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박도현과 양대인 감독을 영입한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주춤한 사이 '타잔' 이승용이 속한 애니원즈 레전드(AL)가 LPL 스플릿1 등봉조(登峰组)에서 단독 선두로 올랐다. AL은 LPL 스플릿1 등봉조(登峰组)에서 4승 2패(+4)를 기록하며 BLG(4승 2패, +3)를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BLG는 시즌 초반 4연승을 질주했지만 징동 게이밍에게 두 번 패하면서 2위로 내려앉았다. CTBC 플라잉 오이스터의 2025시즌 전성기를 이끈 '홍큐' 차이밍훙과 '준지아' 위쥔자를 영입한 징동 게이밍이 상위권에 오른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반면 서포터와 정글러가 바뀐 TES는 2승 5패(-4)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두 번째 그룹인 견인조(坚毅组)서는 '카
지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넥슨 FC온라인, FC모바일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약 450여 명의 국내외 유소년 축구선수와 학부모의 열띤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스토브리그는 제주SK FC, 수원FC, 포항 스틸러스 등 K리그 산하 유소년팀을 포함한 국내 남자 5개 팀과 일본, 태국, 베트남, 중국 등 4개국 5개의 해외팀을 비롯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국내 여자부 5개 팀까지 총 15개 유소년팀이 참가해 스토브리그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넥슨은 2022년부터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를 5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유소년 풀뿌리 축구의 ‘사각지대’
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LCK컵에서 첫 승을 거둔 DRX '리치' 이재원이 승리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밝혔다.DRX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농심에 2대1로 승리했다. DRX는 장로 그룹서 3연패 끝에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농심은 바론 그룹서 3패(1승)째를 당했다.이재원은 경기 후 인터뷰서 "올해 첫 승을 거뒀다. 사실 연습 과정에서는 자신감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실전은 다르다고 생각되는 게 많은 패배가 쌓이면서 다들 자신감을 잃었다. 지난 DN 수퍼스(DNS)와의 경기서 패할 때는 많이 우울했는데 오늘 승리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경기도 연고 e스포츠팀 '경기 이네이트'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9'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경기 이네이트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시행된 e스포츠 지역 연고제에 따라 창단된 경기도 e스포츠팀이다. 경기도는 경기 이네이트의 대회 출전비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9 정규 리그와 플레이오프를 통해 선발된 상위 12개 팀이 참가한 시즌 최종 대회다. 게임 개발사 님블뉴런과 지자체·e스포츠 경기장이 함께
1월 27일 뉴스 브리핑
1월 26일 뉴스 브리핑
라인전 잘하는 줄 알았어요
9년 만에 LCK 복귀한 '스카웃' 이예찬
김형태 대표 "AI 네이티브가 글로벌 경쟁력"
팀 선택 기준은 '케미'
테라-아만전사 카르고 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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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퍼 3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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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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