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은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숲 오버워치2 컵' 시즌1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숲 오버워치2 컵'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터 게임 '오버워치2'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로, 공식 대회 비 시즌 동안 '오버워치' 국내·외 최정상 및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의 본선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진행되며 두 번 패하면 탈락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중계는 심지수, 안승용 캐스터와 장지수, 홍현성, 문창식 해설이 담당하며 오프라인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회 생중계에 참여하는 팬드을 위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 승자를 맞추는 승부예측 등 대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숲 오버워치2 컵' 시즌1은 숲 국내와 글로벌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 생중계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숲 오버워치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