라운드에 난전 속 C4 해체
'스매쉬' 신금재는 2021년 T1 3군인 루키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2군으로 콜업돼 LCKCL 무대를 경험한 신금재는 올해 초 열린 LCK컵서 1군으로 올라와 주전으로 뛰면서 '구마유시' 이민형을 위협했다. 공격적인 플레이가 장점인 신금재는 LCK컵이 끝난 뒤 T1 e스포츠 아카데미로 내려가서 LCKCL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10월 열린 아시아 마스터즈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신금재는 팀을 떠나 디플러스 기아로 이적했다. 이제는 1군에서 주전으로 활동하게 됐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시기가 됐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5년 만에 T1을 떠나 디플러스 기아로 이적한 신금재를 최근 신사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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