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 드림포유, 예선 기록 9초나 앞당기며 PS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1319541612764_20180413212155dgame_1.jpg&nmt=27)
1위 드림포유 4분 28초
2위 1%기적 4분 43초
3위 검마세염 4분 52초
드림포유가 예선 성적을 9초나 앞당기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드림포유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리미어 리그 2018 스프링 단체전에서 1%기적과 검마세염을 제치고 포스트시즌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즌 단체전은 결투장에서의 대전으로 열렸던 전 시즌과 달리 루크모드 클리어 타임어택인 pve로 치러졌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루크모드를 끝낸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지난 주 예선 1, 2, 3위가 경기를 치렀고 장얼앤동이 3분 15초의 놀라운 기록으로 결승에 직행한 가운데 이번주는 예선 4~6위 팀들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기록 맞대결을 펼쳤다.
드림포유, 검마세염, 1%기적이 참여한 이번주 대진에서는 확실히 지난 주보다는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였다. 지난 주 경기에서는 예선전 성적이 모두 4분 30초였던데 반해 이번 주 출전 팀 세 팀은 모두 4분이 넘는 예선 성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검마세염은 불안한 출발 이후에도 계속 좋지 못한 조합을 선보이며 4분 52초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고 1%기적 역시 4분 43초에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이번 시즌을 아쉽게 마무리 했다.
드림포유는 염제폐월수화, 커맨더, 인다라천, 세라핌을 조합했고 루크를 잡아내는데 화력을 집중하며 예선전보다 무려 9초나 앞당긴 4분 37초에 경기를 마무리, 포스트시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