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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도쿄] 라우드 꺾은 EDG '캉캉', "챔피언 되기 전까지 울지 않을 것"

[마스터스 도쿄] 라우드 꺾은 EDG '캉캉', "챔피언 되기 전까지 울지 않을 것"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지난 시즌 우승팀인 라우드를 잡고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마스터스 도쿄 패자 2라운드로 향했다. 대회를 통해 라이징 스타가 된 '캉캉' 쩬용캉은 경기 후 얼굴을 싸매는 모습을 보였다.

EDG는 18일 벌어진 경기서 라우드를 2대0으로 제압했다. EDG는 패자 2라운드서 페이퍼 렉스와 프나틱의 승자 2라운드 패자와 대결할 예정이다.

EDG가 라우드를 꺾었다는 소식은 중국 포털 사이트인 웨이보서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였다. '캉캉'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는데 "우리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록//'인서 라우드와 스크림을 했는데 '아스파스' 에릭 산토스의 플레이는 나에게 악몽과 같았다"며 "많은 꿈에서 그는 나타났고 나는 파괴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그는 "오늘 우리 선배들 정말 잘했고 너무 사랑한다"며 "또한 나는 울지 않았다. 세계 챔피언이 되기 전까지 '캉캉'은 절대 울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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