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의원은 27일 오후 여의도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학교 e스포츠 포럼'에 참석해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태어나면서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e스포츠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유정 의원은 "개인적으로 학교 e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사범대학도 나왔고 대학에서도 교수로 10년 넘게 학생들과 있었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e스포츠는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끝으로 그는 "e스포츠 시대에 우리는 도래하고 있다. 학생들은 와닿고 있는데 늦었다고 생각한다"며 "획기적인 방식으로 이 부분을 접근하고 많은 지원과 함께 규제 완화에 대한 속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