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틸 한준현 총괄감독은 불법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이 적발돼 지난 2월 28일을 기해 영구 출장 정지 및 출입 금지 징계를 받았다. 펍지주식회사 측은 "한준현 총괄감독 명의의 계정에서 핵 프로그램 사용 내역이 감지되었으며, 당사자는 본인 명의의 계정에서 핵 프로그램이 사용되었음을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수 2명도 징계를 받았다. 노브랜드 소속이었던 'Chioe_' 이동수와 'Twitch_Maesaengi' 닉네임을 쓰는 성원제에게는 타 게임에서 금전을 대가로 대리 게임을 진행한 사유로 3월 14일을 기해 6개월 출장 정지 징계가 떨어졌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