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어택 최초의 대규모 콘텐츠인 스노우 스톰: 50인 생존모드는 최소 25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클랜전의 경우 5대5로 진행할 수 있다. 경쟁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모드에는 대기 시간 동안 신속한 이동과 마을로의 빠른 진입을 도와주는 스노우 보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대기섬에서 탑승하거나 내릴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29일까지 신규 모드를 5판 정상 완료 시 설원 위장 헬멧H.T.(30일)을 지급하고, PC방에서 완수 시에는 설원 위장 캐릭터(7일)를 제공한다.
게임 내 미션을 완수하면 초크 주무기 상자를 최대 5회 획득할 수 있고 PC방 보너스 미션 완료 시에는 초크 마이건 상자를 최대 2회까지 얻을 수 있다.
서든어택 선승진 디렉터는 "기존 생존 모드보다 맵과 인원 측면에서 스케일이 굉장히 커져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오진어택'의 마지막 콘텐츠로 선보인만큼 많은 서든러가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로 서든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든어택 스노우 스톰: 50인 생존모드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http://sa.nexon.com)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