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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CK 개막전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젠지e스포츠와 경기를 치른 한화생명e스포츠는 특별한 입장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016년 LCK 서머서 우승을 차지했고 한화생명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락스 타이거즈 출신인 '스맵' 송경호, '쿠로' 이서행, '프레이' 김종인과 함께 '피넛' 한왕호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입장한 것이다. 메인 무대로 입장한 선수들은 9년 전 선보였던 세리머니를 재연했다. 이들의 등장을 알지 못했던 팬들은 열광했고 LoL e스포츠 SNS 메인을 장식했다. 하지만 한화생명은 이날 경기서 젠지에 0대2로 완패하며 첫 패배를 당했다.'피넛' 한왕호는 개막전 경기 후 인터뷰서 "개막전 기대 많이 해줬을 거 같은데 0대2로
OK 저축은행 브리온이 LCK 첫 경기를 앞두고 '크로코' 김동범을 영입했다. 그러면서 kt 롤스터서 데리고 왔던 '함박' 함유진을 LCKCL 경기에 출전시키며 기량을 점검했다. OK 저축은행은 1일 SNS을 통해 '크로코' 김동범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9년 위너스서 데뷔한 김동범은 OK 저축은행의 전신은 브리온 블레이드를 거쳐 2021시즌을 앞두고 샌드박스 게이밍(현 BNK 피어엑스)으로 이적했다. 이후 DRX를 거쳐 지난해에는 LPL 애니원즈 레전드(AL)서 '카엘' 김진홍과 함께 활동했다. 함유진과 함께 kt서 임대 영입한 '하이프' 변정현, '클로저' 이주현을 앞세워 케스파컵서 우승을 차지했던 OK 저축은행은 LCK컵서는 바론 그룹서 1승 4
'차기 황제'라는 별명을 가진 DRX '찬' 박찬화가 'FSL' 첫 경기에서 완승하며 승자조로 향했다.2일 DRX '찬' 박찬화는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3일차 1경기에서 BNK 피어엑스 '디케' 강무진을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에 박찬화는 승자조에 진출해 G조 2경기 승자와 맞붙게 됐다.이날 DRX 박찬화는 밀라노 FC와 롬바르디아 FC로 구성된 조합을, 피어엑스 강무진은 포르투갈 국가대표와 맨체스터 시티 FC 조합을 선택했다. 박찬화는 경기 중 강무진에게 쉽게 우위를 내주지 않으며 강자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1세트 박찬화와 강무진은 접전을 펼쳤다. 전반 8분 강무진은 코너킥
T1 '오펠' 강준호가 같은 팀 '호석' 최호석의 조언이 2세트 승리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2일 T1 강준호는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3일차 2경기에서 DRX '엘니뇨' 정인호를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했다. 강준호는 "연습 때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아서 질 줄 알았다"며, "첫 세트 후반 45분에 동점골을 만들면서 긴장이 풀렸고, 그 때부터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이날 강준호는 1세트에서는 접전을 펼쳤지만 2세트에서는 침착한 공격 전개로 경기 스코어 4대 1 대승을 거뒀다. 승리 비결을 두고 강준호는 "T1 '호석' 최호석이 1세트 끝나고 드리블을 하라고 조언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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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하고 팬분들 다 웃게 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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